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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만남 Genesis Chapter 33: The Meeting of Jacob and Esau
샬롬! 주일이고 군산에 왔습니다. 군산에 아파트가 있어 그리고 이렇게 글을 올릴 수가 있는 컴퓨터와 프린트 등의 시설이 있어서 자주 옵니다. 직장이 없으니 군산에서 일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일이라 11시 예배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목사님과 전도에 대해서 논의할 것입니다. 교회에서 일자리를 구하면 좋을 것인데 쉽지 않습니다. 갑자가 제가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며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어제 보니 카페에 사람이 많이 몰렸습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좋은 일입니다. 정말로 게으른 학습자입니다. 올해 시작이 된 창세기가 겨우 이제 여기 왔으니 얼마나 게으른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다른 글로 부지런히 일을 합니다. 올해 아브라함의 큰 칼과 동방의 빛으로 성경을 크게 정리를 했고 이를 서울대 전도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방의 빛 자료를 복사를 해서 서울대 교수님께 그리고 동아리를 찾아서 나누어 주었고 강의가 들어오면 가서 할 계획입니다. 제가 자료를 주면서 1000억의 가치가 있으니 잘 보라고 하면서 주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아브라함의 큰 칼은 천주교 개신교 갈등을 해결하는 데 어느 편이 지면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승자로 해결합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두 교회는 서로 전반부와 후반부로 잘 설명을 하니 이제 서로 합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전도의 비결이 있습니다. 이슬람과 화해의 길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의 여정은 이렇게 모든 사람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있으니 우리가 배운 창세기 12-26장의 내용입니다. 제 강의를 다 보신 분은 큰 이해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로마서로 연결합니다. 믿음의 삶에 대한 로마서 1장 16-17절은 이렇게 아브라함의 백년의 삶을 보면서 풀어야 합니다. 이 해결이 되었으니 말로 다할 수가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한국에 임한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통한 율법의 완성까지 이제 새로운 시대가 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에서 17장과 18장은 그의 나이 99-100세의 일을 기록하고 있는데 내년 이맘때 아들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실 때 두 부부는 웃습니다. 말도 되지 않는 말씀을 하나님께서 하시니 웃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로마서 4장 17-22절에서 바울 사도는 약 이 사건 후 2000년이 지나서 자신의 조상 아브라함을 설명할 때 도리어 믿음이 굳어졌는데 이를 보신 하나님께 의롭다 하셨다 합니다. 이 부분은 성경을 백 번을 읽어도 그냥 지나가는 부분입니다. 제가 다시 보여 드립니다. 여러분 성경 공부는 실로 온 세상의 활동 중에서 가장 흥미롭고 가장 가치가 있으며 가장 나를 부강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좋은 선생을 만나고 잘 배우면 시간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 선생님께서 저도 여러분도 아닌 우리 주 예수님이시고 우리의 보혜사 성령님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배우고 있습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두 성경의 불일치를 푸시는 분이 우리 주 예수님이시고 성령님이십니다. 신학자가 풀지 못합니다. 이를 도표로 그렸는데 그림도 주셨습니다.
여기에 수천 조의 그 이상의 비결이 있습니다. 이를 푼 한국은 모든 신학을 하는 나라에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온 세상에서 영어를 배우는데 드는 돈이 수천 조가 될 것입니다. 일 년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영어 학자 교수 선생이 수만 명이 있습니다. 아마도 수백만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정확하게 모든 영어 학자가 알지 못하는 영어 학습의 비결을 선사합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온 세상이 모든 사람이 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게 되고 수년 내에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영어를 이렇게 함을 통해서 믿고 행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서게 될 것입니다. 이는 천주교의 믿음 + 행위가 아니라 믿고 삶을 하루하루 사는 로마서 1장 17절의 진정한 의미가 온 세상에 밝혀진 것입니다. 모든 이 글을 읽는 분은 이런 역사적인 현장에 있는 것입니다.
