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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번째 나팔 재앙 성취 조건
1)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가 풀려난다.
2) 마병대의 수가 이만만(이억)이다.
3) 인류의 1/3이 죽는 대규모 사망자 발생한다.
4) 가슴에 불빛, 자줏빛, 유황빛 오심경을 하고 있다.
5) 말을 타고 있는데 머리는 사자이고 꼬리는 뱀이다.
6) 사자의 머리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온다.
7) 말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어 사람을 해한다.
2 유브라데 강 주변 국가
지도를 보시면, 유브라데 강이 중동을 가로지르는 모습을 볼수 있다.
유브라데 강 동쪽 지역은 현재 이라크와 더 동쪽의 이란이 위치하고 있다. 군사적으로 이스라엘로 진입하는 경로는 다음과 같다.
동쪽 경로 (유브라데 강 너머): 이라크나 이란 등의 군사력이 시리아 또는 요르단 국경을 거쳐 이스라엘로 진입하는 경로이다.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메소포타미아 문명(바벨론, 앗수르 등)이 발흥했던 곳이며, 성경 예언에서 언급되는 '동방의 왕들'이 올 수 있는 주요 경로로 해석된다.
북쪽 경로 (시리아): 유브라데 강이 지나가는 시리아 지역은 이스라엘의 북쪽 국경인 골란 고원과 직접 맞닿아 있어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다.
계시록 말씀은, 유브라데 강 건너 동쪽에서 넘어오는 대규모의 군대가 전쟁을 일으킬 것을 예언하고 있다.
현대의 지정학적 관점에서 볼 때, 유브라데 강 동쪽에 위치한 ‘이슬람 국가들(특히 이란, 이라크 및 그들의 영향력)’이 이스라엘에 대한 잠재적인 위협의 주체로 해석될 수 있다.
3. 이스라엘을 지구에서 지워야 한다?
2005년 이란의 당시 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은 “이스라엘은 지구에서 지워져야 할 수치스러운 얼룩”이라고 표현하며, “이스라엘은 지도에서 지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국제 사회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으며, 많은 국가들이 강력히 반발했다.
이란 정부는 아흐마디네자드의 발언이 “이스라엘 정권을 지구에서 지워야 한다”는 의미로,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정치 체제를 겨냥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란은 이후에도 이스라엘에 대한 적대적인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명해 왔다. 예를 들어, 2016년에는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에 “이스라엘은 지구에서 지워져야 한다”는 문구가 히브리어로 적혀 있어 논란이 되었다.
이란 대통령 웹사이트는 "이스라엘의 시오니스트 정권은 막다른 길에 직면해 있으며 신의 은총으로 지도상에서 사라질 것"이며 "찬탈자이자 불법 정권이며 암세포인 시오니스트 정권은 지도상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1999년 군사 퍼레이드에서 페르시아어와 영어로 "이스라엘은 지도에서 사라져야 한다"라는 구호가 사용되었다.
예루살렘 공공사무 센터의 조슈아 테이텔바움은 "이스라엘은 세상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내용이 영어로 명확하게 적힌 이란 선전 현수막 사진을 발견했다.
2012년 9월 24일, 유엔 총회 개막 주에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사소한 방해 세력에 불과했다가 제거될 뿐"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은 그의 발언을 "역겹고, 모욕적이며, 터무니없다"고 비난했고, 이스라엘은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유대인의 미래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과거를 지우려 한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비난했다
2008년 이스라엘 건국 60주년을 맞아 아마디네자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생일 파티를 열어서 부패한 이스라엘 정권의 악취 나는 시체를 되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심각하게 착각하고 있다. 오늘날 시오니스트 정권의 존재 이유가 의문시되며, 이 정권은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
2011년 5월, 이스라엘 건국에 대한 항의 시위로 12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한 후, 아마디네자드는 텔레비전에서 "... 몸 전체로 퍼지는 암세포처럼 이 정권은 어느 부위든 감염시킵니다. 몸에서 제거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2011년 11월 이집트의 알-아흐바르 신문에 게재된 발언에서 아마디네자드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거부 반응을 보이는 신체에 이식된 신장과 같다"며, "그렇다. 이 나라는 붕괴될 것이고 종말이 다가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4 마병대의 수는 이억명이다
만 = 10,000
이만 = 20,000
이만만 = 20,000 × 10,000 = 200,000,000 → 2억
이 숫자는 역사적으로나 현대적으로나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이다.
