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600m)
1.산행구간 : 천상벽산아파트-문수봉-문수산-문수사-문수산-천상벽산아파트
2.산행일자 : 2025. 12.29(월요일)
3.산행거리 : 11.43km
◎ 천상 벽산 아파트(10:40)
◎ x295m/꼬끼리봉(11:20)
◎ x404m/문수봉(11:50)
◎ x326m/깔닥고개(12:10)
◎ 문수산/599m(12:30)
◎ 문수사(12:50)
◎ 문수산/599m(13:10)
◎ x326m/깔닥고개(13:50)
◎ 천상 벽산 아파트(14:50)
해마다 이맘때다.
몇일전부터
아내가 문수사 카렌다가 필요하단다.
뭐 카렌다를 써보니 음력과 기타일정이 정리가 잘되어 보기가 좋더라며
사찰의 카렌다가 꼭 필요 하다며 문수산 산행을 하고 문수살엘 둘렀다 오자한다.
그러니 날짜를 잡아면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기고 ..
그러니 좀처럼 산행 일자를 잡을 수없어 결국 혼자 다녀 오기로한다.
12월 29일
아내는 몇일전에 장모님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간다며 10시30분 1733버스편으로 간다 하고
난 베냥을 준비 천상에서 출발 다녀 오기로한다.
10시 40분.....
천상 벽산아파트 입구다.
벽산아파트 옆문 갓길에 주차를 하고는 출발한다.
싸늘한 바람이 이따금불러 오는데 차갑다라는 느낌을 받지만 이내 겉옷을 벗어 베냥속에 넣는다.
천상 동아아파트에서 올라오는 갈림길에서 곧장 올라선다.
제법 오르막길....
잠시후
전망대에 올라선다.
천상 아파트단지와 건너편 구영리 아파트단지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오늘은 날씨가 푸군하다 했는데
이따금 부는 찬바람이 싫다.
그러니 자동 출발 이다.
꼬끼리봉이다.
왜 꼬끼리봉인지 나도 모른다.
누군가가 팻말을 만들어 놓았다.
지도상 x287m인데....
코끼리봉을 내려서면,
사면길따라 올라오는 산길과 합류, 즉 운동기구시설이 있는곳이다.
평일이라 사람들이 없다.
그리고 잠시후
쉼터가 조성되어 있는 소나무 밭이라지만 겨울은 늘 썰렁 하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정겨운 산길이 이어진다.
깔닥고개로 가는 사면길을 머리고 능선으로 이어지는 산길은 x404m 문수봉으로 올라선다.
참 오랜만에 올라왔다.
전망대에서 잠시 쉬었다 간다.
따스한 날씨라 가스로 희미한 조망이다.
문수산 안부,
즉 깔닥고개다.
해발 x326m이다.
600고지까지 오를려면 거진 270고지를 올라야....
급경사길의 오르막길....
수없는 계단길..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곳이기도 하다.
언제부턴지 모르지만 파여진 등산로는 계단길이 등장하고....
움푹파여진 산길은 그대로 암릉이 드러나고....
늘 고민 거리인 등산로...
휴식년제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 해본다.
그리고 등산로를 직선으로 만들지 말고 갈자자로 만들어 1년씩 번갈아 이용하도록 하면 자연도 보호하고 사람도 보호하고 그럴건데
내혼자만의 생각인가 싶다.
어쨌튼 등산로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발길이라 심사숙고 해서 관리 했으면 싶다.
오늘은 내가 그길따라 문수산엘 오른다.
쉼없이.....
20분 걸렸다.
문수산이다.
이마에서 땀이 흘러 내리는등 모처름 땀을 흘렸다.
따스한 날씨라 온도가 한몫 했다.
정수리에 앉아있는 철 구조물....
울산 민간방송 소유의 송신탑이다.
한때는 우리도 이용(임대) 많이 했건만 한쪽 옆으로 설치해도 될 구조물인데 싶다.
굳이 정수리에 설치한 이유가 뭘까...
이미 설치한건 어쩔수은 없다지만 지금이라도 옮기는 방법이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해발 600m..........
문수산 정상석의 모습이다.
그옆 돌탑도 잘 쌓아 놓았고....
오가는 사람들의 인증삿을 만들기에 그 정상석은 늘 바쁘다.
문수산엘 내려선다.
문수사다.
목적(카렌다)을 달성하기 위해서다.
종무소문을 열어보니 아무도 없다,
그런데 카렌다가 문앞에 있어 그냥 들고 나온다.
비단 내뿐만 아니라 이후 몇분도 그렇게 들고 나오더라
그렇게 카렌다를 확보하고는 문수사을 둘러본다
문수사를 빠져나와 문수산 방향으로....
사면길로 향하려다 오늘은 그냥 문수산 정성 둘러 가자 되었다.
혼자니 가능하다는 사실
마음만 먹으면 어디던지 갈수 있는 그런 산행...
문수산이다.
오늘 두번째 문수산 정상엘 올라왔다.
따스한 바람을 피해 잠시 여유를 즐긴다.
그사이 빵도 한조각 하고. 물도 한모금 하고..
그렇게 쉬다 다시 내려선다.
가파른 문수산 산길...
깔닥고개에서 천상방향 사면길로 내려선다.
길이 참 좋다.
하루종일 걸어도 걸을수 있는 그런길...
천산 벽산 아파트 2.5km 남은 이정표를 지나자 아내 전화다
병원을 나서서 1421번 버스를 탔다는 이야기다.
무거동까지 1시간 정도...
바삐 내려가면 얼추 비슷할거라는 생각이다.
사면길따라 걸은은 바쁘다.
그렇게 40여분후
천상 벽산아파트다.
14시 50분.....
아내를 픽업 하러 무거동으로....
