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국수집
차♡♡(1968년생) 치아가 다 빠진 분이라서 거의 맨밥만 허겁지겁 먹습니다. 운동화는 밑창이 너덜거리고 젖었습니다.
그저께 청주 교도소에서 3년 반을 살고 만기 출소. 서울역 근처 노숙자의 집에서 자고 새벽에 갈곳이 없어 소요산 가는 전철을 탔다가 졸다가 엉겁결에 내리는 바람에 배낭도 잃어버렸습니다.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옛날 기억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왔습니다.
빈 지갑에 돈 한 푼 없고, 출소증을 잃어버려서 다시 소요산역으로 찾으러 갔다가 내일 10시에 이곳에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고 1일때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그때부터 막노동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전화 명의 빌려줬다가 사기죄로 삼년 반을 살았고, 교도소에 있을 때는 감방에서 자기가 나이가 제일 많았지만 돈이 한 푼 없으니 계속 청소와 설거지로 연명했다고 합니다.
주소를 만들면 긴급지원을 받을 수 있는 데...
내일 다시 찾아오면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다시보기 시청했어요.
좋은말씀, 환한미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ლ(╹◡╹ლ)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공동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라는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람대접..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정말 많은 노숙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양손 가득 푸짐한 선물들 늘 감사드립니다.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평화롭 일상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정말 축복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들은 감동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 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무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 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 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고물가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삶을 사는 민들레가 정말 대단합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ლ 꽃보다 귀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네요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동행, 파이팅
기쁨 가득한 날~ 대표님 축일 축하드려요.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평화방송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봅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네요.
사랑의 홀씨가 더욱 멀리 구석구석 퍼질 수 있기를~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홈페이지에 들러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고물가 시대에 많이 힘들지만.. 민들레국수집과 오시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 거리삶이 힘드실텐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곳인 것 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매일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마을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선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의 휴식으로 위로받고 힘내세요.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식사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그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