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 총선 일정이 궁금하네~
22일부터 후보자 등록, 1일 선거벽보 붙여 4.11 총선 대구북구을 선거구에 후보로 나설 새누리당 명단 발표에 이어 야권단일화가 이루어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선거를 20일 앞둔 22일부터 후보자 등록 신청이 시작되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더욱이 선관위도 숨 가쁘게 총선 체제를 가동하게 된다. 먼저 22일과 23일은 후보자 등록 신청 기간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23일부터 27일까지는 행정기관이 선거인명부와 함께 부재자신고와 부재자신고인명부 작성을 마무리하게 된다. 후보자 등록 마감일 후 6일이 되는 29일은 선거기간 개시일이다. 다음날은 후보자가 선거 벽보와 부재자용 선고
공보를 재출해야 한다.
다음달 1일이 되면 선거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게 된다. 1일까지 투표소의 명칭과 소재지가 공고됨과 동시에 선거 벽보가 부착된다. 지역 주요 장소 곳곳에 벽보가 나붙으면 선거 열기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일까지는 선고공보와 안내문을 함께 넣은 부재자투표용지가 발송된다. 이와 함께 매 세대용 선거공부를 이날까지 제출해야 한다. 4일에는 선거인명부가 획정되고, 5일과 6일은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6일에는 선거공보가 동봉된 투표 안내문이 발송되고, 개표소가 공고된다. 11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투표가 진행된다. 개표는 투표를 마치는 대로 진행한다.
총선 이후에도 후보자의 일정이 남아있다.
23일까지 선거비용 보전 청구를 해야 하며, 5월 11일까지는 기탁금 반환과 공제명세서 송부, 정치자금 회계보고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6월 10일까지는 선거비용 보전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