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거제신문을 규탄한다.
2026.07.10 새거제신문 전의성 편집국장은 "거제시의회 "폭언 파문" 전면전...여.야,윤리위 징계 맞불 접수" 라는 제목으로 보도를 하였다.
■크로스첵크 안함
새거제신문에서는 국힘당 김동수 시의원의 제보를 받아서 보도를 하는것은 자유겠지만, 보도에 앞서서 국민이라면 누구나 "반론권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음으로 일명 "크로스첵크" 쌍방의 주장을 경청한후 보도하는 것이 언론의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새거제신문 전의성 편집국장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습 시의원에게 해당 보도관련 단한번도 연락도 없었고 단한번도 의견을 물어보지도 않았으며 해당 보도 게시글에 김경습 시의원의 의견을 한줄조차 게시하지 않았다.
너무억울해서 왜 나에게 반론권을 외면하냐며 항의 문자를 보냈더니 이미 일파만파 보도가 된 이제서야 마지못해 반론권 제출하라고 답장을 보내왔다.
국힘당 김동수 시의원의 난폭했던 행위들이 폭로될것 같아서 새거제신문 전의성 편집국장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습 시의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입장을 물어보지도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 편파적 보도
새거제신문 보도에 첨부된 "거제시의회 회의록 내용"을 살펴보면 하루종일 더불어민주당 안석봉 의장에게 반말하고 폭언하고 의장석을 점거하고 몸으로 밀어내는 ...등등의 행위를 통해서 거제시의회를 마비시킨 국힘당 김동수 시의원의 행동과 폭언들의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으며
국힘당 김동수 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습 시의원에게 "당신이 닥치세요" 등등 소리지르고 폭언을 했던 내용들도 모두 빠져있으며 김동수 의원의 유리한 회의록 내용만 게시를 해주었다.
■ 마녀사냥
도를 넘어선 국힘당 김동수 시의원의 폭언을 더이상 지켜보고 있을수 없어서 방어차원에서 몇마디 대응했던 더불어민주당 김경습 시의원이 일방적으로 김동수 시의원을 폭언하고 일방적으로 위협한 파렴치범으로 해석되도록 새거제신문에 보도 되었다.
언론은 "한번 찔러보고 아니면 그만이다" 식의 보도를 해서도 안되고 명확한 내용도 아니면서 단정해서 사실인것처럼 보도를 해서도 안된다.
한번 보도된 내용은 다시 주워담을수 없음으로 이번 마녀사냥 형식의 보도로 인하여 나는 많은 이미지를 훼손 당했다.
새거제신문의 이러한 보도는 의도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김경습 시의원을 죽이겠다는 기사로 해석된다.
■결론
언론은 중립을 지켜야하며 "정론직필"이여야 한다.
그러나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이번 보도를 통해서 새거제신문은 국힘당을 대변하는 언론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따라서
나의 의정활동은 결코, 새거제신문에게 길들여지고 않을것이이며 필요이상으로 거제시의회를 마비시키고 있는 국힘당 의원들의 행위들을 처다만 보고 있지는 않을것이며 방어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것이다.
뿐만아니라
계념없는 언론사의 횡포로 인해서 나뿐만아니라, 거제시민들의 피해의 발생이 줄어들길 희망한다.
따라서
거제시청 앞에서 새거제신문의 편파보도에 대한 규탄 1인시위를 실시한다.
그리고
새거제신문을 언론중재위원회에 고발한다.
■김경습노동연구소
■김경습 거제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