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국인들의 추석은 주류사회의 명절에 밀려 유명무실한 가운데 고유전통이 사라져가다 싶히 되었다. 다만 한인사회 단체들의 이벤트성 행사로 추석을 기억나게 해줄 뿐이다. 이렇게 까페지기가 중추절 유래에 대한 글을 올려 주어 시각적으로나마 한국에서 추석에 대한 추억을 되살리게 해주어 감사하다. 그래서 꿈속에서라도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을것 같다. 꿈속에서는 한국행 항공권도 구매가 필요없이 공짜로 갈 수 있어 성묘도 다녀 올 수 있을것이다.
쥔장께서 동창들을 위해 머얼리 산재해 계시는 동창들을 위하여 고향을 생각해 보고 어릴때를 돌이켜 보라고 특별히 최현님을 사랑하며 이 글을 올렸나 봅니다. 고향은 언제나 그리움이 가득한 곳 한번 가보고 싶은 곳 현님 말씀마따나 꿈에서라도 가보게 하시기 위해 주님이 특별히 쥔장을 통해서 고향소식을 전하시나 봅니다. 현지에서 여러 친구분들과 고향 이야기를 하며 주님을 기쁘게 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꿈 꾸며 잘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