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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영토 기준: 1곳
첨부 자료의 북한 지역까지 포함: 3곳
입니다.
본문의 이칭까지 확대하면 문경 노고성·문경 요성·충주산성도 ‘마고성’으로 불린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마고산성·마고성’ 독립 표제어가 아니므로 위의 기본 숫자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3. 할미산성·할미성 — 7곳
할미산성 5곳
남원 할미산성
용인 할미산성
성주 할미산성
철원 할미산성
포천 할미산성
할미성 2곳
거창 할미성
청원 할미성
따라서 합계는 7곳입니다.
청원 할미성은 자료에서 “노고성(청원) → 할미성(청원)”으로 연결됩니다. 그러므로 노고 계열과 할미 계열을 모두 합산할 때는 동일 성곽 한 곳이 중복됩니다.
4. 고모산성·고모성 — 2곳
문경 고모산성
울진 고모산성
독립된 ‘고모성’ 표제어는 없고, 문경 고모산성 등의 옛 기록에서 고모성이라는 축약 명칭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고모산성·고모성을 합친 실질적인 성곽 수는 2곳입니다.
5. 대모산성·대모성 — 4곳
순창 대모산성 — 홀어머니산성으로 연결
양주 대모산성
서울 대모산성
진천 대모산성 — 할미성이라는 이칭도 있음
따라서 합계는 4곳입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양주 대모산성을 별도의 조사 대상 성곽으로 등재하고 있으며, 발굴보고서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고려시대 성곽유적 자료집에도 양주 대모산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가유산 지식이음)
최종 정리
대한민국 소재를 기준으로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노고산성·노고성: 11곳
마고산성·마고성: 1곳
할미산성·할미성: 7곳
고모산성·고모성: 2곳
대모산성·대모성: 4곳
명칭별 합계는 25건, 청원 노고성·할미성의 중복을 제거한 실제 성곽은 24곳입니다.
첨부 자료가 포괄하는 북한 지역까지 포함하면 마고산성이 두 곳 늘어나 명칭별 27건, 중복 제거 시 26곳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숫자가 “전국의 모든 향토 명칭을 완전히 망라한 절대 총수”가 아니라, 첨부한 《한국의 성곽과 봉수》 및 이를 온라인화한 국립문화유산연구원 《한국고고학 전문사전―성곽봉수편》의 표제어를 기준으로 산출한 수라는 것입니다. 향토지·지표조사보고서의 이칭까지 전부 포함하면 특히 마고성·할미성의 숫자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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