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장기들이 보내는 신호?
그 침묵 속엔 ‘SOS’!?-백작가TV
https://youtube.com/watch?v=2dIRCxedBY8&si=3C7uGqBIze72gL9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백작가 TV’시작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장기들이 보내는 신호가 있습니다.
그 침묵 속엔 ‘SOS’가 숨어있습니다.
그는 멀쩡했는데 하루 밤사이 왜 갑자기 쓰러진 걸까요.
몸속에서 이미 ‘경고’가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분명 건강검진에서도 ‘이상 없음’이라는데요.
어딘가, 늘 찜찜한 피로감과 소화불량, 이유 모를 가슴 두근거림이 이어질 때요.
그럴 때 우리 몸은 이미, 아주 조용히 ‘도와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오늘은요, 우리 몸속 장기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의학적 근거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장기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는 사실입니다.
세 그룹으로 나눠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첫 그룹은, 조용히 버티는 장기들로, 위와 심장과 폐 그리고 간입니다.
이들 장기는 우리 몸의 중심에서 늘 묵묵히 일하는 네 친구입니다.
다시말해 위와 심장과 폐 그리고 간이지요.
위장은요, 차가운 것을 무서워합니다.
서울 양천구에 사는 63세 김효란 씨는요.
아침마다 아이스커피 한 잔 마셔야만 하루가 시작됐다고 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속이 더부룩하고, 체한 듯한 통증이 잦아졌답니다.
병원에서는 ‘위 점막이 차가움에 약해진 것’이라 했지요.
실제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차가운 음식이 위 혈류를 30%까지 줄인다고 합니다.
위는 따뜻한 온도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따뜻한 차 한 잔’이 위한테는 최고의 위로가 됩니다.
심장은요, 짠맛을 두려워합니다.
뉴질랜드에 사는 68세 박성훈 씨는,
매일 아침 김치찌개 한 국자에 밥을 비벼 드셨는데요.
그런데 혈압이 160을 넘어섰습니다.
소금 한 스푼의 차이가 심장의 부담을 20%나 높인다고 하지요.
폐는 연기를 싫어합니다.
직접 피우지 않아도 담배나, 요리할 때 나오는 연기나 미세먼지도 폐에는 부담이지요.
그런데요, 65세 주부 이정아 씨는 이것 소중한 것을 알고는 이야기합니다.
“매일 창문 열고 조리하셔야 해요.”
작은 습관 하나가 폐에게는 산소 같은 선물입니다.
마지막으로 간은요, 술과 기름기를 두려워합니다.
특히 밤마다 먹는 기름진 ‘고기야식’이 문제입니다.
간은 낮 동안 해독하느라 힘들었는데
밤에 다시 기름진 음식을 먹고 술까지 마시면, 과부하가 걸립니다.
그래서 간이 조용히 ‘SOS’를 보내는 거죠.
그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술은 자제하고
기름기 대신 ‘따뜻한 미역국 한 그릇’으로 간을 쉬게 해주는 일입니다.
둘째 그룹은, 밤에 깨어있는 장기들로, 신장과 쓸개 그리고 췌장입니다.
밤이 되면 조용히 일하는 또 다른 장기들입니다.
다시말해 신장과 쓸개 그리고 췌장인데요.
신장은 밤새우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신장은 밤에 우리 몸의 노폐물을 걸러내는 정수기 같은 존재인데요.
69세 박정현 씨는,
드라마 보느라 자정 넘어서 잠드는 게 일상이었답니다.
그런데 검진에서 ‘신장 기능 수치’가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수면이 부족하면 신장에 혈류가 줄고, 해독 능력이 떨어집니다.
결국, 낮 동안 쌓인 노폐물을 다 처리 못 하게 되는 거죠.
쓸개는 아침을 거르는 걸 두려워합니다.
대전의 67세 정미선 씨는
‘아침 먹으면 속이 불편해서 안 먹는다’ 하셨는데,
결국 담석이 생겼다고 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쓸개가 일을 멈추고,
담즙이 고여 돌처럼 굳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한 숟가락의 죽이라도 드시는 게 쓸개에게는 고마운 일입니다.