1) 세계 최대 상비군과의 비교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상비군을 보유한 나라는 중국이다.
중국 인민해방군 (현역): 약 200만 명 ~ 250만 명 내외
2억 명은 중국의 현역 군대보다 약 100배 더 큰 규모이다.
2) 대한민국의 인구와 비교
대한민국 총인구: 약 5,100만 명 내외
2억 명의 군대는 대한민국 총인구의 약 4배에 달하는 인원이다.
즉, 지구상에 존재했던 어떤 군대와도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숫자이다.
3) 총동원 시 가능 인원
단순히 "현역 군인"만 보면 2천~3천만 정도.
예비군·준군사조직(민병대·혁명수비대·지하드 조직 등)까지 포함하면 수억 명의 전투 동원 인력이 나올 수 있다.
결론적으로, 러시아·중국·이란·북한·이슬람권 전체가 합세한다면 “인구 대비 2억 명 동원”은 물리적으로 가능하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한 전쟁터에 2억 명을 모을 수 있을까?
6 전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기병대
1) 전 세계 이슬람 인구
현재(2025년) 약 20억 명 → 세계 인구의 약 25%
그중 청년·장정 비율이 높다. (특히 아프리카, 중동, 남아시아에서 인구 폭발 중)
모든 사람이 무장하지 않아도, 극단주의 이념에 동조하는 인원만 수천만 단위가 될 수 있다.
2) 각 나라에 퍼진 분산 전력
유럽, 프랑스, 독일, 영국 등은 이미 인구의 5~10% 가까이가 무슬림이다. 이들이 만약 조직적으로 움직이면 내부 혼란이 크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수단, 소말리아 등은 이미 무장단체가 활동 중이다.
아시아: 인도(2억 무슬림),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 무슬림이 가득하다.
미국/캐나다: 소수지만 전략적 거점(정치·경제·교육 영역)에 영향이 가능하다.
즉, "집결"보다는 동시에 각 지역에서 봉기한다면, 숫자로 2억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오히려 보수적인 수치일 수 있다.
7 딥스가 추진하는 세계 인구 1/3 감축 계획
딥스(Deep State, 딥스테이트)라고 할 때 보통 “숨은 권력 네트워크”를 말한다. 1) 전쟁 – 중동·아시아·나토 대 러시아·중국 갈등을 점점 키워 대규모 전쟁으로 인구를 줄인다.
2) 팬데믹 & 생물학적 무기 – 코로나19 이후,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나 백신을 통해 인구를 줄인다.
3) 식량·에너지 위기 – 기후위기·곡물통제·식량가격 폭등으로 자연스럽게 수억 명이 굶주리게 한다.
4) 디지털 통제 & 불임 정책 – 디지털 ID, 화폐 통제, 유전자 조작 등을 통해 출산율을 낮춘다.
5) 환경·지구 구원론 – “지구를 살리려면 인구가 너무 많다”는 지구 환경론
(예: 조지아 가이드스톤의 5억 명 유지 목표)이 배경이 됨.
# 실제로 인구 감축이 언급되는 사례
조지아 가이드스톤 (1980년) – “인류를 5억 명 이하로 유지하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2022년 폭파됨)
UN 아젠다 21 / 2030 –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가 “인구 억제”로 해석되기도 한다.
빌 게이츠 발언 – “잘하면 의료발전과 백신을 통해 인구의 10~15% 감소시킬 수 있다”는 발언이 “인구 감축” 의도로 여겨진다.
클라우스 슈밥 / WEF – “Great Reset” 구호 속에 “인류 구조 조정”이 포함됐다.
현재(2025년 기준) 세계 인구는 약 81억 명이다.
목표 인구: 5억 명, 현재 인구 81억 명, 줄어들어야 하는 인구 = 81억 - 5억 = 76억 명이다. 그럼 비율로 계산하면 약 93.8%가 사망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딥스에게 33%정도의 사망률은 상대적으로 적은 수이다.
