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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종이 구하는 기복 신앙 vs 의인이 구하는 영적 예배.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의미. 창세기 4장 3절-6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요한복음 6장 46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계시- 천국 말씀 새 언약의 말씀을 아는 자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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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창세기 4장 3절의 말씀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절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였으나, 5절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그 안색이 변하니, 6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함은 어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쩜이뇨... 하신 말씀으로 이 가인과 아벨이 여호와께 드린 제사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죄의 종 가인은 이 땅의 소산으로 여호와께 제물을 삼아 제사를 드린 것은 그것은 여호와께 드린 제사가 아니라 이 땅에 이 풍요신 이 바알세불 이 맘몬 신에게 내 육신의 소욕을 따라 구하는 것들 이 땅의 육신이 살아가면서 나의 이 물질의 풍요 돈과 내 육신의 안녕을 구하는 이런 이 땅에 살면서 나에게 복주시기를 바라고 하나님께 구하는 이런 기복 신앙에 젖어 구하는 이런 죄의 종들이 구하는 기복 신앙의 제사 이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아니라 이 땅에 이 풍요신 이 바알신 맘몬 신에게 드리는 제사와,
반면 이 아벨이 드린 제사 이 어린 양의 새끼와 기름을 여호와께 드린 이 아벨의 제사는 이 어린 양이라 함은 이 하나님의 어린 양 장차 오실 메시아이신 이 예수님을 예표하는 이 어린 양과 그의 기름을 여호와께 드린 이 아벨의 제사는 이 영이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영 성령과 교통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이 영적 예배 제사를 드리는 자로서 이 자신의 몸을 화목 제물 산 제사로 하나님께 드리는 이 의인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이 영적 예배
이 산 제사를 드리게 되는 자를 계시하는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이 땅에 교회 이 종교 제단에서 드리는 이런 제사와 제물은 전부 이 풍요신 이 바알세불 이 맘몬 신들 이 땅의 이 일곱 귀신들에게 나의 육신의 풍요 안녕을 구하는 이 전부 이런 종교의 영 기복 신앙에 젖어 이 하나님의 뜻은 하나도 모르고 이 땅의 것으로 제사드리는 이 죄의 종들이 구하는 이 죽은 제사 그것은 하나님이 열납하지도 아예 쳐다도 안 보는 이런 엉터리 제사를 드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아멘-
자 이제 로마서 5장 16절의 말씀에 자 이 선물은 범죄 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니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자 은사 이 성령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된다 자 이 첫 아담을 통해서는 이 선물은 이제 성령의 선물인데 이 첫 아담을 통해서 정죄에 이르기 때문에 많은 자가 심판을 받게 되는데 이 성령의 선물은 많은 범죄를 인해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의 육신이 아담의 이 땅에 속한 흙으로 지어져 있지만 이 성령의 선물을 통해서 우리가 하늘에 속한 자가 된다는 거예요 의롭다 하심을 입게 된다는 거예요 의롭다 하심을 그래서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은 자들이 은혜와 의의 선물 의의 열매죠 의의 열매 이 영의 생명이죠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은 자 의의 선물이란 건 이 성령의 인침을 받았다는 거예요 성령의 세례를 넘치게 받은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한다는 거예요
지금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해서 사망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게 된 것은 이 율법 아래에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는 땅에 속한 자 자 이 첫 아담의 계보에서 나온 육신을 가진 자들은 다 사망 권세가 왕 노릇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들은 그 사망 권세가 왕 노릇 하는 것에서 벗어나려면 이 구원의 표가 있어야 돼요 구원의 표 인치심이 없이는 안 돼요 그런데 의의 열매 그 의의 선물을 받은 의의 열매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해요 생명 안에서
이들은 하늘나라의 후사라는 거예요 후사 예수님도 후사요 우리도 후사 그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한다는 거예요 그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한다는 의미는 하늘나라에서 왕권의 신분을 가진다는 거예요 부활 생명 안에서도 왕 노릇 하는 생명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 남자의 부활 생명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자 그래서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뭐가 돼요 의인이 된다는 거예요 의인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절기를 따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갔더니
