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e- 만큼
임관 57주년에 모인 우리들.
우리들 동기생은 21세 ~25세가 되던 1968년 8월 23일.
육군보병학교에서 1년여 장교 양성교육 훈련을 이수후
육군 소위가 되었다.전 후방 각지에서 복무한후 중위가
되었을 때 소대장 요원으로 월남 전투에도 많이 참전을
하였다.길게는 34 여년이 넘게 군복을 입고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었던 동기생이 있었고 임관한 후 복무기간을
끝내고 군복을 벗고 사회로 진출 국가를위해 열심히 일
을 하였던 동기생들도 있었다.우리들은[육군 갑종 장교
제 229기 동기생]이다.임관한후 매년 모여 우의를 다짐
했었다.임관 50주년이 되었을때 뜻 깊게 기념식을 했고
2026년 8월 21일 (23일 일요일) 임관 57주년을 맞아서
60 여명이 참석하여 우의를 나누웠다. 참으로 좋았었다.
2026.08.21. 정기총회 후, 2026.09.21. 편집을 하였음.
사진이 모습들이 큰 것은 쎌카봉을 들고 모습을
가까이에서 담겨지다 보니 이렇게 크게 나 온다.
정성이 모자라 작고 아담하게 못 담아내는 게 흠이다.
여기 사진에 송君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것은 이유가있다.
쉽게 얘기해 송君은 동기회 사진사 역활을 하기 때문이다.
사진을 만드는 취미를 갖고 있는 동기생이 없기에 썰카봉
을 직접 잡고 송 君이 작동하기에 그런 것이다. 대신 모든
동기생 각자 담겨진 모습을 찾아서 꼭 보내주고 있는거다.
위 3 인은 각별한 인연으로 맺어졌던 동기생 이다.
보병학교에 입교 한후 같은 내무반(방)에서 1년을
함께 생활하며 교육 훈련을 이수한후 임관을 했다.
좌측에 권 君은 복무기간 근무후 전역을 하였으며
조 君과 송 君은 영관장교 까지 근무후 퇴역하였다.
60 여명의 우리들은 그래도 이 만큼 건강해 참석을
했었다. 임관 후 1/3 이상이 전사 혹은 죽어서 하늘
나라에 잠들어 있고, 이품이 있거나 이유가 있어서
오늘 참석을 못한 동기생들이 50여명이 된다고했다.
2026.08.21. 정기 총회후,
2026.09.21. 편집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