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you And Were Young (매기의 추억) - Foster & Allen
![]() 메기 클락은 1841년 7월에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태어났다. 시인이 였으며 토론토대학을 졸업하고 교편을 잡고 있었다. 폐결핵에 걸리게되고 죠지가 이 시를 쓰게된 시기가 바로 그녀가 병마에 시달리던 때이다. 이 세상과 이별을 하게 된다. 이 아름답고도 슬픈 詩에 알맞는 멜로디를 붙여(작곡)줄 것을 가슴을 저미게 하는 메기의 추억이다. ......
When You and Were Young Maggie, to watch The
scene below
The creek and the creaking old mill Maggie, as we used to long long ago! The green grove is gone from the hill, Maggie, where first
the daisies sprung
The creaking old mill is still Maggie, since you and I were young ! Oh they say that I'm feeble with age Maggie, my steps are much slower than then My face is a well written page Maggie, and time all along was the pen. They say we have outlived our time, Maggie, as dated as
songs that we've sung
But to me you're as fair as you were, Maggie, when you
and I were young.
They say we have outlived our time, Maggie, as dated as
songs that we've sung
But to me you're as fair as you were, Maggie,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when you and I were
young.
놀던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메기야 희미한 옛생각 동산수풀 없어지고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다. 물레방아소리 그쳤다 메기 내사랑하는 메기야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않아서 놀던곳 물레방아소리 들린다 메기야 희미한 옛생각 지금 우리는 늙어지고 메기머린 백발이 다되었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메기 내사랑하는 메기야 내사랑하는 메기야
남성 듀오 Foster & Allen은 키타를 담당하는 Tommy Allen과 아코디온과 피아노 를 담당하는 Mick Foster로 듣기 편한 노래들을 부드러운 화음으로 들려 주는 아이랜드의 Celtic Folk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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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산을 넘어 사람을 만나다 ♤ 원문보기 글쓴이: 맑은샘물
첫댓글 아일랜드 = 아이리쉬 = i R i S H = i S R A H = 이스라엘
아일랜드가 바로 이스라엘이죠.
다윗이 블레셋의 골리앗과 싸우죠.
블레셋 = B l E S S E T = B R i T i S = 영국
블레셋은 영국을 가리키며, 아일랜드가 바로 진짜 이스라엘이며, 우리 맥족을 치기위해 몽골영국과 손잡았다가 그들의
노예가 되고 마녀사냥후에 미국으로 탈출..그리고 메기의 추억이란 노래가 나옵니다.
메기 = M E G i = M A G i = 맥(족)
예맥족의 "맥"을 말합니다.
환인님의 뜻으로 인간을 복되고 아우르기 위해 세계로 향하다 5부족을 만나 그들을 교화하나, 시간이 흐르며,탐욕이 생기고
그러다 우리 맥족 천손부족을 증오한,
단주로부터 시작된 예맥족의 역사..
고구려는 "아사리'라는 국명이 있었죠.
신라는 "수리아"..백제는 "아베크"..
이스라엘과 고구려의 "아사리"..
이름이 많이 비슷하죠.
예맥족이 함께 살다 증오가 시작되며 언어에 차이가 생겨나죠.
그리고 다시 5대부족의 발음이 언어에 들어가며 ..성경의 방언이 생겨나게 되죠.
솔족은 오 발음.
예족은 예 발음.
왜족은 왜 발음
잣족은 "ㅅ" 발음.
우리 천손 아라족은 "아"발음..
메기의 추억은..
아주 먼 옛날..예족의 조상과 맥족의 조상이 처음 만나 함께 어우러지며 살던 ..서로를 사랑하며 살던 그분들의 생활을 그리며
만든 노래라고 생각듭니다.
마치 체로키의 구슬픈 음악이 흑인이 만들었다고 구라치며 아메이징 그레이스 라는 이름을 붙이죠.
메기의 추억..메세지의 일종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