8 딥스, 숨은 권력 네트워크
딥스는 단순히 서구의 정치·금융 세력만 있는 게 아니라, 이슬람 국가들도 얽혀 있다고 본다.
1) 에너지와 자원의 힘
중동 이슬람 국가들은 석유와 가스라는 자원을 쥐고 있고, 서구의 금융·군사 세력과 깊게 얽혀 있다.
석유 달러 체제(페트로달러)는 미국과 사우디 등 이슬람 국가들 사이의 합의로 만들어졌다. 이 구조는 글로벌 딥스 권력의 중요한 축이다.
2) 군사·무기 거래
이슬람 국가들은 서구 무기 산업의 주요 고객이다. 딥스 입장에서는 전쟁·갈등이 곧 돈이 되기 때문에, 이슬람권의 긴장은 오히려 유지할 가치가 있는 요소가 된다.
3) 이데올로기적 카드
딥스가 원하는 건 “통제할 수 있는 적”이다. 이슬람 극단주의는 서구 사회에서 ‘공포와 통제 정책(감시, 군사 개입, 법 강화)’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자주 활용된다. 그래서 딥스와 극단주의 세력은 공생 관계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4) 글로벌 연계
터키, 이란, 사우디, 카타르 같은 나라들은 서구뿐 아니라 러시아, 중국과도 관계를 맺고 있어 딥스 구조에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니엘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여러 머리와 뿔”은 겉으로는 다른 세력처럼 보이지만, 결국 한 권력 구조로 연결됨을 보여주는 것일 수 있다.
그러므로, 딥스를 이야기할 때 이슬람 세계는 “별도의 독립 세력”이라기보다, 딥스가 활용하는 카드이자 동시에 일부를 구성하는 세력으로 보는 게 가장 현실적이다.
9 유대인 vs. 이슬람, 어디가 더 깊게 딥스에 관여했나?
유대인 엘리트 → 금융·미디어·정치권에서 일부 영향력을 발휘한다.
이슬람 엘리트 → 에너지·전쟁·극단주의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딥스 전략에 더 넓게 관여한다.
그래서 단순히 “딥스 = 유대인”이라고 하는 건 잘못된 프레임이고, 이슬람 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크다.
다니엘서와 계시록의 “북방 왕”(바벨론, 앗수르, 페르시아 계열) 이미지와 맞닿아 있고, 마지막 때 짐승의 뿔이 바로 이런 이슬람 제국적 세력일 수 있다.
# 딥스 권력망 안에서 유대 세력 vs. 이슬람 세력 비교
1) 유대 세력 (일부 엘리트): 금융, 미디어, 국제 정치 - 핵심 영향력 : 월가, 중앙은행, IMF/세계은행 등 금융권
할리우드, 주요 언론·방송사, 미국·유럽 정치 로비- 딥스와의 연결 방식: 금융 시스템 설계·운용- 딥스 전략에서의 위치: “자본의 관리자”
실제 비중: 제한적 (특정 금융가·가문 중심)
성경적 연결 : 물질주의·탐욕과 연결 “바벨론 상인들” (계 18장)
- “세계 지배의 배후”라는 왜곡된 반유대주의
2) 이슬람 세력 (왕정·극단·엘리트): 석유·가스 자원, 전쟁·극단주의, 지정학적 위치
핵심 영향력: OPEC(산유국 연합), 석유 달러 체제, 무기·테러 네트워크,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정학적 허브
딥스와의 연결 방식: 글로벌 미디어를 통한 여론 형성, 일부 국제정치/외교적 영향력 , 에너지 공급을 무기로 협력, 테러와 극단주의를 ‘위협’으로 활용, 분쟁을 통해 군수산업·재건산업 이익 창출
- 딥스 전략에서의 위치: 보이지 않는 시스템과 법을 조율하는 역할, “자원의 공급자 & 전쟁의 촉매”
- 실제 비중: 광범위 (왕정국가·극단 조직·테러 네트워크까지 연결)
- 성경적 연결: “북방 왕/이스마엘 후손들” 전쟁과 피 흘림의 도구 (겔38,계9)
프레임: 종교 극단주의, 지하드 이미지 활용
오해: 전체 유대인 = 딥스 라는 반유대주의적 왜곡과 이슬람은 피해자라는 인식 (실상은 핵심 가담 세력이 다수이다)
딥스 권력망은 한쪽만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 금융(유대 엘리트) + 자원·전쟁(이슬람 세력)이 서로 맞물려 움직인다.
