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삼성과의 3연전은 1위팀으로 올시즌 쌍둥이 우승에
선전포고을 미리 할 수 있는 중요한 3연전이라고 봅니다.
이 중요한 첫 경기에 1번타자 홍창기의 출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지난 일요일 홈런 두방을 터트린 문정빈 대신
홍창기에 대한 염감독의 배려는 오늘은 할 수있을거라는 믿음이라고
봅니다.하지만 올시즌 유난히 많은 삼진아웃과 득점찬스에서
너무나 무기력 했던 홍창기가 과연 염감독의 믿음에 보답을 할지
지금은 의구심만 가득합니다. 저 역시 홍창기 빨리 본 모습을
찾기를 기대해 보지만 새로운 활로를 찾기보다는 점점 지쳐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가 지금 바라는 것은 문정빈선수 대신 1번 타자로
출전을 하는 홍창기선수가 무기력하고 맥빠진 삼진아웃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첫댓글 창기가 버리는 옵션이 되면
팀 전력에 매우 큰 마이너스죠
어떻게든 살려야하는건 맞습니다
일단 스타트는 좋네요
결론은 홍창기 스스로를 위하는 2군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창기가 살아나야 전력이 극대화 되겠죠
전력 극대화를 위해서 지금은 창기에게는 경기 출전보다는
자신을 위한 좀더 냉정한 판단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창기 FA 시즌 이라 부담이 큰가보네요 ㅠ
현재 상태라면 fa도 지장이 많을 듯 합니다.
첯타석 안타요ㅎㅎ
안타는 쳤지만 아직은 적응이 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문정빈 타격감 올랐을때 선발 출전 하는게
좋지 않나요?
이 중요한 경기에 절대적으로 문정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창기가 만약 슬럼프가 장기화 된다면 저는 차라리 이번 기회에 똑딱이 타자에서 일발 장타를 노리는 타자로 타격 매커니즘을 바꾸어 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키 189cm에 94kg. 피지컬만 보면 중거리 타자가 아닌것이 더 신기할 정도죠. 지금 계속 꼬이는것이 본인의 큰 키 덕분에 ABS의 스트존이 길게 책정되는것도 부진의 원인이기도 하구요.
살아나야 하는 선수인데.. 기회를 주는게 오히려 본인에게는 더 부담이 되는게 아닌지.. 걱정되네요..
시즌 중에 바뀔수 없을테고.. 스타일자체가 장타를 노리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니 힘들꺼 같긴 하네요.. 기다리는 타격보다 적극적으로 덤벼드는 것만으로도 바뀌면 좋을꺼 같네요.. ABS존 신경쓰다 무기력하게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네요.. 삼진이 너무 많네요..
@전부다웬수다 네. 볼넷을 고르기보다 적극적으로 타격하는 전략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홍창기의 부진에 대해서 시간이 해결 할 것이라고 믿었는데
시간 이 가면 갈수록 제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퇴보하는
느낌이 납니다. 결코 시간이 해결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게요
창기가 요즘은 수비도 예전같지 않아 보이네요 ㅜㅜ
공격력아 부진하니까 수비까지도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경기출전이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홍창기를 위한
정밀한 프로젝트가 절대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다려 보십시다
반드시 살아날겁니다
저는 홍창기를 믿어볼랍니다
홍창기도 무던히 노력을 하고 있겠지만 시간이 해결 할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어쩌다 안타 하나가 홍창기를 살릴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달리는꼬꼬 꼬꼬님
쪼끔만 기다려 보십시다 ㅎ
스스로 이겨 낼것으로 믿숩네다
@달리는꼬꼬 안타를 치긴 하지만 정타로 치는 안타가 잘 안나오다보니.. 그것도 문제긴 해요.. 시원하게 외야를 가르는 안타가 좀 나오면 본인도 흥이 날텐데.. 그런 안타가 적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