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래 가지고 있다고... 1번 배합토, 다있어~ 피트모스는 성분 및 구성이 다릅니다만... 건더기 넣는 비율은 똑같습니다. 가지고 있는 자재중에
건더기는
펄라이트, 산야초, 제오라이트, 세척마사미립, 소립, 적옥토, 갈탄?( 훈탄이죠? )인데... 다있어~ 피트모스에는 이름 그대로 다 있습니다.
유용 미생물에 영양까지... ### 건더기만 없습니다. ### 다있어~ 피트모스 3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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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재료로 7삽 넣으면 됩니다. 펄라이트 1삽 산야초 3삽 세척마사 1삽 적옥토 2삽 그럼 합7삽입니다.
그리고 여러 수많은 정보가 있죠? 뽀은이네집에서 말하는것도 그중 하나구요... 차이?라면
카더라~~~가 아닌... 효율성, 가격, 이론과 실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지렁이분변토는
나쁜게 아니라 효율성이 떨어져서 추천 드리지 않으나
시장에서 유통되는 현실 기준으로는 가정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됩니다. 암튼... 기존 자재 소비하시면 1번 배합토, 다있어~피트모스 활용하시는 분들은 적옥토 세립, 휴가토4S, 펄라이트 딱 이것만 넣으셔도 되며... 세척된 미사 정도는 추가로 넣으면 더 좋습니다. 남들은 이것저것 더 넣는데?
뭔가 부족하지 않느냐?
금이나 아프리카다육, 코노, 리톱스는 다른 흙으로 하는것아니냐?
라는 물음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동일한 구성 빵빵해 2번 배합토 그 기준으로... .
코노, 리톱스는 기본... 방금 찍은 따끈한 사진입니다.
선인장...
창도 빵빵하게 키우며...
금 많이 키우는 분들은 차광하기 바쁘죠? 현재 밖에서 무차광으로 키우는 금땡이 현재 상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