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오징어를 아시나요
내가 이 오징어를 이야기하는것은 단과 배다의 진화와 힘의 나아가는 물리학을 가장잘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문을 가집니다
왜 포플러나무는 크기가 그만그만할까 왜 도토리 나무는 크기가 100m터가 안되고 왜 그만그만할까
왜 소나무는 크기가 그만그만할까 왜 사람은 3m 사람이 없을까 왜 모두가 그만그만할까 입니다
여러분 우리세상은 우리 사람사는 세상은 모두가 영역으로 되어잇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 동물과 식물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영역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것이 저울로 잴수잇는 영역이든 어떤 그릇으로 담을수잇는 영역이든 없는 영역이든 간에 그럿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호흡도 그와같은 영역안에서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영역안에서 생과사를 반복합니다
내가 위의 오징어를 설명하는것도 바로세운것도 이와같은 영역안에서 단과 배다가 어떳개 호흡을가두고 넘치개하여 오늘의 수만은 모습이 되엇느냐 하는것 입니다
원리와 원칙을 알지못하면 대화와 토론에 제자리를 하개된답니다 난 그럿개 제자리걸음을 원하지 안습니다
그레서 뽑아네서 하나하나 설명하는것 입니다 압으로 설명할 수없는 단과 호흡의 뭉치 배다이야기 여러분들이 잘아시라고 설명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세상 모든것에 원인이 잇고 결과가 잇습니다
여러분 꿈을 가지고 십으세요 그러면 호흡을 절재하고 통재해보세요 그리고 스스로에개 물어보세요 그러면 깁은 네면이 답을해줄것 입니다 그 수업는 세상을 살아온 몸이 답을해줄것 입니다 여러분 꿈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