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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27:1
과거에서 배운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은 극명하게 갈립니다. 배우지 못한 자는 과거의 과오를 재현하며 심판의 전절을 밟지만, 배운 자는 조심스레 실족을 피하면서 무난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결과를 낸 요담과 아하스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공주야! 코로나가 가져온 세상은 종잡을 수 없다. 모든 상식과 기대가 깨졌다. 강대국이 더는 강대국이 아니다. 이제 누가 세상의 헤게모니를 쥐고 주도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가 주인인 듯 보인다.
The fate of those who have learned in the past and those who have not are clearly divided. Those who have not learned will repeat the mistakes of the past and take the lead of the judgment, but those who have learned can lead an easy life while carefully avoiding mistakes. What are the lessons that Yodam and Ahas give us, who have different results? Princess! The world that COVID 19 has brought is out of the question. All common sense and expectations have been broken. A great power is no longer a great power. I don't see who holds and leads the hegemony of the world. COVID-19 seems to be the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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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단호하게 역사에 대하여 할 말이 있다. 요담은 성전에 들어가지 않는다. 부친 웃시야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그가 왕위에 오를 때 웃시야는 나병에 걸려 별궁에 있었으니 깨달은 게 많았을 것이다. 강성케 된 후에도 교만하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다(6). 웃시야가 부친(아마샤)의 잘못을 답습한 반면, 요담은 부친의 실수를 타산지석으로 삼는다. 요담의 통치는 처음보다 나중이 더 좋아진다.
However, we Christians are adamant about history. Yodam will not enter the temple. He chose not to repeat his father's mistake. When he ascended the throne, he must have realized many things because he was in a separate palace due to leprosy. Even after becoming strong, he seeks God with consistent mind without being arrogant (6). While Yodam uses his father's mistake as a profitable stone. Yodam's rule is better later than the beginning.
처음에는 부친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려고 하는 정도였다면, 점차 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걷고자 헌신하다. 대부분 좋은 출발과 나쁜 결말인데 반해, 요담은 미약한 출발과 찬대한 결말의 좋은 본보기다. 요담의 아들 아하스 왕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에게로 간다. 유다는 우상숭배 천지가 된다. 하나님을 버린 유다를 하나님도도 버리신다. 자기 백성을 지키지 않으시고 아람 손에 넘기고 에브라임(이스라엘)손에 넘기신다. 하루에 용사 12만 명이 죽고 백성 20만 명이 북 이스라엘에 포로로 잡혀간다.
At first, if he did not want to repeat his father's mistakes, he gradually devoted himself to walking the right path before God. While most of them have good starts and bad endings, Yodam is a good example of a weak start and a great ending. King Ahaz, the son of Jodam, leaves God and goes to an idol. Judah becomes an idol worship heaven and earth. God also abandons Judah, who has abandoned God. He does not protect his people, but hands them over to Aram and to Ephraim (Israel) hands. 120,000 warriors die a day and 200,000 people are taken prisoner by North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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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를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유다 사람 20만 명을 포로를 끌고 오는 북이스라엘 군대를 선지자 오댓이 가로막는다. 그리고 이 승리가 이스라엘이 잘해서가 아니라 유다를 심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승리임을 알게 한다. 노기충천하여 살육하는 일은 이 전쟁의 목적에 어울리지 않기에 어서 돌려보내라고 한다. 특히 오뎃 선지자는 북이스라엘을 향해서 “너희는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함 이 없느냐”고 묻는다.
What can we gain through idolatry? The Prophet Ohat blocks the North Israeli army, which is bringing 200,000 Judah prisoners. And let us know that this victory is not because Israel did well, but because it was God's permission to judge Judah. It is said that the killing of an old man does not fit the purpose of this war, so send it back quickly. In particular, Prophet Odette asks North Israel, "Do you have any crimes against the Lord God?"
