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 않은 꽃은 없고 자세히 보면 더 예쁜 꽃입니다. 그리고 오월이면 더 예쁜 꽃들이 만발하는듯합니다.
경기는 많이 내려앉아 있지만 꽃을 바라보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오늘도 공사현장으로 떠납니다.
이 아파트는 바닥난방 배관이 동재질의 동 배관으로 되어 있는데 보통 30년 전후를 기점으로 누수 위험이 증가하고
부분 수리를 하고 나면 또 단기 내 재발 가능성이 높은 것이 동파이프 배관으로 난방 배관으로 사용 수명의 한계인 듯합니다.
바닥 속에 묻힌 것이 동 배관이고 공사 후 이와 연결하여 엑셀 관로 중간이음을 하여 분배기에 연결된 4구 분배기를 모두 철거합니다.
기존 건축물 건식 난방 공사의 장점 정리
기존 난방 바닥 철거가 필요 없습니다
기존 바닥을 뜯지 않고 바로 시공이 가능하여 공사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르타르·콘크리트·양생 공정이 없습니다
습식 방통 공정이 없어 건조 대기시간 없이 빠른 시공과 빠른 사용이 가능합니다.
바닥 파손이 없어 건물 손상 부담이 적습니다
바닥을 깨지 않기 때문에 건축물 크랙 발생 위험이 낮고, 공사 소음 및 폐기물 처리 부담도 줄어듭니다.
초경량 시공으로 바닥 하중 부담 감소
일반 습식 방통은 약 500~600kg/평 수준의 하중이 발생하지만,
건식 난방은 약 40~50kg 수준으로 습식 대비 약 1/10 정도의 경량 시공이 가능합니다.
난방비 약 30% 절감 효과
빠른 열전달과 효율적인 온수 순환 구조로 기존 난방 대비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일차로 깔게 되는 소재나 강도에 대해서 스치로펌(EPS / XPS) 재질은 꺼지거나 약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단열성 스티로폼이나 아이 소 핑크도 4단계의 강도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저희 예스온 난방도 바닥에 일차로 깔게 되는 온수패널도 유사 소재인데 강도가 시중에서는 찾을 수 없는 고 강도 재질입니다.
따라서 꺼지거나 꿀렁인다는 염려는 제품을 만져보시면 바로 느끼시게 되고 바닥에 깔고 밟아보는 순간 바로 "생각보다 엄청 단단하네 "라는 답을 주시게 됩니다.
또 한 가지 아주 중요한 사실은 전 바닥에 동일한 고단 열성 소재 온수패널을 깔고 나면 "뭔가 단열이 확 되어 그냥 여기 위에 자도 춥지는 않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는 점입니다.
누수 문제로 교체하는 동파이프 수명은 약 30년 정도라면 새로 깔게 되는 PE 엑셀과의 수명은 얼마일까?
챗 GPT, 재미 나이에게 물어보고, 저희가 공급업체 인증서와 시험성적서를 기초로 KS 규격, 소재는 수명아 약 50년 이상이며 실체 기대수명은 100년 이상에 달하기도 한답니다.
💡 보일러/난방 배관 작업 시 유의할 점
바닥에 매립하는 난방 코일(엑셀 파이프 등)과 달리, EPDM(에틸렌 프로필렌 고무) 호스는 주로 보일러와 기기를 연결하는 '노출형 연결 배관'(수명 약 5~10년)이나 '기기 내부 배관'용으로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영구적으로 매립하는 구간에는 고무호스 계열보다는 KS 규격의 PE-XL(엑셀) 파이프나 PB(에이콘) 파이프를 사용하는 것이 수명(30년 이상) 측면에서 훨씬 안전합니다.
평면을 가진 자재 2가 지을 바닥에 접착하는 것과 아래는 생김새(형태)가 틈이 많은 중공층 형태 또는 계란 판형 자재 위에 동일한 평면성 자재를 올렸을 때의 견고성은 확연하게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온수패널, 모듈 파니, 하판 자재로 호칭되는 건식 난방의 온수온돌난방패널은 생김새, 소재, 강도, 단열성이 업체별로 각각 다르듯이 그 위에 덮는 소재는 100% 평편성 형태로 소재나 두께는 또한 각각 다릅니다.
주로 많이 사용하는 전통방식으로 열전도 강판(두께는 0.8,1, 1.2T 중 선택)이며 그 외 합판,섬유보호판(3T),마그네슘보드CRC보드,포졸란SPC베어보드등(4T~6T 주로 사용) 등 다양하게 변천해 오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공이 좀 더 편리하되 난방비는 절감되고 하자 발생률이 없는 견고한 바닥난방을 만들어 드리는 것이
예스온 고객님들께 보답하는 사명으로 오늘도 공사는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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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설총로 90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