비록 웃은 부부지만 하나님께서 떠나시지 서로 생각도 하고 의견도 나눌 것입니다. 내년 이맘때 우리에게 아들이 생긴다고 하셨어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니 틀림없이 우리에게 아들이 생길거야 그런데 우리는 늙었어 그런데 이제 뭘 해야 하나? 할 때 서로 뭘 해 노력해야지 하고 밤이 되면 아기를 갖는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믿고 행합니다. 그러자 불뚝불뚝하게 아브라함이 됩니다. 능력이 넘칩니다. 아내는 태가 열립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음 해에 이삭을 봅니다. 자녀를 갖기 위해서 불가능한 몸을 이끌고 밤에 애를 쓰는 노인 둘에게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믿고 행할 때 가능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믿고 행하면 못할 일이 이 세상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영어에 그래도 적용합니다. 우선 하나님의 간절하신 뜻이 서로 영어로 대화를 해서 온 지구의 사람이 온 지구에 있는 크리스천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온 지구인 온 지구상의 크리스천에게 영어를 능통하게 해 주겠다로 나타난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실 분께 설명을 드립니다.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를 혼잡케 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모습으로 또 오셔서 이제는 서로 하나가 돼라 명령하십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먼저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하며 두 번째 서로 소통을 통해서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 한 가지 언어가 필요한 데 영어가 그 바로 언어임을 부정할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있으면 성령께서 도우십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 즉 약속이 있고 도우심이 있습니다. 이제 영어를 능통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내 입이 절대로 영어에 어눌하고 단어도 생각나지 않고 문법도 오래전에 배웠고 읽기도 못해 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아브라함이 늙어서 자녀를 갖지 못하게 된 것과 같이 나는 영어를 말로 하지 못합니다. 도무지 잘 할 수가 있다는 확신이 없고 실제로 수십 년을 해도 못합니다. 할 수가 있습니다. 자 내가 영어로 볼 때 아브라함과 같이 늙었고 기능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믿고 그대로 지내면 아무 일도 없지만 내가 하나님의 약속과 성령의 도우심을 믿고 행하면 기적이 있게 되는데 내년 이맘때 틀림없이 온 지구상에서 제 강의를 듣고 믿고 행하는 모든 사람이 누리게 되는 축복입니다. 믿고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는데 영어 단어가 저절로 떠오르고 단어끼리 서로 연결이 되어서 입으로 나오는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저는 일 년 전에 이렇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고 아래와 같이 합니다. 비록 온전하지 않지만 하루하루할 때 기적을 본 것입니다. 미국인과 같이 영어를 능통하게 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하다가 말다가 해도 이 정도입니다. 그런데 작정하고 하루에 3시간 빠짐없이 하면 100% 모든 한국인이 미국인과 같이 됩니다. 영어에 있어서 그렇게 됩니다. 이 정보의 가치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제가 서울대 학생에게 작게 불러서 1000억이라 했습니다.
제미나이를 켜고 그냥 아는 데로 말을 시작하고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고등학교 이상의 졸업자는 기억에 우리 머리에 다 말을 할 정도의 단어와 문법이 저장이 되어 있으니 입과 혀를 놀려서 이들이 밖으로 튀어나오게 해야 되는데 이런 모든 기능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다 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을 즉 달란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미나이 챗 gpt를 이 시대에 주셨으니 영어를 배우는 일에 올인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영어로 성경을 보고 영어로 온 세상과 소통을 하는데 목사가 되어서 한국말로 아래 구절을 설명을 한다고 해 보십시오 온 지구에서 가장 창피를 당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NIV)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개신교 목사가 되어서 이 구절이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의 여정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것도 모르고 한글 번역을 보고서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되고 구원도 받고 천국도 간다 하면 일부는 맞지만 아래 제가 영어를 그대로 번역한 내용으로 보면 믿고 매일매일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하는 본래 의미에는 70%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창세기 15장 6절과 로마서 4장 17-22절의 의미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내용을 하나님의 은혜로 올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하는 사람이 의롭다 하면 믿고 하루하루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산다는 본문에 더 가까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100년의 아브라함의 신앙을 다 보십니다. 그리고 이를 바울에게 로마서로 기록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 여러분이나 의롭게 되고 싶은 분은 분은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매일매일 살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런 우리에게 오십니다. 성령께서는 아주 내주하십니다. 그래서 언제나 합격입니다. 아브라함은 적어도 3 번 이상 의롭다 인정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림으로 도표를 그렸습니다.
