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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황유난 우: 비>
일본의 한 가수가 우리나라의 인기가수 세븐의 컨셉을 따라했다는 데 이어 이번엔 한 중화권 연예인이 가수 비를 완전히 모방했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에 중국 사이트에서 가져온 사진이라며 이 중화권 연예인과 비의 비교사진이 속속히 올라오고 있다. '핫쵸코'라는 ID를 사용한 네티즌도 "대만인지 홍콩인지 중국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화권 사람들이 복제를 잘 하는 것 같다"며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황유난이라는 한 중화권 연예인을 소개했다.
 <좌: 황유난 우: 비>
사진에는 비가 드라마 '풀하우스' 촬영 당시 제작 발표회에서 입었던 의상과 3집 앨범 자켓, 화장품 광고모델 당시 찍었던 사진 등이 소개되어 있다. 동시에 황유난이 이 복장을 그대로 입은 사진도 올라와 비와 비교되고 있다.
실제 사진 속의 황유난은 비가 입었던 복장은 물론, 헤어스타일, 스카프와 목걸이 등의 악세서리도 거의 같은 것을 착용하고 있다.
이 비교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대부분 '황당하다', '어이없다'는 말로 관심을 표시했다. 동시에 같은 복장과 포즈를 취해도 비에 훨씬 못 미쳐 '중국 개그맨이 웃기려고 일부러 찍은 것 아니냐'는 의견도 많다.
"저 중국 연예인에게는 미안하지만 너무 비교되어서 웃음이 나오는 걸 어쩔 수 없다. 저 중국인 개그맨인가요?"(ID 국문사랑), "비를 모델로 코스프레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ID 숲속벤치), "배에 근육이 없어 낭패. 역시 비가 최고!"(ID 날아라영쓰) 등 황유난이 비와 비교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또, 몇몇 네티즌은 "이제 인기 한국 연예인들까지 그대로 카피하느냐"며 중국의 한국 따라하기에 반감을 드러냈다.
 <좌: 황유난 우: 비>
동시에 네티즌들은 이 사진들과 함께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이라며 중국어 리플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리플에 따르면, 중국 네티즌들도 황유난이 비를 모방했다며 "근육이 빈약하다", "비에 비해 몸매가 되지 않는다", "비가 보여준 동작은 모두 아름다웠는데 황유난은 이를 망쳐 놓았다" 등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황유난은 홍콩의 영화배우로 <소년아호>, <귀마광상곡>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나 우리에게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
첫댓글 가슴 껌딱지구만-_-;
저 츄리링 바지는 어디서 저딴걸 구해가지고...뭐하는 시츄에이션이야
살다살다 배꼽 저렇게 밥맛없게 생긴사람은 첨봐요~
이게 뭐니 지금-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면 배꼽에 1리터는 고이겠네
막판에 뒤집어집. '우리에게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
크하하하 정말 마지막 줄 대박이네요!!
첫번째 만사마같네 ㅋㅋㅋ 완전 패러디 ㅋㅋㅋㅋ
왤케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
배꼽 토나와. 탯줄 깔끔히 안짜를래?
따라 할라면 몸매도 따라하든가 장난하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니
팔굽혀 펴기라도 시키고 사진 찍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츄리닝바지..ㅋㅋㅋㅋ 강호꺼 뺏어입고왔니-ㅅ-
아 리플들 완전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사진 안쓰럽다
이런거 보고 제발 울나라도 외국가수 컨셉은 함부로 차용안했으면해요..
머야 우낄려고 그러는거지..ㅋㅋㅋㅋㅋ
안쓰럽다
안쓰럽다2............
코스프레셈?
배꼽왜저래요?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