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간 『시에』 2013년 가을호(통권 31호)
시에 시
신은숙 선운사 외 1편 _12
오성인 고구마 외 1편 _15
이향숙 달광을 낼까 외 1편 _19
김재기 육교의 봄 외 1편 _22
김하경 약속 외 1편 _26
이미영 웃는 꽃 외 1편 _30
이제야 완벽한 첫째 날 외 1편 _33
최정연 우도 외 1편 _36
변영희 열 시 십 분 외 1편 _39
김선미 정가네 정육점 외 1편 _41
이주언 서랍이 달린 여자 외 1편 _45
변길섭 질경이 외 1편 _48
이주희 소만(小滿) 즈음 외 1편 _51
임 윤 기울어진 아무르 숲 외 1편 _53
전 숙 눈꽃 외 1편 _56
권자미 7월의 포도 외 1편 _60
원무현 거풍제 외 1편 _62
김승기 세월 외 1편 _65
김사이 공사(共死) 외 1편 _67
고경숙 애완(愛玩) 외 1편 _71
길상호 무덤덤하게 돌려버린 등 외 1편 _75
김혜영 태풍 외 1편 _78
이상인 황금 붕어 외 1편 _82
임동윤 금강송 외 1편 _85
맹문재 『이자』 이야기 외 1편 _88
육근상 안부 외 1편 _91
김윤환 미아(迷兒)의 시간 외 1편 _93
나호열 닭이 통닭에게 외 1편 _95
최영철 약발 외 1편 _97
박상봉 불탄 나무의 속삭임 외 1편 _101
양균원 지나갈 수 없는 산길 외 1편 _104
김태수 텃밭 외 1편 _107
강영환 깊은 강 외 1편 _110
김성춘 그 산은 아름다웠다 외 1편 _113
유자효 나의 아가 외 1편 _116
시에 산문연재
양문규 如如山房에서 보내는 편지 ⑲
산이 있고 마을이 있고 그래서 거기 절이 있다 _120
시에 시인
김 완 너덜겅 편지 외 4편 _130
●시에 시인 작품론
김홍진 무등에서 삶의 길을 읽다 _135
시에 젊은 시인
이해원 일곱 명의 엄마 외 2편 _144
황지형 뱀 외 2편 _148
천향미 뒤꼍의 시간 외 2편 _151
●시에 젊은 시인 작품론
김석환 인간과 현실의 이면에 숨은 빛 찾기 _154
시에 신인상 ― 시
윤수하 당선소감 _162
거미여인의 키스 외 2편 _163
박봉희 당선소감 _166
21세기 속수무책 외 2편 _167
유성임 당선소감 _170
만(萬) 개의 골목 외 2편 _171
심사평 _174
시에 신인상 ― 수필
김진미 당선소감 _176
노인과 새댁 _177
심사평 _181
시에 추억에세이
이재무 멍석 위 밥상 _190
시에 소설
이강산 붉은 섬 _198
이시백 번지 없는 주막 _227
시에 문학에세이
김성규 방바닥에 술잔을 놓고 _246
시에 에세이
박상률 밥 _254
김도언 텍스트의 조화, 소설의 행복 _257
황구하 그림도 그리세요? _260
이종열 수코끼리의 자리 _264
신현랑 나 항상 그대를 _268
한지황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_271
안경호 꽃처럼 노을처럼 _275
백지은 흑백티비 _279
시에 자작시집 엿보기
박이화 몽중인 _284
김병기 ‘밥’이라는 악기에 대한 변명 _288
박 철 내 후진적 글쓰기의 종언을 위하여 _292
구광렬 ‘사이(間)’에서 숨 쉬는 ‘나(我)’ _296
첫댓글 계간 『시에』 2013년 가을호(통권 31호) 출간되었습니다. 시에후원회와 정기구독, 필진 선생님께 발송하였습니다. 큰 관심으로 『시에』와 함께 가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에 31호와 함께 풍성한 가을을 맞겠습니다.
가을호 만드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여름 땀으로 만들어진 가을호 ,
소중한 노고에 꽃 한 송이 올립니다 ^!^
이렇게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군요, 애쓰셨습니다. ^^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애 많이 썼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끈따끈해서 너무 좋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읽겠습니다~~^^
오랫만에 비가 왔습니다. 반가운 비와 서늘해진 바람과 함께 '시에 '를 받았습니다. 길고 힘겨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 듯,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시에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 한권의 책을 만들어 내기위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