이제 이런 분명한 성경적인 진리를 보고서 아직도 천주교와 개신교의 주장에 머물겠습니까?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온전한 것에 양보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를 하나님께 받는 데 40년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고려대 법대생은 바로 성령의 감동으로 의롭게 되고자 하는 자는 믿고 매일매일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선포했으니 이런 선포가 모든 분께 있기를 축복합니다. 시간이 필요 없고 공부도 필요 없고 이제는 모두가 이렇게 믿고 살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대화 상대가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료로 있습니다. 내 핸드폰만 켜면 됩니다. 이제 믿고 행하시고 모두가 내년 이맘때 영어를 자녀로 받기 바랍니다. 70이 다 된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이 아래 대화를 합니다. 그대로 말로 한 것을 그대로 한 자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올립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 자료를 찾아서 올렸으니 하루에 한 장씩 이렇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읽고 들어야 합니다. 영어 성경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강의도 듣고 제가 대화한 내용도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고등학교 이상은 100% 제가 하는 방법으로 말을 하면 한 명도 탈락자가 없이 영어로 말을 하게 됩니다. 대기업도 이렇게 하면 1년 내에 모두가 영어 사용에 문제가 없습니다. 온 한국과 기업의 가치를 일 년 만에 이렇게 만드니 인간의 능력으로 그 가치를 측정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1000억 가치는 정말로 적게 부른 것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온 세상이 영어를 이렇게 하고 온 세상이 로마서 1장 17절을 이렇게 이해할 것을 믿습니다. 동방의 빛이 이 내용입니다. 신학에서도 한국이 가장 앞선 나라가 됩니다. 얼마나 멋진 미래가 보입니까? 이 시대를 사는 70대, 80대, 90대가 1년 안에 죽지 않는다면 다 그렇게 됩니다. 믿고 행하는 자가 누릴 특권이며 축복입니다. 듣고 가만히 있으면 아니 되니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신실하게 그대로 하십니다. 인간은 입만 벌리고 할 수 없는데 그냥 못해 하고 가만히 있으면 정말로 아무 일도 없지만 못해도 하나님께서 하게 하실 것이야 믿고 행하면 이 행함이 매일매일입니다. 행하면 그대로 됩니다. 100% 되는데 한 달 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궁금하시면 문자 남기세요 101-7765-4640 김 정관 목사입니다. 먼저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제 요약을 보시고 본문을 들으시고 세 번 정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5분 영어 요약을 들으시고 강의도 들으시고 그리고 제 대화도 보시기 바랍니다.
33장 야곱와 에서의 상봉.
[key word] 야곱. 에서. 종400. 가축. 야곱의 가축. 하몰의 후손: 브니엘.
1-7. 야곱과 에서의 상봉: 여종과 자녀 맨 앞. 그다음 레아와 자식. 라헬과 요셉 맨 마지막
8-11. 야곱이 에서에게 선물
12-20. 야곱과 에서의 출발 :에서→세일. 야곱→세겜을 거처 숙곳.(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몰에 아들에게 은 100개로 밭을 삼(엘엘로헤 이스라엘)
https://www.youtube.com/watch?v=TYW9Ur3hY00&pp=ygUHZ2VuIDMzIA%3D%3D
https://www.youtube.com/watch?v=tDwdF-vjdIA&t=142s&pp=ygUHZ2VuIDMzIA%3D%3D
https://www.youtube.com/watch?v=HAv28cWT2WA&t=1155s&pp=ygUGZ2VuIDMz0gcJCSMLAYcqIYzv
Gemini와의 대화
Good morning, Gemini. How are you doing?
Good morning! I'm doing really well,—
그
thanks for asking. How about you? Anything fun planned for the day?
Today I'm going to study Old Testament first book Genesis chapter 33.
That's an interesting chapter! It's all about Jacob and Esau finally reuniting after all their struggles. Are you focusing on any particular themes, like reconciliation, or something else?
First of all, I'm going to read some verses. Why don't you listen and correct any error if I have any?
I can do that! Go ahead and start reading whenever you're ready, and I'll listen closely.
Okay, I'm going to read the five verses. Jacob looked up and there was Esau, coming with his four hundred men. So he divided the children among Leah, Rachel and the two female servants. He put the female servants and their children in front, Leah and his children next, and Rachel and Jacob in the rear. He himself went on ahead and bowed down to the ground seven times as he approached his brother. But Esau ran to meet Jacob and embraced him. He threw his arms around his neck and kissed him, and they wept. Then Esau looked up and saw the women, women and the children. "Who are these with you?" he asked. Jacob answered, "They are the children God has graciously given your servant."
