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나도 약간 비슷함ㅋㅋ근데 5,60대 되서 아프면 한번에 확 올거같긴함
지금은 결혼해서 살고있는 유부남이지만 인생 살면서 외롭다는 감정을 약간이라도 느껴본 적이 한두번 정도 있는 거 같음. 이런건 사람마다 다른거라.
나도 외롭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정확히 모르겠음ㅋㅋㅋ 혼자 있으면 너무 좋은데
외로움을 살면서 느껴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이제는 아내와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이 존재들이 없으면, 외롭지 않을까 생각함...
5년째 자취중인데 첨엔 편하고 좋았는데 이젠 외로움에 갉아먹히는 느낌
외로움 안느끼는편인데도 부모님 여행길게가면 집들어갈때 공허해서 싫던데
그냥 익숙해져서 그런거같은데 백발노인되면 외로움에 사무칠듯
비혼하면 따라오는 말이 외로움인데 외로움은 사람마다 덜 느끼는 사람도 있고 감정을 덮기 쉬워서 사실 엄청 중요하진 않은거같음 오히려 공허함이 제일큰듯
저 사람들이 외로울 일이 있나?
외로움 크게 안 느끼거나 잘 견디는 사람들도 분명 있긴 하죠
저도 공감. 외로운데 딴걸로 버티는게 아니라 외로움 자체가 없음
저정돈 되어야 비혼이어도 잘 살수있을듯
첫댓글 나도 약간 비슷함ㅋㅋ
근데 5,60대 되서 아프면 한번에 확 올거같긴함
지금은 결혼해서 살고있는 유부남이지만 인생 살면서 외롭다는 감정을 약간이라도 느껴본 적이 한두번 정도 있는 거 같음. 이런건 사람마다 다른거라.
나도 외롭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정확히 모르겠음ㅋㅋㅋ 혼자 있으면 너무 좋은데
외로움을 살면서 느껴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이제는 아내와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이 존재들이 없으면, 외롭지 않을까 생각함...
5년째 자취중인데 첨엔 편하고 좋았는데 이젠 외로움에 갉아먹히는 느낌
외로움 안느끼는편인데도 부모님 여행길게가면 집들어갈때 공허해서 싫던데
그냥 익숙해져서 그런거같은데 백발노인되면 외로움에 사무칠듯
비혼하면 따라오는 말이 외로움인데 외로움은 사람마다 덜 느끼는 사람도 있고 감정을 덮기 쉬워서 사실 엄청 중요하진 않은거같음 오히려 공허함이 제일큰듯
저 사람들이 외로울 일이 있나?
외로움 크게 안 느끼거나 잘 견디는 사람들도 분명 있긴 하죠
저도 공감. 외로운데 딴걸로 버티는게 아니라 외로움 자체가 없음
저정돈 되어야 비혼이어도 잘 살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