유다를 향해 분기충천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는 뜻이다. 북이스라엘은 순종한다. 포로가 아니라 형제로 대우하여 돌려보내준다. 신아의 정통성을 상실한 북이스라엘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선지자는 있었고 하나님의 사람도 있었다. 유다라고 모두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듯이, 북이스라엘이 구원의 가능성에서 무조건 배제되는 것도 아니다. 과거에서 배운 자와 그러지 못한 자는 어떤게 다른가?
It means to look back on yourself first, not to pray quarterly toward Judah. North Israel obeys. It is treated as a brother, not a prisoner. Even in North Israel, which lost the legitimacy of God, there was still a prophet of God and a man of God. Just as Judah does not all seek salvation, North Israel is not unconditionally excluded from the possibility of salvation.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have learned in the past and those who have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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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신은 정직하게 살면서 백성들의 악행을 저지 하지 못했을까?
내가 넘어가야할 성전 징크스는 무엇인가?
성전 만들기와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연결할까요?
나는 누굴 닮고 있는가?
Why couldn't he live honestly and stop the people's evil deeds?
What is the temple jinx that I should pass on?
How do we link the building of the temple to the current situation?
Who do I rese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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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의 통치(1-9)
a.요담의 통치:1-2
b.요담의 업적과 통치 종결부:3-9
아하스의 통치(28:1-15)
a,아하스의 배역:1-4
b.아람과 이스라엘의 침략: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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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이 위에 나아갈 때에(1a)
나이 이십 오세라(1b)
예루살렘에서(1c)
16년을 치리 하니라(1d)
그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라(1e)
사독의 딸이더라(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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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이 그 부친 웃시야의(2a)
모든 행위대로(2b)
여호와 보시기에(2c)
정직히 행하였으나(2d)
여호와의 전에는(2e)
들어가지 아니하였고(2f)
백성은 오히려(2f)
사악을 행하였더라(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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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여호와의 전(3a)
위 문을 건축하고(3b)
또 오벨 성을 많이 증축하고(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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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산중에 성읍을 건축하며(4a)
수풀 가운데 견고한 영채와(4b)
망대를 건축하고(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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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자손의 왕으로 더불어(5a)
싸워 이기었더니(5b)
그 해에 암몬 자손이(5c)
은 일백 달란트와(5d)
밀 일만 석과(5e)
보리 일만 석을 드렸고(5f)
제 이년과 제 삼년에도(5g)
암몬 자손이 그와 같이 드렸더라(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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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이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6a)
정도를 행하였으므로(6b)
점점 강하여졌더라(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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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의 남은 사적과(7a)
그 모든 전쟁과 행위는(7b)
이스라엘과(7c)
유다 열왕기에 기록 되니라(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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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이 위에 나아갈 때에(8a)
나이 25세요(8b)
예루살렘에서(8c)
치리한지 16년이라(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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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9a)
다윗성에 장사되고(9b)
그 아들 아하스가(9c)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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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1a)
나이 20세라(1b)
예루살렘에서(1c)
16년을 치리하였으나(1d)
그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1e)
여호와 보시기에(1f)
정직히 행치 아니하고(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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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열 왕의 길로 행하여(2a)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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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3a)
분향하고(3b)
여호와께서(3c)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3d)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3e)
그 자녀를 불사르고(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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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산당과 작은 산위와(4a)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4b)
제사를 드리며 분향한지라(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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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5a)
아람 왕의 손에 붙이시매(5b)
저희가 쳐서(5c)
심히 많은 무리를(5d)
사로잡아 가지고(5e)
다메섹으로 갔으며(5f)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 붙이시매(5g)
저가 쳐서 크게 살육하였으니(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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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 열조의 하나님(6a)
