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정월 대보름
나어렸을적 보름날 아침에 바가지를 들고 이웃집으로 다니며 찰밥을 얻으러 다녔었죠
찰밥이 없다고 그냥 흰밥을 준어른도 있었지만 집집마다 조금씩 얻어온 보름밥을 보면 색갈이 다 다릅니다
우리집에도 찰밥을 했지만 여러집의 찰밥을 먹으면 그해 건강히 날수가 있다는 풍습이 있어 매년
찰밥을 얻으러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첫댓글 행님 오랜만 입니다. 잘 계시죠.. 직접 드리지 못해 아쉬운데 여기 한그릇 ㅎㅎ
에궁!!~~ 나도 한그릇 해먹었다네 별릴 없지?
@강남동 네... 별일이야 누구나 있지만. 마음을 다스리며 잘 버티며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만. 행님도 어떻개 잘 지네신지 미처 생각만으로.. 전달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항상 건강 하새요... 우리는 발전소가 약하여 먹는 음식으로 발전을 돌리야 건강 하십니다.. ㅎㅎ
옛날 시골에는 보름에 큰행사가 많았는데. 요즘 도시에선 정월대보름이 점점 잊혀져 가는것같습니다.그나마 부지런한 가정에선 오곡밥에 삼색나물에 부름 깨물어 먹는것으로 만족해야하는것 같습니다.
정월 대보름이면 온갖 풍습들이 있어 지방마다 그에맞는 풍습들을 즐기고있었지만 점점 사라져가는 옛풍습들이 아쉽기만 하네
저도 어렸을때 정월대보름날이면 친구들끼리 찰밥얻으러 다녔었습니다. 논두렁에 모여서 나이 만큼 쥐불놀이도하고 했었는데..지금은 아련한 추억이네요.그래도 시골에서 살았기에 그런 추억이나마 떠올릴 수 있는거겠죠~
이제는 정겨운 추억들이 하나둘씩 점점 사라져갑니다 그래도 우리세대는 옛것이 그리워 추억속에서 찾아보려 애를 쓰죠 .....
첫댓글 행님 오랜만 입니다. 잘 계시죠.. 직접 드리지 못해 아쉬운데 여기 한그릇 ㅎㅎ
에궁!!~~ 나도 한그릇 해먹었다네 별릴 없지?
@강남동 네... 별일이야 누구나 있지만. 마음을 다스리며 잘 버티며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만. 행님도 어떻개 잘 지네신지 미처 생각만으로.. 전달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항상 건강 하새요... 우리는 발전소가 약하여 먹는 음식으로 발전을 돌리야 건강 하십니다.. ㅎㅎ
옛날 시골에는 보름에 큰행사가 많았는데. 요즘 도시에선 정월대보름이 점점 잊혀져 가는것같습니다.
그나마 부지런한 가정에선 오곡밥에 삼색나물에 부름 깨물어 먹는것으로 만족해야하는것 같습니다.
정월 대보름이면 온갖 풍습들이 있어 지방마다 그에맞는 풍습들을
즐기고있었지만 점점 사라져가는 옛풍습들이 아쉽기만 하네
저도 어렸을때 정월대보름날이면 친구들끼리 찰밥얻으러 다녔었습니다. 논두렁에 모여서 나이 만큼 쥐불놀이도하고 했었는데..지금은 아련한 추억이네요.
그래도 시골에서 살았기에 그런 추억이나마 떠올릴 수 있는거겠죠~
이제는 정겨운 추억들이 하나둘씩 점점 사라져갑니다
그래도 우리세대는 옛것이 그리워 추억속에서 찾아보려 애를 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