그분을 통해서 그 안에서 나오는 생명들이 나오는 거예요 새 생명들이 그래서 의인이 나오는 거예요 의인이 이 땅에 의인이 이 의인은 하늘에서 와야 되는데 우리는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이 땅에 있다가 하늘에서 온 좋은 씨를 받아서 나오기 때문에 양자가 된다는 거예요 양자가 예수님은 하늘에서 직접 오셨어요 그런데 우리는 창세전에 함께 있었는데 이제 이 땅에 3천 층 2천 층 1천 층으로 나눌 때 우리가 이 땅으로 쏟아져 들어와버린 거예요 이 빛의 생명들이
왜냐하면 이 흑암 안에 갇혀서 들어와야 되니까 우리 생명도 이 땅에 들어와버린 거예요 그런데 이 생명의 열매 의의 열매가 나오려면 반드시 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는 예수님이 오셔서 생명수를 부어줘야지만 이 안에서 생명이 나오는데 그 생명수가 흐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이 시작돼서 통과가 돼야 돼요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이 땅에 쏟아야 돼요 그래야 이 흙으로 지은 이 안에 예수님의 피와 물이 적셔지면 그 안에 의의 새 생명의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복음의 아들들이에요 하늘에 속한 자가 나오는 거예요
그 씨가 예수님 안에 있었다는 거예요 예수님 안에 그게 말씀이었다는 거예요 말씀 그 말씀이 좋은 씨인데 그 씨가 우리에게 왔다는 거예요 그 씨가 이제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 늦은 비로 그래 내 안에는 뭐예요 떨어지니까 내 안에는 의의 열매가 맺혀지는 거예요 나 자신이 이제 하나하나 단단한 식물을 먹게 되고 깊은 영역을 알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알게 되고 마음을 알게 되고 향기를 품게 되니까 내 안에서 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바로 의인이에요 의인
그래서 결국은 예수님이 순종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은 의인을 건져내는 거예요 이 의인을 걷어내야 예수님이 생명나무이신데 12가지가 나눠져야 이제 이 땅은 뭐예요 이 의인들을 통해서 이 복음이 전파되는 거예요 이 복음이 전파가 되어야 물고기가 잡히는 거예요 물고기 그 물고기가 잡히는 것들은 이 생명나무 잎사귀들로 접목시켜 주는 거예요 이게 무슨 얘긴지 이제는 좀 아시겠죠 그래 이 율법과 복음이 완성되는 거예요 참 바울 형님도 이거 쓰기 힘들었겠어요^^
이걸 이렇게 막 꼬아서 쓰려니 얼마나 어려운 일이에요 이게 한글도 알기가 힘들어요 말 자체가 자 그러면 결국은 이 영생하는 자가 누구냐 그것을 이 사도 바울이 믿음의 열매를 순서대로 기록한 게 히브리서 11장이에요 히브리서 11장이 믿음의 순서 이 믿음의 열매가 나오지 않으면 예수님이 못 와요 이게 그냥 기록한 게 아녜요 이 히브리서를 그냥 찍찍 찍찍 이렇게 기록한 게 아니고 그 순서를 그 믿음의 열매를 순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의의가 닿을 때 예수님이 오시는 거예요
이 성경은 이렇게 철저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그 구속사에 대한 의의를 계속 증거 하는데 그 시대 시대마다 의인들을 불러내서 그 의를 성취하는 거란 말에요 그것을 기록한 게 이 성경이에요 성경 자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절부터 다 증거 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조금 시간 되는 데까지는 증거 하다가 다음 시간에 또 증거 하기로 하고 자 이 히브리서 11장은 얼마나 중요하냐 하면 이게 믿음의 장이지만 이 믿음 안에 사도 바울이 기록할 때 이 율법 이전과, 율법과, 복음의 시대에 있을 그 믿음의 열매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것들을 그 의인으로 택한 자들을 통해서 그 말씀들을 기록해 놓았어요 바울이 자 그런데 1절에 뭐라고 그러냐 하면 믿음의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 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이 바라는 것들은 뭐예요 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은 뭐예요 우리가 부활 생명으로 열매 맺혀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 믿음의 열매를 통해서 그 실상이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 우리가 이 영의 생명과 혼의 생명을 볼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들이 이 땅에서 믿음의 소산으로 나오기 시작하니까 부활 생명으로 나오는 거예요 이 여자의 부활 생명과 남자의 부활 생명으로 그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이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와, 또 이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처음 익은 열매로 나타나는 것 이것이 증거라는 거예요 증거 이것이 믿음이라는 거예요 믿음 그래서 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택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이미 이 선진들이 부활 생명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너희가 지금 안 보인다는 거예요 너희가 볼 수 없다는 거죠
