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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연대 합의에 따라 통합진보당 후보자 58명은 '순순히' 용퇴를 결정했지만 다른 당의 사정은 이와 사뭇 다르다. 새누리당은 공천심사 결과에 불복한 현역 의원들의 재심 청구, 탈당 선언이 줄을 잇고 있다. 전여옥 의원은 탈당 후 국민생각으로 소속을 옮겼고 친이계 최병국 의원은 12일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진수희 의원도 공천결과에 반발해 기자회견을 연 바 있으며 12일 오후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첫댓글 겉으로만 왜곡해서 보여주는건 통진당답습니다.
통진당은 당에서 선거자금 지원, 민주당은 개인 돈으로 치루기에 조건과 상황이 다릅니다. ^^
어이~ 난닝구 수고~
널 위해 준비한 게시글이야 ^^
해피멜로우 "봉도사 지역구는 도봉갑"
구 동교동계는 말할것도 없거니와 통합진보당내....조직결정도 말할것도 없지요^^ 예전에 지금은 민주당 최고위원이지만 pd계열 최고 정파인 전진에서 활동했던 박용진의 말이 하나 떠오르네요^^ 자기가 가장 부러워하는 집단이 바로 경기동부라고 ^^ 그 우직스럽고 저돌적인 조직에 대한 충성심 ^^ 하기사 작년 9월 대대열어서 바로 합당 결정할떄 인천연합을 위시한 다함꼐 찌그레기 컨소시엄에 패하긴 했지만 ^^ 여튼 민주노동당내의 계파들은 반mb전선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사람들이긴 합니다요^^
겉으로만 왜곡이라...흠...전 그 반대인데.
지금 무소속출마하고 탈당하고 하는놈들은 차라리 잘나가는거임. 앞으로 그런 사람 필요없음.
이 뉴스는 어찌 보면 민주당입장에선 좋은 뉴스일수도있음. 쓸데없는 사람들 알아서 나가는거니까.
결국 민주당 개혁은 이루어지고있다. 이걸 반증하는 뉴스.
그러니까 민주당이 보수,진보당들이 진보, 새누리당은 당도 아닌 수구세력들의 퇴출대상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