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보이는 질병과 고통에 대하여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이는 고통의 통증과 그 뒤에는 그 질병을 이르키는 원인이 숨어있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러므로 우리들이 느끼고 눈으로
보이는 상처와 속에서 오는 고통이 문제의 원인을 알수 있는 통로입니다.
우리가 보고 느끼는 감각과 눈에 보이는 상처의 부위로 한정하여 당처의 아픔을 해소하고 치료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보이는 것 자체는 본 줄기의 터져나온 일부에 불과합니다.
보이는 것에 집착하여 치료하려고 애쓰다보면 원인적 몸통의 잘못된 곳의 치료의 시기를 놓치어 치명적 손상이나 아니면 죽음에 이른다.
이것은 부단 육체에 한정한 것이 아니다.
사업도 가정도 개인의 질병도 같은 원리에서 본인은 생각합니다.
우리의 육체는 하나님이 창조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때 건강한 삶을 살게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그 어디에서도 진실한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카알 힐티의 행복론은 인간은 보람된 일을 할때 행복하다고 말한다.
보람된 일이 무엇인가 그것은 선이라고 정의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단절된 인간의 행복은 쾌락으로 전락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단절된 삶을 회복하려면 하나님과 막힌담을 헐어야 한다. 그 막힌담은 바로 죄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회개를 공생애 첫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때문에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시어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그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은 들으시고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하나님과 관계 죄의 문제가 해결되면 인간관계의 화해와 육신의 문제나 사업의 문제가 다 해결 됩니다.
물론 치료의 과정을 통하여 치료 됩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현상도 중요합니다. 그보다 하나님과 관계회복을 통하여 여러분의 모든 영. 육의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