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이앤시스템이라는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서 안산에 위치에 있는 덕산 전자(하나아이)라는 곳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아웃소싱업체를 통해서 취업하는거 괜찮습니까..? 1년후에 정직원이 된다는 것 같은데요. 직업소개소에 10만원을 주게 되었습니다. 월급은 한달에 180-190정도라고 합니다. 아시는 분은 리플 바랍니다.
아웃소싱은 정직원되기 전까지 매달 계속 때어 가죠 참 드럽죠 아웃소싱들 소개비 명목으로 매달 돈 뜯어가는 완전 사기꾼들.. 머 꼭 나쁘다고는 할 순 없지만.. 사람관리하면서 돈때어가는 일을 하는 아웃소싱.. 이나라의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노동력의 대가도 꿈도 뜯어간다는... 사람도 아웃소싱한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게 생기는 우리나라가 정말 싫네요...
첫댓글 보나마나 주 야 2교대네 아웃소싱 직업소개소 10마넌처받아먹고 사람 걸루 보내준거넹 1년후에 정직원된다고 아웃소싱 대리라는 사람이 대리고가서 이력서 작성하면서 말햇겟네유?ㅋ
뻔한 스토리죠 ㅋㅋㅋㅋㅋ
보나마나 아웃소싱은 대리라는새끼가 건수 올릴려고 미친듯이 자차끌고 픽업하고 분명 몇일일해야 돈준다고 구라뻥카칠거임 안산이 원래 그따구임 ㅋㅋ보나마나 양산업체임 가지마셈 가봣자 오래못함 애들도 병신들많음
아웃소싱은 용역일뿐 정규직은 없습니다......용역회사에서 월급 쳐주고......얼마에 몰래 떼먹겠죠 정규직 전환 믿지 마세여............짤리는거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잘될수도 있고 안될수도있고 님이 판단하고 선택하세요! 그것만이 후회를 안할듯...
해법수학님 말이 정답...아웃소싱이랑 직업소개소랑 어떻게 같아요? ㅋㅋㅋ
아웃소싱은 정직원되기 전까지 매달 계속 때어 가죠 참 드럽죠 아웃소싱들 소개비 명목으로 매달 돈 뜯어가는 완전 사기꾼들.. 머 꼭 나쁘다고는 할 순 없지만.. 사람관리하면서 돈때어가는 일을 하는 아웃소싱.. 이나라의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노동력의 대가도 꿈도 뜯어간다는... 사람도 아웃소싱한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게 생기는 우리나라가 정말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