문수산(600m)
1.산행구간 : 천상벽산아파트-문수봉-문수산-문수사-문수산-천상벽산아파트
2.산행일자 : 2025. 12.29(월요일)
3.산행거리 : 11.43km
◎ 천상 벽산 아파트(10:40)
◎ x295m/꼬끼리봉(11:20)
◎ x404m/문수봉(11:50)
◎ x326m/깔닥고개(12:10)
◎ 문수산/599m(12:30)
◎ 문수사(12:50)
◎ 문수산/599m(13:10)
◎ x326m/깔닥고개(13:50)
◎ 천상 벽산 아파트(14:50)
해마다 이맘때다.
몇일전부터
아내가 문수사 카렌다가 필요하단다.
뭐 카렌다를 써보니 음력과 기타일정이 정리가 잘되어 보기가 좋더라며
사찰의 카렌다가 꼭 필요 하다며 문수산 산행을 하고 문수살엘 둘렀다 오자한다.
그러니 날짜를 잡아면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기고 ..
그러니 좀처럼 산행 일자를 잡을 수없어 결국 혼자 다녀 오기로한다.
12월 29일
아내는 몇일전에 장모님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간다며 10시30분 1733버스편으로 간다 하고
난 베냥을 준비 천상에서 출발 다녀 오기로한다.
10시 40분.....
천상 벽산아파트 입구다.
벽산아파트 옆문 갓길에 주차를 하고는 출발한다.
싸늘한 바람이 이따금불러 오는데 차갑다라는 느낌을 받지만 이내 겉옷을 벗어 베냥속에 넣는다.
천상 동아아파트에서 올라오는 갈림길에서 곧장 올라선다.
제법 오르막길....
잠시후
전망대에 올라선다.
천상 아파트단지와 건너편 구영리 아파트단지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오늘은 날씨가 푸군하다 했는데
이따금 부는 찬바람이 싫다.
그러니 자동 출발 이다.
꼬끼리봉이다.
왜 꼬끼리봉인지 나도 모른다.
누군가가 팻말을 만들어 놓았다.
지도상 x287m인데....
코끼리봉을 내려서면,
사면길따라 올라오는 산길과 합류, 즉 운동기구시설이 있는곳이다.
평일이라 사람들이 없다.
그리고 잠시후
쉼터가 조성되어 있는 소나무 밭이라지만 겨울은 늘 썰렁 하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정겨운 산길이 이어진다.
깔닥고개로 가는 사면길을 머리고 능선으로 이어지는 산길은 x404m 문수봉으로 올라선다.
참 오랜만에 올라왔다.
전망대에서 잠시 쉬었다 간다.
따스한 날씨라 가스로 희미한 조망이다.
문수산 안부,
즉 깔닥고개다.
해발 x326m이다.
600고지까지 오를려면 거진 270고지를 올라야....
급경사길의 오르막길....
수없는 계단길..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곳이기도 하다.
언제부턴지 모르지만 파여진 등산로는 계단길이 등장하고....
움푹파여진 산길은 그대로 암릉이 드러나고....
늘 고민 거리인 등산로...
휴식년제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 해본다.
그리고 등산로를 직선으로 만들지 말고 갈자자로 만들어 1년씩 번갈아 이용하도록 하면 자연도 보호하고 사람도 보호하고 그럴건데
내혼자만의 생각인가 싶다.
어쨌튼 등산로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발길이라 심사숙고 해서 관리 했으면 싶다.
오늘은 내가 그길따라 문수산엘 오른다.
쉼없이.....
20분 걸렸다.
문수산이다.
이마에서 땀이 흘러 내리는등 모처름 땀을 흘렸다.
따스한 날씨라 온도가 한몫 했다.
정수리에 앉아있는 철 구조물....
울산 민간방송 소유의 송신탑이다.
한때는 우리도 이용(임대) 많이 했건만 한쪽 옆으로 설치해도 될 구조물인데 싶다.
굳이 정수리에 설치한 이유가 뭘까...
이미 설치한건 어쩔수은 없다지만 지금이라도 옮기는 방법이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해발 600m..........
문수산 정상석의 모습이다.
그옆 돌탑도 잘 쌓아 놓았고....
오가는 사람들의 인증삿을 만들기에 그 정상석은 늘 바쁘다.
문수산엘 내려선다.
문수사다.
목적(카렌다)을 달성하기 위해서다.
종무소문을 열어보니 아무도 없다,
그런데 카렌다가 문앞에 있어 그냥 들고 나온다.
비단 내뿐만 아니라 이후 몇분도 그렇게 들고 나오더라
그렇게 카렌다를 확보하고는 문수사을 둘러본다
문수사를 빠져나와 문수산 방향으로....
사면길로 향하려다 오늘은 그냥 문수산 정성 둘러 가자 되었다.
혼자니 가능하다는 사실
마음만 먹으면 어디던지 갈수 있는 그런 산행...
문수산이다.
오늘 두번째 문수산 정상엘 올라왔다.
따스한 바람을 피해 잠시 여유를 즐긴다.
그사이 빵도 한조각 하고. 물도 한모금 하고..
그렇게 쉬다 다시 내려선다.
가파른 문수산 산길...
깔닥고개에서 천상방향 사면길로 내려선다.
길이 참 좋다.
하루종일 걸어도 걸을수 있는 그런길...
천산 벽산 아파트 2.5km 남은 이정표를 지나자 아내 전화다
병원을 나서서 1421번 버스를 탔다는 이야기다.
무거동까지 1시간 정도...
바삐 내려가면 얼추 비슷할거라는 생각이다.
사면길따라 걸은은 바쁘다.
그렇게 40여분후
천상 벽산아파트다.
14시 50분.....
아내를 픽업 하러 무거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