우리가 지금까지 안 봤죠 못 받잖아요 지금 전부다 그런데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다 이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이 아니고 뭐예요 우리가 볼 수 없는 그 생명들이 이 땅에서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 창세전부터 있었던 생명들이었다는 거예요 이 예수님도 창세전부터 있었던 영의 생명이신데 이 땅에 나타나신 거예요 그분이 나타나심으로 우리가 이 천지도 창조되기 전에 있던 생명인 우리들도 나타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게 그 증거예요 증거 여러분들이 증거에요 지나가신 분들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나 걱정해요 지나가신 분 저분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렇게 묻지 말고 여러분들이나 잘 열매 맺어져야 돼요 이게 증거에요 증거 그래서 제일 먼저 바울이 이 믿음의 열매의 첫 의인을 아벨로 정하는 거예요 아벨 4절에 보면 믿음으로 아벨은 이렇게 얘기하죠 이 갑자기 아벨부터 전해요 아벨 자 그래서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다
이 첫 아담과 하와가 나왔을 때 첫아들과 둘째 아들을 딱 낳았는데 이 둘을 비교하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데 이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의로운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데요 그러니까 결국은 뭐예요 이 가인과 아벨이 나왔을 때 사람의 육신을 가지고 이 아벨과 가인 둘이 나왔는데 그들이 제사하는 걸 딱 보니까 아벨이 의인인 거예요 이 믿음의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제사가 뭐였기에 아벨이 믿음의 열매냐 하면 하나님과 자기 아버지를 화목하게 해주는 제사를 지낸 거예요
그래서 이 아벨은 화목제로 하나님께 제사를 지냈어요 화목제로 드림으로써 의인이라 칭함을 받는 거예요 자 의인으로 칭함을 받아요 그래서 이 첫 아담의 죄를 하나님과 화목시켜 주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왜냐하면 이 첫 아담이 나왔는데 아무도 몰라요 아이고 뭐 우리 아버지 어차피 첫 선악과를 드셔가지고 끝났는데 뭐 어떻게 해요 뭐 그냥 지옥 가셔야 되죠 그러고 뭐 그냥 자빠져 자요 아니 그러면 하나님이 이 땅에 이 가인하고 아벨을 딱 낳았는데 이게 둘이가 다 못 알아들어요
야 야 이래도 그냥 이 아벨도 아이고 뭐 어떡해요 아버지는 이미 선악과를 에덴동산에서 드셨는데 다시 들어가 가지고 뱉어낼 수도 없고 그러고 그냥 자빠져 자요 그러면 이게 아니 하나님이 이것들이 지금 그게 아니고 내가 이제 아담을 지었으면 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기 전까지는 이 마지막 아담이 올 때까지 그 계보를 이어가고 이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어가야 되는데 이것들이 그걸 깨닫지도 못하고 그러면 하나님이 얘들 둘은 버리고 야 두 넘 더 나와 이렇게 해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은 이 둘을 딱 낳았는데 나오면서부터 다르다는 거예요 그 정체성이 이 가인은 나오자마자 그냥 먹는 것 떡 곡식 쌀농사 아니 일단 배가 불러야 되잖아요 그래 그것만 농사를 지어요, 자 그런데 이 아벨은 나오자마자 어린 양을 키우고 또 어린 양을 잡아서 기름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그러니까 장차 이 메시아인 어린 양이 와서 하나님 앞에 드려질 때 이 모든 죄가 다 사함을 받지만 오시기 전까지는 우리 아버지의 죄가 해결함을 받아야 이 땅에 이 여자의 후손의 계보가 열리기 때문에
하나님께 내가 희생 제물의 화목제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아니고 화목제로서 그가 가인에게 죽임을 당하게 됨으로써 그 피가 이 땅에서 호소하게 되고 그 피를 통해서 하나님과 그 첫 아담이 화목하게 됐어요 그러고서 하나님이 계약이 딱 완결되면서 다른 씨로 이 셋째 아들을 주시는 거예요 셋째 아들을 다른 씨로 주는 거예요 다른 씨 왜냐하면 이 첫아들 가인은 이건 어차피 죄의 종이예요 죄의 종 그러니까 이 선악과 중에서도 악의 열매인 거예요 악의 열매
그런데 이 아벨은 선악과 열매가 아니고 이는 생명나무의 실과예요 생명나무의 실과 그런데 이 생명나무가 오시기 전에 이 의인으로 택한 아벨의 피가 흘러야 돼요 그래야 이 첫 아담의 죄가 하나님과 해결함을 받아요 그래서 그 해결함을 받기 때문에 이 아벨은 영의 생명이에요 영의 생명 그래서 이 아벨이 그 아담의 죄를 대신해서 하나님께 이 화목제로 자기의 피를 드리게 됨으로써 그 믿음을 보고 하나님이 의롭다는 거예요 의롭다 내 마음에 합한 자라는 거예요
내 독생자가 가기 전까지 이 땅에서 잘 길을 터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 일을 이루어간다는 거예요 주님이 오시기 전에 자 그래서 이 아벨을 갖다가 그냥 의인으로 딱 칭하니까 그냥 이제 아벨이 그 피가 흐르고 나니까 어떻게 돼요 이 땅이 하나님께서 아벨이 딱 순교의 피를 흘리고 나니까 이 다른 씨로 셋째 아들 셋을 줄 때 이 셋째 아들 셋은 뭐냐 하면 이 선악과 열매 중에서 선의 열매로 주는 거예요 선의 열매 그 선의 열매의 특징은 뭐냐 하면 그 열매는 뭐냐
이 산 영이 임했다는 거예요 산 영 그러니까 이 아벨은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이고...
오늘 이 시간에는 창세기 4장 3절-6절의 말씀으로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죄의 종이 구하는 기복 신앙 vs 의인이 구하는 영적 예배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지구촌 대 특종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신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EkfurKwzPc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