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 頓悟 - 강동운
꼬마야 너는 왜?
그렇게도 아름다우냐 세상을 다 가진
것 처럼
얼마나 예쁘길래 그렇게 보이나요?
내가 예쁜 건
저기 널려있는
꽃들 때문인 것이지요.
그리고 내가 아름다운 건 자연
환경이 너무도 아름답기에 그럴 것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고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는 性 때문이라는 것도
부인할 수가 없네요...
나중에 나이가 들어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면 지금보다 더 예쁘고 아름다울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말할 건데
그땐 난 여성이 아닌
애기를 키우는 엄마라 성숙미가 더해
더욱 아름답다라고 말하죠.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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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옳은 말씀?
주변이 아름다우면 나또한 그속에서
아름다움의 가치가 더 크지요.ㅎㅎ
애기를 다키우고나면 무엇으로 아름다워질까요?
제 생각은 할머니는 할아버지 영향으로 더 고와 질겁니다.ㅎㅎ
소녀가 크면 숙녀, 숙녀가 크면 아가씨,
아가씨가 크면 처녀, 처녀가 크면 새댁,
새댁이 크면 아줌마, 맞는진 몰라도 이렇게
한 번 적어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