췌장은 과식과 폭식을 무서워합니다.
67세 윤철민 씨는 ‘배불러야 밥 먹은 것 같지’ 하셨는데요.
혈당이 180을 넘으면서 의사에게 ‘췌장 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식은 인슐린 분비를 과도하게 자극해, 췌장을 혹사시킵니다.
한 연구에서는 ‘하루 20%만 덜 먹어도 췌장 효율이 1.4배 높아진다’고 했습니다.
췌장에게는 ‘적게 먹는 용기’가 가장 큰 선물이 됩니다.
셋째 그룹은, 움직임과 쉼의 균형으로, 대장과 피부와 뇌 그리고 눈입니다.
우리 삶의 리듬과 닮은 네 장기의 이야기입니다.
다시말해 대장과 피부와 뇌 그리고 눈이지요.
“대장은 ‘오래 앉아 있는 것’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70대 박노한 씨는 퇴직 후 TV를 하루 5시간씩 보셨대요.
그런데 대장이 게을러져서 변비가 심해졌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걷기만 해도
대장 운동이 40%나 활발해진다고 합니다.
움직임은 대장에게 ‘기쁨의 신호’입니다.
피부는 건조함을 싫어합니다.
물 많이 마시고, 햇빛 아래에서 잠깐 걷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단순한 습관이 피부의 생명력을 살립니다.
피부는 ‘우리 장기들의 거울’이니까요.
속이 건강하면 피부는 자연히 빛이 납니다.
그리고 뇌인데요.
뇌는 ‘과한 생각’을 두려워합니다.
65세 김종호 씨는 퇴직 후 늘 불안하셨대요.
‘내가 쓸모없어진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잠을 못 이루셨죠.
그런데 매일 아침 10분 명상을 시작하면서,
뇌파가 안정되고 기억력도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뇌는 쉴 틈이 필요합니다.
가끔은 ‘멍때리는 시간’이 최고의 보약입니다.
눈은 ‘건조함과 어둠’을 무서워합니다.
밝은 빛 아래서 먼 산을 바라보는 것,
이 단순한 습관이 눈에게는 ‘휴식’입니다.
휴대폰을 내려놓는 10분,
그게 바로 시력을 지키는 골든타임입니다.
마무리하면서요, 몸속의 친구인 장기들에게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오늘 만난 몸속의 10명의 친구들이 있었지요.
위, 심장, 폐, 간, 신장, 쓸개, 췌장, 대장, 피부, 뇌, 눈이 있습니다.
이들은 늘 묵묵히 우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몸이 아플 때만 챙기지 말고요,
평소에 한 번씩 ‘오늘은 누구를 도와줄까’ 하고
장기들의 이름을 불러보면 어떨까요.
위, 심장, 폐, 간, 신장, 쓸개, 췌장, 대장, 피부, 뇌, 눈!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이 이런 말을 남겼죠.
‘몸은 우리의 영혼을 담는 유일한 집이다.’
그 집을 청소하고, 쉬게 해주는 일은
결국 우리 자신을 존중하는 일입니다.
“오늘부터 단 하나만 기억해도 좋습니다.
‘내 장기가 두려워하는 것 하나, 매일 줄이기.’입니다.
그 작은 실천이 여러분의 몸속을 환하게 밝힐 거니까요.
오늘 영상이 도움 되셨기를 바라면서, 영상 마칩니다.
‘백작가TV’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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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음에 또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백작가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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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의 장기가 무서워하는 것
1. 위 : 차가운 음식
2. 심장 : 짠 음식
3. 폐 : 담배, 나쁜 연기
4. 간 : 기름기 ,술
5. 신장 : 밤새우기, 갈증
6. 쓸개 : 아침식사 거르는 것
7. 비장 : 마구잡이로 먹는것
8. 췌장 : 과식 ,폭식
9. 대장: 오래 앉아 있는 것
10. 방광 : 예민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