여호와를 버렸음이라(6b)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6c)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6d)
용사 12만 명을 죽였으며(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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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임의 용사 시그리는(7a)
왕의 아들 마아세야와(7b)
궁내대신 아스리감과(7c)
총리대신 엘가나를 죽였더라(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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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8a)
그 형제 중에서(8b)
그 아내와 자녀 합하여(8c)
20만 명을 사로잡고(8d)
그 재물을 많이 노략하여(8e)
사마리아로 가져가니(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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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9a)
여호와의 선지자가 있는데(9b)
이름은 오뎃이라(9c)
저가 사마리아로 돌아오는(9d)
군대를 영접하고(9e)
저희에게 이르되(9f)
너희 열조의 하나님(9g)
여호와께서(9h)
유다를 진노하신고로(9i)
너희 손에 붙이셨거늘(9j)
너희 노기가 충천하여(9k)
살육하고(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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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희가(10a)
또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을(10b)
압제하여(10c)
노예를 삼고자 생각하는 도다(10d)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10e)
범죄 함이 없느냐(1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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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너희는 내 말을 듣고(11a)
너희가 형제 중에서(11b)
사로잡아 온 포로를(11c)
놓아 돌아가게 하라(11d)
여호와의 진노가(11e)
너희에게 임박하였느니라(11f)
한지라(1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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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임 자손의 (12a)
두목 몇 사람(12b)
요하난의 아들 아사랴와(12c)
무실레못의 아들 베레갸와(12d)
살룸의 아들 여히스기야와(12e)
하들래의 아들 아마사가(12f)
일어나서(12g)
전장에서 돌아오는 자를 막으며(1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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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이르되(13a)
너희는 이 포로를(13b)
이리로 끌어 들이지 못하리라(13c)
너희의 경영하는 일이(13d)
우리로 여호와께(13e)
허물이 있게 함이니(13f)
우리의 죄와 허물을(13g)
더하게 함이로다(13h)
우리의 허물이 이미 커서(13i)
진노하심이(13k)
이스라엘에게 임박하였느니라. 하매(1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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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병기를 가진 사람이(14a)
포로와 노략한 물건을(14b)
방백들과 온 회중 앞에 둔지라(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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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이(15a)
일어나서 포로를 맞고(15b)
노략하여 온 중에서(15c)
옷을 취하여(15d)
벗은 자에게 입히며(15e)
신을 신기며(15f)
먹이고 마시며 기름을 바르고(15g)
그 약한 자는(15h)
나귀에 태워 데리고(15i)
종려나무 성 여리고에 이르러(15j)
그 형제에게 돌린 후에(15k)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1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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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요담_a quid pro quo without repeating past mistakes.
우상숭배 천지가 되게 한 아하스_Ahaz, who has made idolatry heaven and earthly.
남 유다에게 호의를 베푼 북이스라엘_North Israel Goodwill to South Ju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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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가도록 교훈하시는 주님, 오늘날 저희들이 인생 전체를 다 주장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요담이 자신은 말씀에 따라 정직히 행하기는 하였으나 지도자로서 백성들의 악행을 막지 못해서 백성들이 산당예배에 빠져 들었나이다. 아버지 웃시아로 인한 성전 징크스 때문에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자국의 물리력을 키워 암몬 자손으로부터 조공을 받기도 하였지만 이 때문에 생긴 부패와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점층 되는 것을 생각지 못하였던 현실을 보았사옵니다. 하나님 저희도 겉만 보고 아무 문제없는 것처럼 생각하는 어리석음 가운데 빠져드는 일이 없도록 겸비하여 악행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아하스의 정직히 행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유다의 운명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봅니다. 주님, 더 이상 내 자녀를 맘몬과 몰렉에게 받치는 악행을 포기 하겠습니다. 그뿐 아니라 제 삶에서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들을 버리고 주의 자비를 구하게 하옵소서.
O Lord, who teaches us to go the right way, I believe that today we're claiming the whole of life. Jotham himself did what he said, but as a leader, he could not stop the people from doing evil, so the people fell into worship at the high places. Because of the jinx of the temple caused by Uzziah, father, I could not go before the throne of grace. And I have seen the reality that although I had been given tribute by the Ammonites by developing their own physical strength, I could not think of the wrath of God growing due to corruption and corruption caused by this. God, let us turn back from evil, so that we do not fall into the folly of seemingly unaffected thinking. I see the fate of Judah fall to the abyss because of Ahaz's failure to do so honestly. O LORD, I will give up any more evil deeds that support my children to Mammon and Molec. In addition, let me abandon the things God hates in my life and save your mercy.
2025.10.17.fri.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