시즌 첫 30승 돌파,4연승, 포만감이 가득찬 8득점
파산직전 치리노스- 3,2인닝 8피안타 6실점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5,1인닝을 무실점으로 버틴 무적의 필승조
김진수-주자 3루의 위기에서 무실점
5회 3삼진 1피안타 무실점-불펜의 수훈갑
그리고 함덕주 김윤식 김진성-각각 1인씩 무실점 방어
9회 손주영-1피안타.1볼넷 무실점-시즌 6세이브
1-6의 5점차 대패의 위기에서 빛난 쌍둥이 공격력
천성호를 제외한 선발 전원안타
박동원의 투런홈런과 문정빈의 2타점 3루타등등
그동안 꼬이고 꼬였던 실타래가 지난 주말부터
서서히 풀려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 쌍둥이에게 패한 롯데보다 싼성과 크트가
쌍둥이 연승에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분 좋은 밤입니다.
첫댓글 프로팀 같지 않은 꼴데한테 질수가 없네요
진짜 치리노스는 이제 안될것 같네요
치리노스는 더 이상 등판을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 무기력한 투구 선발투수로서 능력을 모두 상실했습니다.
햄주장의 끈내기 역전홈런 이후로 승리의 기운이 쌍둥이들에게 계속 오는듯 합니다.모두 굿밤되세요
끝내기 홈런의 저력이 연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버티기 작전에 행운까지 더해줘서 근근하게 이겨갑니다.
잇몸야구가 뒷심을 발휘하며 롯데를 또다시 수렁에 빠뜨렸습니다.
강남아. 그래도 한 때 목이 터져라 응원했던 선수인데 롯데팬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는 것을 보니 맴이 아프다. 돈은 벌었지만 명예도 찾아야지. 다른 팀이랑 할 때는 잘 좀 해라. 이누마야...ㅜ ㅜ
강남이에게서는 연민의 정이 느껴집니다. 타팀과 경기에서는 분발을 촉구합니다.
치리노스대신 재작년에 우리팀에서 뛰었던
엔스를 다시 데려올 수는 없을까요?
실력도 늘었다고 들었고 적응에 문제도 없고
톨허스트랑 좌우밸런스등 장점이 많을거 같은데...
제도적으로 불가능한건지요?
치리노스에게 더 이상의 기회는 없을 것 같고 6월이 오면
용병투수 영입이 수월할 듯 합니다.
간당간당 애를 태우면서도 우리 선수들
승리로 마무리 하는걸 보고있노라면
뭐 운이 따라준것도 실력이라고 ㅎㅎ
김동현 빼고 강남이 등장에 이길거라는 생각은 저 뿐이 아니죠?
장내에 대타 유강남 방송이 나오자 롯데관중석 여기 저기서 탄식소리가 흘러 나왔다는 후문입니다.
동감입니다. 실력이 있는 팀에 운도 따르는 법 입니다.
대타 유강남의 부담감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김태형감독이 갈팡질팡하는 것 같습니다.
@트윈스강팀이되라 이런 얘길 듣자니 짠한 마음도 함께….
한때 우리팀 믿음직한 안방마님였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