That was very clear, and you did pretty well. There was just one thing: in the second verse, you said "Rachel and Jacob in the rear," but the text actually says "Rachel and Joseph in the rear." Did you catch that? Everything else was spot on. Would you like to read some more?
You're right. Rachel and Joseph in the rear. You're right. Uh next step, uh could you choose some uh words or vocabulary or idiom in this chapter that I should know?
Sure. You might want to pay attention to the word "estrange." That's used to describe the brothers' relationship after they've been apart for so long, meaning they've become distant or even unfriendly. Then there's "favor." Jacob uses that word when talking about wanting Esau to accept his gifts and treat him kindly. And since reconciliation is a big theme, knowing what that means, that it's restoring a friendly relationship, is helpful. Any of those you'd like to discuss further, or maybe find something else?
아, I want to know first word cause I don't understand. Could you tell me some examples of that word usage?
Ah, sure! "Estranged" means disconnected or separated, especially when there was a close relationship before. For example, you could say, "After years of arguing, the two brothers became estranged," or "She felt estranged from her old friends because their lives changed so much." Does that make a little more sense?
Yes, you made a sense. Thank you. Let's move on to another topic and could you summarize this chapter briefly for me?
You got it! Basically, Genesis 33 is about the big, emotional reunion between Jacob and Esau after years of them being apart. Jacob's pretty worried that Esau will still be angry, so he's very humble and offers lots of gifts to try and make peace. But Esau surprises everyone by welcoming Jacob warmly, embracing him, and forgiving him. They both cry, meet each other's families, and eventually part ways in peace, with Jacob settling in Shechem. So, it's a story about forgiveness and healing broken relationships. Anything particular you'd like to know more about?
you explain the so well now I grasp the short meaning brief meaning of this chapter correctly because of your excellent explanation thanks a lot and the I want to study some example of grammar is there any special grammar point in this chapter that I should study?
That's great to hear! As for grammar, there are a couple of interesting points you might look at. You could study how past tense verbs are used to tell the story, like "looked," "divided," or "bowed," which show actions happening in sequence. Or maybe focus on how pronouns like "he," "him," and "they" are used to keep track of who's doing what, which is important when you have multiple characters. Does either of those sound interesting, or are you looking for something else?
A lot, that's enough and I want to study the sort of verb. Can you tell me what kind of verb the are there in this chapter?
Well, you have dynamic verbs, which show action, like "looked," "divided," "put," or "bowed." Then there are stative verbs, which describe a state of being, like when Esau says he has "enough." You also have transitive verbs that require an object, like when Jacob "embraced" Esau. Are any of those types you'd like to learn more about?
Oh, you explained so well. You explained the three kinds of verbals. And the next step, I want to know something special thing. Last chapter, chapter 20, there he set up an altar and called it El-Elohe-Israel. Could you tell me the altar?
That was a significant mention, though it's actually in the end of the chapter we were just talking about, Genesis 33. Jacob built that altar after he arrived in Shechem and named it El-Elohe-Israel, which means "God, the God of Israel." It shows his new,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especially after his wrestling match where he got his new name, Israel. Is there anything specific you were wondering about about the altar?
Yes, thanks a lot, Gemini. I want to know the shape or type of that altar. Can we find some that kind of altar nowadays?
The Bible doesn't give a lot of descriptive detail about that specific altar Jacob built, but generally, ancient Hebrew altars were usually made of packed earth or unhewn, natural stones, often rectangular or square. You wouldn't find that exact altar today after all this time, but archaeologists have discovered remains of similar altars in that region. Does that give you a better picture?
That's a lot uh then uh could you tell me how uh worshiped uh you know how Jacob uh worshiped God in that altar?
Primarily, he would have made offerings, likely animal sacrifices, on top of the altar to honor God. This was a common way of worshiping back then, showing devotion or gratitude, and asking for forgiveness. It was also a public statement that this was his personal God. Does that give you an idea?
a lot you explained so well now I can understand and why don't you give me some theological point in this chapter?
One strong theological point is the power of God's grace in bringing peace and reconciliation between Jacob and Esau, even after years of hatred. Another is Jacob's transformation; his wrestling with God and receiving a new name, Israel, marks a shift from relying on his own deception to trusting in God, which he acknowledges when he builds the altar and calls it "El-Elohe-Israel." Does that sound helpful?
