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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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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나눔의 행복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추천 0 조회 5,146 26.04.08 10:18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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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8 15:52

    첫댓글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26.04.08 20:37

    민들레국수집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26.04.09 12:49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노숙손님들께도
    용기와 꿈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26.04.10 09:11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26.04.10 21: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3주년 축하드립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늘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26.04.11 15:38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 26.04.11 17:53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k You.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3주년 축하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 26.04.12 21:17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 불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거리에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지원금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 26.04.13 11:09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 26.04.15 19:11

    ♪^^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26.04.17 15:43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라는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26.04.18 14:50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 26.04.19 21:0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 26.04.20 11:26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없이 기쁜 나날들, 민들레국수집 23주년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 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 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 26.04.22 20:34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 26.04.24 09:0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 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 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 26.04.25 14:5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3주년의 기적을 축하합니다
    그 어떤 그림보다 더 예쁜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저도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웁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 감동으로 봅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26.04.26 15:49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_^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 26.04.27 14:06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 26.04.28 11:24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 26.04.29 15:32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평화방송 감동으로 봤어요.
    천사같은 두분께 어버이날을 맞아 고마움을 전합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6.05.01 15:00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 26.05.02 15:28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26.05.03 15:02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26.05.04 11:4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6.05.05 19:42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26.05.06 15:39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생각되네요.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26.05.08 20:47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삶을 사는 민들레가 정말 대단합니다!

  • 26.05.09 11:2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을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ω

  • 26.05.10 21:00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26.05.11 15:53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26.05.12 21:26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 26.05.13 15:42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 나는 세상에 살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O.V.E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 26.05.15 22:36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26.05.16 14:01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φ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 26.05.17 21:14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 26.05.18 16:28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봬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 26.05.19 21:3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의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 26.05.20 11:0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26.05.22 19:57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

  • 26.05.23 11:49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매일매일 평화가 가득하길,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 26.05.24 15:36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착한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26.05.25 20:22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 26.05.27 15:38

    저도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싶어요~
    작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하고 희망으로 살 수 있는데
    나눔으로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아요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 26.05.29 14:40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5.30 10:36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26.05.30 22:34

    Hello everyone. wishing you all the best.
    The Dandelion Community is our hope, presenting a way
    to li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with respect for everyone.
    I was so deeply moved that I decided to leave this congratulatory message.
    I feel like I have learned how to make an ordinary life extraordinary.
    I used to think that living by sharing was difficult, but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realized that all you need is a small heart.
    I wholeheartedly cheer for the Dandelion Angels who provide
    a small source of strength to those struggling through life.
    Thank you and good evening~

  • 26.05.31 08:57 새글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민들레마을 22주년 축하를 드립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베베모 가족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응원합니다.

  • 26.05.31 20:46 새글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민들레마을 22주년 축하를 드립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베베모 가족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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