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연수원서 홍익인간 정신 계승 다짐…민족정신 회복과 홍익문화 확산 강조
| ▲ [사진설명] 충북 충주시 국조전 연수원 전경. 국조전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곳에서 ‘2026 개천절 기념식 및 국조전 지도자 추계 워크숍’을 개최하고 홍익인간 정신의 계승과 민족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PROCESS뉴스 |
국조전(대표 최학준)은 제4358주년 개천절을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충북 충주시 국조전 연수원에서 ‘2026 개천절 기념식 및 국조전 지도자 추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조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되새기고 민족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국조전 임원과 홍익대사, 회원을 비롯해 인근 화암리 지역주민과 충주시민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서유정 국조전 홍보대사의 은광춤 공연과 카리스 남성중창단의 축가로 막을 올렸다. 이어 국민의례, 국조 단군에 대한 삼배례, 천부경 봉독, 개천절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박수정 국조전 문화대사는 축시 ‘하늘문이 열리던 날’을 낭송하며 홍익인간 정신이 과거의 이념에 머무르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적 화합을 이루는 실천적 가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학준 대표는 기념사에서 “물질문명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정신문화가 꽃피지 못한다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며 민족의 역사와 정통성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개천절의 의미를 국통맥(國統脈)·도맥(道脈)·혈맥(血脈)의 세 가지로 설명하며 단군의 건국이념과 홍익인간 정신을 현대사회에 계승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옥구 교수는 축사에서 ‘개천의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재조명하며 민족문화에 대한 자긍심에는 책임과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대업 한빛문화연구소 대표는 “민족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키고 초종교·초이념의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는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정기 국조전 홍익대사 겸 전국연합뉴스 주필의 선창으로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만세, 대한독립 만세, 홍익인간 만세”를 외치며 민족의 자주정신과 홍익인간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학준 대표와 강대업 한빛문화연구소 대표, 류무정 자문위원, 박종서 교육고문을 비롯해 한효정·도종·지원 스님·운봉 스님·천종택 목사·조옥구 교수·이기훈 박사·임기추 박사·김영숙 교수 등 30여명의 홍익대사단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틀간 진행된 지도자 추계 워크숍에서는 민족정신의 현대적 계승과 지도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강이 이어졌다.
이기훈 명덕외국어고등학교 교사의 ‘동이(東夷) 한국사’, 임기추 홍익경영전략원장의 ‘홍익7효’, 민정기 전국연합뉴스 주필의 ‘지도자의 덕목과 실행’, 김영숙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교수의 ‘혜명경 수행체계 연구’, 조옥구 미래인재대학원 교수의 ‘한자에 담긴 한민족의 세계관’, 최학준 국조전 대표의 ‘풍류도의 이해’ 등이 진행됐다.
국조전은 국조 단군의 건국이념과 홍익인간 정신의 계승을 목표로 2017년부터 국조전 건립을 추진해 왔다. 역사문화 포럼, 풍류도 학술대회와 수련회, 홍익인간 문화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족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 왔다.
국조전은 지난 6월 18일 개원한 충주 연수원을 중심으로 민족문화 교육과 지도자 양성을 체계화하고, 홍익인간 정신을 현대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교육·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획특집】 국조전, 개천절 맞아 충주 연수원서 개천절 기념식·지도자 추계 워크숍 개최
홍익인간 정신 계승 다짐…민족정신 회복과 홍익문화 확산 강조
국조전(대표 최학준)은 제4358주년 개천절을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충북 충주시 국조전 연수원에서 ‘2026 개천절 기념식 및 국조전 지도자 추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조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되새기고, 민족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국조전 임원 및 홍익대사 그리고 국조전 회원님, 인근 화임리 지역주민을 비롯한 충주시민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서유정 국조전 홍보대사의 은광춤 공연과 카리스 남성중창단의 개천절 축가로 막을 올렸다. 이어 국민의례, 국조 단군에 대한 삼배례, 천부경 봉독, 개천절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박수정 국조전 문화대사는 축시 ‘하늘문이 열리던 날’을 낭송하며 홍익인간은 과거의 이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돕고 분열된 사회를 화합으로 이끄는 실천적 가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학준 대표는 기념사에서 “물질문명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정신문화가 꽃피지 못한다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며 민족의 역사와 정통성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개천절의 의미를 국통맥(國統脈), 도맥(道脈), 혈맥(血脈)의 세 가지로 설명하며, 단군의 건국이념과 홍익인간 정신을 현대사회에 계승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옥구 교수는 축사에서 개천의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민족문화의 자긍심에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과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대업 한빛문화연구소 대표는 “민족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키고, 초종교·초이념의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는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민정기 국조전 홍익대사 겸 전국연합뉴스 주필은 만세삼창을 선창하며 “대한민국 만세, 대한독립 만세, 홍익인간 만세”를 외쳤다. 참석자들은 민족의 자주정신과 홍익인간의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최학준 대표와 강대업 한빛문화연구소 대표, 류무정 자문위원, 박종서 교육고문을 비롯해 한효정·도종·지원 스님·운봉 스님·천종택 목사·조옥구 교수·이기훈 박사·임기추 박사·김영북 교수 등 홍익대사단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워크숍에서는 명덕외국어고등학교 교사 이기훈 박사의 ‘동이(東夷) 한국사’와 홍익경영전략원장 임기추 박사의 ‘홍익7효’, 전국연합뉴스 민정기 주필의 ‘지도자의 덕목과 실행’,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김영숙 교수의 ‘혜명경 수행체계 연구’, 미래인재대학원 조옥구 교수의 ‘한자에 담긴 한민족의 세계관’, 국조전 최학준 대표의 ‘풍류도의 이해’ 관련 특강 등 민족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우리 동이(東夷) 한민족은 국조단군의 피를 이어받은 자랑스런 천손민족입니다. 국조단군의 국통맥을 이어받은 국조전은 2017년부터 국조전 건립을 추진하며 역사문화 포럼, 풍류도 학술대회와 수련회, 홍익인간 문화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6월 18일 개원한 충주 연수원을 중심으로 민족문화 교육과 홍익인간 정신의 대중화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