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누구를 비판하기보다는 너무나 부진한 선수들를
계속 출전시키는 코칭스탭이 그저 답답할 따름입니다.
야구와 골프를 섞은 이상한 방망이 질에 삼진은 쌓여가고
뭔가 터질 것 같은 모션은 결국 삼진 아니면 내야 병살타로 인닝 종료.
지금은 이주헌과 이영빈 구본혁이 박동원, 오지환보다 안타가 나올 확률이
훨씬 높을 것 같습니다. 삼진을 당한 분풀이롤 방망이로 애꿎은 땅바닥을 치며
아까운 방망이 탓은 제발 하지말기를. 평균자책점 5점이 넘는 투수에게 당하는 삼진은
운이 나쁜 것이 아니라 당신의 부끄러운 능력 부족입니다.
오늘은 안타 2개 영봉패.내일은 알칸타라 등판 . 혹시 노히트노런 아니면 퍼팩트..
첫댓글 그래도 기냥저냥 팀은 1등으로 굴러가유.
냅둬유.
정신들 차리것쥬.
승질나고 안타깹지만,
그래봐야 우덜만 손해유~~
저기 공 날라가유~~
얼래?
또 홈런 맞았슈??
야구 참 개갈안나게...
에이 C 여덜 %~;;/:,-
전반기 막판 마무리만 잘 되길 바라봅니다..
우리에게만 까다로운 롯데. 키움.. 우선 시작은 안좋고 남은 키움과 2연전도 힘들어보이고.. 선두 싸움하는 삼성.. 현 시점에서 버거운데.. 오늘 알칸트라 잡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