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상태로 어찌어찌해서 전반기 마무리단계까지 왔네요.. 불완전한 전력으로 생각지도 못한 순위에 있는데..
1위를 내내 지키다 한계단 내려오니 속은 좀 쓰린데.. 현재 타격으론 2연승은 무리겠죠?? 1승 1패만 해주고 전반기 잘 마무래했으면 좋겠네요.
전반기에는 아예 기대를 안한 경기는 이겨주던데.. 솔직히 남은 2연전.. 투수진이 문제가 아니라.. 타격에서 너무 걱정이 되어서..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그 운을 한번 믿어보려 하네요..
내일 상대 선발이 좌투라.. 이재원 라인업에 나온다고 하던데.. 송찬의. 문정빈, 이재원 다 나오는 라인업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송찬의 (좌) - 박해민 (중) - 오스틴 (1루) - 문보경 (3루) - 문정빈 (지) - 오지환 (유) - 박동원 (포) - 이재원 (우) - 구본혁 (2루)
기대해봅니다.. 수비쪽이 불안하긴 하지만.. ㅎㅎ
첫댓글 저는 우취를 간절히 바라는 중요... 일단 지금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해야 할것같네요... 총체적 난국에 빠진듯합니다...
맞습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함
솔직히 우취를 제일 바라긴 했는데.. 남부지방쪽은 비가 피해가네요
오늘 경기를 요약하면 삼성은 중심타선이 찬스 때
제 몫들을 해주었고 우리는 두번의 만루찬스를 비롯해서
찬스들을 못살렸습니다. 찬스 때 점수 못내면 져야죠.
다음에는 우리 선수들이 더 집중해주기를 응원합니다.
그런데 타격으로 봐도 삼성이 잘 치긴 해요.. 누가 나오든 다 칠꺼 같은.. 그런데 우리는 흠.. 오스틴 빼고는 그렇게 타격에서 믿음을 주는 선수가 없기에.. 하물며 그 잘 치던 오스틴은 삼성에겐 잡혀있네요.. 병살타가 참 아쉽긴 했네요
1승1패가 뭡니꽈?ㅎ
2연승해야죠ㅎ
울선수들 저는 믿습니다
다들 그러하시죠?ㅎ
팬으로써는 2연승을 바라지만.. 현실은.. 흠.. 우리도 문제지만.. 상대 타격이 너무 무섭네요.
이미 총체적난국딘지 오래입니다.
한화전 0봉패부터 이렇게 무기력한 팀이었나 다시 절감함.
투타상위랭크가 오스틴 한명뿐인데 어쩌다 1위. 기적이죠 모든 해설자들이 공통된 견해임
빳따가 너무 심하네요. 베테랑도 병살타 기회를 무력함에.
그래도 어찌어찌 전반기 잘 버티고 온거에..고맙긴 하네요.. 지키는 김에 1위 자리도 지켰으면 하는데.. 과연..
삼성 전력이 모든면에서 우위에 있네요.
송찬의 문정빈 이재원 이세명의 트리오가 결국엔 해줄거라 믿습니다. 창기는 이제 확실히 에이징이 온거같네요 전반기 끝나도록 안살아나는걸보면 말이죠, 최형우가 진짜 특이 케이스인듯.. 50넘어서도 잘할거같은 느낌
오늘 라인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타자들이 한번 미쳐줬으면 하는 바람 ㅎ 그런데 진짜 최형우는 대단한거 같아요.. 어떻게 저렇게 치지 ㅎ
그냥 계속 비 왔으면 좋겠음
어제 시작전까지는 우취되길 바랐지만.. 경기 지고 나니 그냥 다 했으면 하는 ㅎㅎ 적어도 오늘은 꼭 했음 하네요..
송찬의. 이재원. 문정빈 우트리오들 경기 보고 싶네요
비틀비틀, 나중엔 포복으로 전반기를 버텼습니다.
무너진 선발 투수진이 가장 큰 요인이겠지요.
어찌되었든,
염감과 코칭스텝, 프론트를 칭찬합니다.
정말 잘 버틴거 같네요.. 구단. 감독, 코칭스탭. 인정이요.. 후반기에는 경기에 뛰고 있는 선수들만 제자리 찾아준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