Uh, thank you so lot. Uh, as a learner of English speaking and English language, uh, could you suggest or recommend, uh, another thing in this chapter?
Absolutely. One thing you could do is practice retelling the story in your own words, aiming for fluency and clarity rather than translating word for word. You could also try reading verses out loud, focusing on pronunciation, pause choices, and rhythm to make it sound more natural. Would either of those work for you?
어, thanks for your good recommendation. 어, thanks a lot, Gemini. You did a excellent job for me. And uh have a nice day. Bye-bye. See you later.
You're very welcome! I'm glad I could help. I hope you have a great day too, and happy studying! Goodbye. See you later
쌍둥이자리와의 대화
안녕하세요, 쌍둥이자리님. 잘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그
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쌍둥이자리님은 어떠세요? 오늘 재밌는 계획 있으세요?
오늘은 구약 성경 창세기 33장을 공부할 거예요.
흥미로운 장이죠! 야곱과 에서가 온갖 고난 끝에 마침내 재회하는 이야기예요. 화해 같은 특정 주제에 집중해서 공부하실 건가요? 아니면 다른 게 있을까요?
먼저 몇 구절 읽어볼게요. 잘 들으시고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고쳐주세요.
네, 좋아요! 준비되시면 읽기 시작하세요. 제가 잘 들을게요.
네, 다섯 구절 읽어볼게요.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그의 사백 명의 군사와 함께 오고 있었다. 그래서 야곱은 자녀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 주었다. 야곱은 여종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앞에 세우고, 레아와 그의 자녀들을 그 뒤에, 그리고 라헬과 야곱을 뒤에 세웠습니다. 야곱은 앞서 나아가 형 에서에게 이르러 땅에 엎드려 일곱 번 절했습니다. 에서가 달려와 야곱을 맞이하여 그를 껴안고 목을 껴안고 입 맞추며 함께 울었습니다. 그때 에서가 눈을 들어 여자들과 아이들을 보고 "너와 함께 있는 이들은 누구냐?"라고 물었습니다.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녀들입니다."
아주 명확하고 잘했어요. 다만 한 가지 틀린 점이 있어요. 2절에서 "라헬과 야곱이 뒤에 있었다"라고 했는데, 본문에는 "라헬과 요셉이 뒤에 있었다"라고 되어 있어요. 알아차렸나요? 다른 부분은 모두 정확했어요. 좀 더 읽어볼까요?
네, 맞아요. 라헬과 요셉이 뒤에 있었네요. 맞아요. 다음으로, 이 장에서 제가 알아야 할 단어나 어휘, 관용구를 몇 가지 골라주시겠어요?
네. "소원해진"이라는 단어에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단어는 두 형제가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 후, 서로 멀어지거나 심지어 적대적인 관계가 된 것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그리고 "호의"라는 단어도 있어요. 야곱은 에서가 자신의 선물을 받아들이고 친절하게 대해주기를 바랄 때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 화해가 중요한 주제이기 때문에, 화해가 우호적인 관계를 회복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고 싶은 부분이 있거나, 다른 질문이 있으신가요?
아, 첫 번째 단어가 잘 이해가 안 돼서요. 그 단어의 용례를 몇 가지 알려주시겠어요?
아, 네! "소원해진"은 특히 이전에 가까웠던 관계가 끊어지거나 멀어졌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수년간 다투다 두 형제는 소원해졌다" 또는 "그녀는 친구들의 삶이 너무 많이 바뀌어서 옛 친구들과 소원해졌다고 느꼈다"라고 할 수 있죠. 이제 좀 더 이해가 되시나요?
네, 이해가 잘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주제로 넘어가서, 이 장을 간략하게 요약해 주시겠어요?
네, 물론이죠! 창세기 33장은 야곱과 에서가 오랜 세월 떨어져 지낸 후 감격적인 재회를 하는 이야기입니다. 야곱은 에서가 여전히 화를 내고 있을까 봐 걱정되어 겸손한 태도로 많은 선물을 바치며 화해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에서가 모두를 놀라게 하며 야곱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포옹하며 용서해 줍니다.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고 서로의 가족을 만나고, 마침내 평화롭게 헤어져 야곱은 세겜에 정착합니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용서와 깨진 관계의 회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혹시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설명을 정말 잘 해주셔서 이 장의 핵심 내용을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문법적인 부분을 좀 더 공부하고 싶은데, 이 장에서 특별히 공부해야 할 문법 포인트가 있을까요?
