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간 선수이고 없는 선수를 왜 들먹거리느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전반기때 꾸역꾸역 이길때도 개인적으로는 생각나는 선수였는데.. 긴 연패에 빠지니.. 더 생각나는 선수이기도 하네요..
팀이 왜이러지.. 오늘은 정말 루상에 많이 나갔는데.. 생각도 못한 선수가 병살을 치질 않나.. 안하던 실수를 하질 않나..
컨디션이 안좋은 선수는 라인업에 빼고 다시 복귀시켜도 똑같고..
감독과.. 코칭스탭이 뒷받침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벤치에서 이끌어줘야 하는 선수가 딱 필요한 시점인데.. 그 빈자리가 참 크네요..
쥐잡이를 해야 하는 선수가 있어야 하는데.. 에휴..
한화를 만나면 달라질까요? 뭐 어디까지 바닥으로 갈껀지.. 진짜 SSG따라할려나? 스물스물 오랜만에 DTD까지 나오네요..
경기에 진건 진건데.. 감독의 쓸데없는 소리... 제발 초구좀 치지 말죠.. 아니.. 치더라도 직구타이밍에만 쳐서 죽었으면 좋겠네요..
직구 노리고 쳐도 제대로 된 타구가 안나오던데. 잘 치지도 못하는 변화구 초구를 왜 치지?
첫댓글 외야 후라이 항개도 못치니~~
에라이~~
이기고 있어도 불안한 리드.네요
7연패 해도 3위 네요.
그 덕에 1위는 물건너간거 같고.. 기아에 쫓기고 있죠
갠적으론 그립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론 참 그립네요 ㅎ
현수에게는 지난 기간이 참으로 고마웠지만 지금 우리 팀 사정이 지옥이다 보니 한편으로는 서운한 감정이 드는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어차피 언젠가는 물갈이를 해야 될 수순이었습니다. 제일 힘든것중에 하나가 주전선수들의 교체를 하면서 성적을 수성하는것일겁니다. 지금 우리 팀이 딱 그 시점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맞죠 자연스레 물갈이를 해야 하는 시기이기는 하죠.. 감독이 지금 하는거 보면 성적에는 욕심이 있는게 보이는데. 부진한 선수를 계속 밀어부치고 있다는게 불만 아닌 불만인거죠..
남의 떡이 크게 보이지요
그렇긴 하죠.. 현재 다른팀 타자들 중에 잘하는 선수들은 욕심나지 않는데.. 우리팀에 있던 선수가 나갔다보니.. 더 크게 보이긴 하네요.. 성적을 떠나.. 그냥 벤치에서 잡아줄 선수가.. 안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