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꼬리처럼 귀여운 강아지풀
시골에 사는 어린이들은 강아지풀을 꺾어서 들고 다니며
친구들의 목 부분에 서로 간지럼을 피우며 놀기도하고
일본에서는 강아지풀을 고양이 앞에서 흔들면
고양이가 재롱을 부린다고 해서 ‘고양이풀’이라고 도 부른다.
첫댓글 아 고양이가 재롱을 부릴만큼 강아지풀이 부더럽게 살랑거리지요
어릴적 강아지풀을손바닥에 놓고 폈다오므렸다반복하면강아지가 기어다니는모습이라서강아지풀 이라고 했던기억이되살아 납니다
강아지 풀 보면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쓰다듬어 주고 싶어라..그냥 이쁘네요.
무지무지 많은꽃이지요
첫댓글 아 고양이가 재롱을 부릴만큼
강아지풀이 부더럽게 살랑거리지요
어릴적 강아지풀을
손바닥에 놓고 폈다
오므렸다
반복하면
강아지가 기어다니는
모습이라서
강아지풀 이라고 했던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강아지 풀 보면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쓰다듬어 주고 싶어라..
그냥 이쁘네요.
무지무지 많은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