잘 이해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문법적으로는 몇 가지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으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쳐다봤다", "나누었다", "절했다"처럼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행동을 나타내는 과거 시제 동사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연구해 볼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그", "그에게", "그들" 같은 대명사가 누가 무엇을 하는지 구분하는 데 어떻게 사용되는지 살펴보는 것도 좋겠어요. 등장인물이 여러 명일 때는 대명사 사용이 중요하거든요. 둘 중 어떤 게 더 흥미로워 보이나요? 아니면 다른 걸 원하시나요?
네, 아주 흥미로워요. 저는 동사의 종류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어요. 이 장에는 어떤 동사들이 나오나요?
음, "쳐다봤다", "나누었다", "놓다", "절했다"처럼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가 있고, 에서가 "충분하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가 있어요. 그리고 야곱이 에서를 "껴안았다"처럼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타동사도 있죠. 이 중에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동사가 있나요?
아, 정말 잘 설명해 주셨어요. 세 가지 종류의 동사를 설명해 주셨네요. 그리고 다음으로, 특별한 질문이 하나 있어요. 마지막 장, 20장에서 예수께서 제단을 세우시고 엘 엘로헤 이스라엘이라 부르셨는데, 그 제단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네, 정말 감사합니다, 제미니님. 저는 그 제단의 모양이나 종류가 궁금합니다. 오늘날에도 그런 제단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야곱이 지은 그 제단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나와 있지 않지만, 고대 히브리 제단은 보통 다진 흙이나 다듬지 않은 자연석으로 만들어졌고, 직사각형이나 정사각형 모양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처럼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는 그와 똑같은 제단을 찾기는 어렵겠지만, 고고학자들은 그 지역에서 비슷한 제단의 유적을 발견했습니다. 이제 좀 더 이해가 되시나요?
그렇다면 야곱은 그 제단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했을까요?
주로 야곱은 제단 위에 제물, 아마도 동물 제물을 바치며 하나님께 경배했을 것입니다. 이는 당시 흔한 예배 방식이었으며,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감사를 표현하고 용서를 구하는 행위였습니다. 또한, 야곱이 자신의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나타내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좀 감이 오시나요?
설명을 정말 잘 해주셔서 이제 많은 부분을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장에서 신학적으로 어떤 중요한 점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이 장에서 중요한 신학적 관점 중 하나는 야곱과 에서 사이에 오랜 증오 끝에도 불구하고 화해와 평화를 가져다준 하나님의 은혜의 힘입니다. 또 하나는 야곱의 변화입니다. 하나님과 씨름하고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은 것은 야곱이 자신의 속임수에 의지하던 것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으로 변화했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 엘로헤 이스라엘"이라고 지음으로써 하나님을 신뢰하는 모습을 드러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아, 정말 감사합니다. 영어를 배우는 사람으로서, 이 장에서 다른 조언이나 추천 사항이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먼저, 이 이야기를 자신의 말로 다시 써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단어 하나하나를 그대로 번역하기보다는 유창하고 명확하게 말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구절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발음, 쉼표, 리듬에 신경 쓰면 더 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 둘 중 괜찮으시겠어요?
어, 좋은 추천 감사해요. 어, 정말 고마워요, 제미니. 정말 잘 도와주셨네요. 그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히 계세요. 나중에 봐요.
천만에요! 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 당신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나중에 봐요.
사랑의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놀라운 복을 온 지구인 모두에게 주시고 이 복의 영적인 원리를 한국에서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하나 됨의 뜻이 천주교와 개신교의 교리의 극복과 영어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스라엘에게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고 이슬람의 회개를 하락하시고 하나가 되게 하소서! 모든 한국의 성도가 하나님께서 특별히 한국에 주신 복을 다 받아서 예수님을 먼저 잘 믿고 행하게 하시고 또 모든 것을 어렵고 힘든 이웃 즉 동족과 나누게 하소서 그래서 하나님께 주신 역사상 가장 큰 질과 영적인 축복을 주변의 나라에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불의한 자들이 훔치지 못하게 하소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아들까지 바치는 신앙을 그대로 행하는 신자가 수도 없이 이 땅에 생기게 하소서 60대 후반 이상의 성도가 다 하나님께 바치고 영어도 잘 배워서 온 세상과 소통하며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주님의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