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는 알겠는데 수타박수는 모냐고? ㅋ 냉장고 남은 재료로 이거저거 쑤셔넣은 수제 샌드위치 뚝딱 만들고 윈난산 아라비카 종(여기선 작은 콩이란 뜻으로 샤오리더우 小粒豆 라고 말한다.) 체리를 직접 볶고 갓 볶은 원두를 직접 갈아 물을 내려서 손수 만든 커피로서 이를 마신 사람들은 다 같이 그 맛에 반해서 손뼉을 친다는 춘향오빠표 핸드드립 커피가 바로 수타박수(水墮拍手)라는~ㅋㅋ
어제까지 투어 나가는 직원들 이거저거 챙겨주느라 전쟁같은 일상을 보내다가 막상 다 나가고 나니 여유로운 아침을 맞고있다. 애들 학교 보내고 난 뒤 한갓진 주부의 여유로움이 이런 거 아닐까 하는 생각 살짝~
멸콩 또라이 스타벅스는 이제 완전히 끊고 춘빠표 수타박수(水墮拍手)를 함 맛 보시는 건 어떠실지~ㅋㅋㅋㅋ
첫댓글 수타박수? 맛과 향이 궁금합니다~~!
호옥시 배달 가능 할까요?
아님 받으러 갈까요? ㅎㅎㅎ
수타박스 드시러 함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