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6월 스소벤연 야영 후기 🍉
🍉 컵진개 선서식과 야영이 겹쳐 오랜만에 푸나에서 야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사정이 있겠지만
당일 노쇼(?) 대원이 많아 😱
급하게 반도 다시 짜고 프로그램도 수정하고 준비 예산도 달라져서
갑자기 살~짝 멘붕으로 바빴지만
당황하지 않고~자연스럽게~
6월 야영 신나게 시작해봅니다~! 🥳🥳
🍉 진급에 꼭 필요한 태극기 그리기와
선서식장 꾸미기 과정활동입니다. 🇰🇷
선서식에 올 새내기 컵진개에게 하고픈 말들을 가랜드로 만들어봅니다.🏳️🌈🏳️⚧️
몇개 만들줄 알았는데 만들다보니
재미지나보네요~ 공장돌아갑니다~
어서와~ 선서식은 처음이지? 🤗🤗
🍉 태극기는 그리다보면 갑자기 애국심이 불타오르나.. 어찌나 심혈을 기울이는지...
살면서 이렇게 태극기를 완벽하게 그려볼 기회가 있을까요? 🤔
🍉 다음은 이번 야영의 하이라이트!
광안리 방탈출 하이킹!!
미션을 다 풀어야 광안리의
저녁식사 장소도 알수 있고
저녁식비를 금고에서 꺼낼수 있는
고난이도 두뇌싸움!!🤯🤓🧐
참고로 대장님은 못풀었...😵😵💫
금고 못열어...굶었을수도..ㅜ 🤧
🍉 출발전 반별 대항 미션
반원끼리 온몸을 잡아 지탱하여
멀리 컵 놓기 첫 미션을 푼 후 순서대로
광안리로 출발~~
🍉 미션 잘 풀어서 저녁 맛있게 먹고 와~
🍉이동하면서 간판에 스카우트 글자 찾아
단톡방 올리기 미션
🍉 미션 힌트를 풀어 찾아간 느린 우체통에 1년뒤의 나에게 쓰는 편지
🍉 여러가지 미션중에 BTS 이슈로
광안리에 외국인들과의 미션!!
미리 멘트를 정하고 연습한 후
처음에는 어떻게 말걸지 몰라 쭈뼛거리다
하면 할수록 점점 자신감이 생겼다는 후기!
잼버리 가서도 외국 대원들에게 잘할수 있겠지? 🤭🤭
🍉드디어 식당 위치를 알아내고 금고를 열었군요!!
무사히 저녁식사를 하는 우리 대원들!!
🍉 도착하여 미션의 성공 확인 후 이긴 반에게 다음날 과정활동에서 인센티브 지급하기로 하고
편의점 미션 백사장 미션 등
여러가지 미션을 좌충우돌 우왕좌왕 싱글벙글 재미나게 방탈출 성공~!!🫡
🍉 다음 과정활동은 신호법입니다.🚩
호각신호, 수신호 등
내일 컵진개 하이킹때 가르쳐주려면
열심히 배우고 확인해야겠쥬?
걸과 스카우트의 신호장이 지급됩니다.
🍉다음은 필수기능장인 시민장 과정활동입니다.
얼마전 선거가 있었는데요
민주시민으로서 나를 대신할 시장을 뽑았지만 시장이 일일이 알수 없는
시민의 안전을 위한 문제사항을 찾아보고 안전신문고에 민원을 넣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하이킹을 하러 가는 곳에 불법주차와
비둘기 죽은 시체, 튀어나온 못 등을
깨알같이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젤 신나는 시간
친교 레크레이션입니다. 👏👏
풍선하나로 이렇게 많은 게임을
할수가 있네요 🎈
게임을 통해 더 많이 부대끼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 대원들입니다.
🍉 다음 과정활동은 안전장입니다.
오늘 간식을 만들때 사용할 부탄가스에 대한 안전교육입니다.
부탄가스의 위험성과 보관방법, 대처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오늘 요리할때 더욱더 조심히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 오늘의 야식은 버터에 직접 튀긴 팝콘과
그냥 먹어도 꿀수박 화채입니다.🍿🍿
토도토톡 튀어오르는 팝콘을 기다리며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어오릅니다.
🍉 오늘 마지막 프로그램은 황령산 봉수대
야경과 별자리를 보러 총총 떠납니다.🌃🌆
적당한 더위와 맑은 날씨 덕분에
부산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와서
부산의 아름다움에 한껏 빠져봅니다.
🍉 돌아와서 샤워할 대원은 샤워하고
선서식장 꾸미기를 마무리 하고 싶은 대원은 풍선장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각 성당에서 주일학교 마치고 와서
밤 12시까지 함께 선서식장을 준비중인
초등 대장님들~👍👍
🍉 씻으러 가면서 재미있는 이야기 놓칠까바 얼릉씻고 오겠다는 걸대원들 ㅋㅋ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이 시간이 최고로 잼있을지도~^^
굿밤~~~🌙🌙
🍉 전날 숙취로 어깨에 곰한마리 얹어놓은 출근 앞둔 직장인 느낌..🫠🫠
눈이 안떠지는 대원들을😴😴
졸라맨 국민체조로 온몸을 깨워봅니다🤣
🍉 아침은 간단히 어메리칸스타일로 🍞
🍉2일차 과정활동은 12개의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행복하게 만드는 단어, 그림 등을
그려보는 나만의 시계 만들기 입니다.
고맙게도 캠프파이어, 야영 등도 간간히 보이는군요^^
🍉1박2일 동안 자연스럽게 기능장을 야무치게 받아갑니다.
오늘 야영으로 2급 스카우트로 진급하게 된 우리 대원들!! 👍
빠지지만 않고 꾸준히 열심히만 나오면 진급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단! 걸, 스카우트의 최고 급위가 되려면
나의 스카우트 활동은 물론
이번 선서식처럼 동생들을 위한 스카우트 활동까지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
🍉 우리 동생들의 하이킹을 위해
스소대 대원들도 출똥!!
푸나의 스소대의 멋짐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오너라~~
단디 기강 잡고 와라잉~ ㅋㅋㅋ
🍉 작년까지 컵진개쪽에 있었는데
스소대 오니 표정부터가 여유가 넘치는군요
🍉 어제 복습을 하고 와서 그런지 자신감 넘칩니다.
똑 부러지게 호각신호를 설명하고
스카우트 선서를 알려줍니다.
🍉 멋지게 하이킹을 마치고 복귀해서
운영위 어머님들이 만들어주신 꿀맛같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서식에서도 스소대의 역할을 충실히하고
🍉새내기 컵진개 대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스소대 올라와서 아직은 언니 오빠들 틈에 어색하고 눈만 도록도록
눈치만 보던 대원들이
이제는 적응도 하고 친해지기도 하면서
스소대의 주축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스카우트의 가장 장점은
동생이 되어보기도 하고
형님이 되어보기도 하면서
나는 언제 저렇게 될까?
나도 저때는 천지를 몰랐지..🤣 하면서
서로를 보고 배우고 깨닫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 7월은 또 어떤 즐거운 집회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7월 집회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