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다음은 조선 후기의 모습에 관한 설명이다, 이에 대한 지배층의 대응으로 관계 없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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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의 통치 질서는 16세기 중엽 이래로 해이해지더니, 왜란과 호란을 겪으면서 한층
더 동요되어 갔다. 양반사회가 안고 있는 모순이 크게 드러난 것이다. 특히 지배 체제가
동요하는 가운데 농민들의 경제적 고통이 가중되었는데, 농민들은 일정한 거주지를 가지지
못한 채 유망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결국 노비가 되거나 도적이 되는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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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동법 실시
2. 비변사 강화
3. 붕당 정치
4. 성리학적 지배 질서 개혁
5. 5군영 설치
첫댓글 4번이 확실한가요??
지배층이 성리학적 지배질서를 개혁했나요?
오랫만에 답 올려보네요..제 견해인데요..조금 까다로운 문제네요..성리학적 지배질서는 개혁하지 않는걸로 아는데요..조선 건국시에 법제적으로 양천제, 실제적으론 반상제의 지배체제로 구성됩니다..중인이나 서얼등 중인들은 정조때나 되서 지배질서 개혁을 요구하나 이것또한 지배층에 의한 지배질서 개혁은 아니죠..
16c이면 서인이 지배층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들은 성리학적 지배 질서를 유지하려고 했지 이것을 개혁 하려고 하진 않은것 같은데요.
윗분말씀대로 16세기이면 특히 임란직후라 서인들 (지배세력,)의 임시방편적인 사회 개혁 이 있엇기때문에 보기 지문에
보이는 성리학적 지배질서 개혁은 지배층이 근간인 뿌리를 흔들수있는 개혁이라 그들스스로 개혁을 하지않앗겟죠
보이는 성리학적 지배질서 개혁은 지배층이 근간인 뿌리를 흔들수있는 개혁이라 그들스스로 개혁을 하지않앗겟죠
1번 보기는 지배체제유지를 위한 농민 안정차원 2,3,5번은 지배세력 유지에 필요한 수단으로써 정도로이해하시면 될듯한데요.쉬운 문제는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