그러나 실제 규모·영향력으로 본다면 이슬람권이 훨씬 넓고 깊게 얽혀 있다.
성경적으로도 마지막 때 ‘바벨론(경제/금융)’과 ‘북방 왕(전쟁/폭력)’이 함께 나타난다고 경고한다.
10 로봇 시스템으로서의 구현 가능성
생물학적인 결합은 불가능하지만, 로봇공학과 기계공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말과 사자의 외형 정교한 ‘골격 구조(프레임)’와 ‘외부 장갑(외피)’을 제작하여 말이나 사자의 형태를 모방할 수 있다. 이미 영화 특수효과나 테마파크용으로 매우 정교한 동물 로봇이 만들어지고 있다.
꼬리에 달린 입: 꼬리 부분에 유연하게 움직이는 ‘관절 시스템’을 설계하고, 꼬리 끝의 머리(입) 부분에 공격 장치를 설치한다.
입에서 나오는 불, 연기, 유황 화염 방사 장치는 연료(예: 프로판 가스, 특수 액체 연료)를 압축 분사하여 불(화염)을 만들 수 있다. 연기 발생기와 유황 가루를 분사하는 장치를 결합하면 성경적 묘사와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생물학적으로는 불가능한 '말+사자'의 결합이지만, 현대의 기계공학, 로봇공학, 특수효과 기술을 이용하면 외형을 모방하고 입에서 화염을 분사하는 무인 로봇이나 장치를 만드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 실제로 많은 군사용 로봇이나 엔터테인먼트용 로봇들이 이보다 더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애니매트로닉스(Animatronics) 이러한 로봇들은 영화 특수효과나 테마파크, 박물관 등에서 사용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사실적인 외형: 피부 질감, 색상, 근육의 움직임 등이 매우 정교하게 재현되어 살아있는 동물처럼 보입니다.
유연한 움직임: 유압, 공압 시스템 또는 전기 모터와 컴퓨터 제어를 통해 눈 깜박임, 머리 회전, 입 벌리기, 꼬리 움직임 등 복잡하고 자연스러운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
특수 기능 탑재: 로봇에 화염이나 연기를 분사하는 장치를 추가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으며, 테마파크 쇼 등에서는 실제로 불이나 물을 이용한 특수 효과를 연출하기도 한다.
따라서 '말 몸에 사자 머리를 하고 입에서 불을 뿜는 괴물' 로봇은 이 애니매트로닉스 기술을 활용하여 외형과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좋은 예시가 된다.
11 사자의 상징
‘사자(אריה, 아리예)’는 힘, 권위, 하나님의 심판과 왕권을 나타낸다. 에스겔 환상(겔 1장)에서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네 생물 중 하나가 사자 얼굴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강력한 영적 힘과 관련된다. 사자는 ‘게부라(גבורה, 권능과 심판의 세피라)’와 연결되어, 하나님의 두려운 면모를 상징한다.
12 꼬리를 뱀 모양으로 한 이유
1) 이동성과 유연성
뱀처럼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꼬리는 단순한 직선 꼬리보다
좁은 틈, 장애물 사이로 공격이 가능하다. 상대가 예측하기 어렵다. 후방이나 측면 공격 시 운전자가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 군사적으로는 회전포탑, 유압식 로봇 팔 같은 원리와 비슷하다.
2) 심리적 상징
뱀은 교활함, 위험, 은밀함의 상징한다. 꼬리가 뱀 모양이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치명적 공격이 가능하다. 적에게 공포와 혼란을 유발한다. 계시록에서 뱀 꼬리는 하나님의 심판의 은밀함과 치명성을 상징할 수 있다.
13 불빛, 자줏빛, 유황빛 호심경(흉갑, 가슴 보호대)
1) 군사적 기능: 고대 전쟁에서 호심경은 가슴과 심장, 폐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방어구. 치명상을 막아주는 장비였다.
즉, 계시록의 말탄 군사들은 단순한 병사가 아니라 강력하게 무장된 자들, 즉 심장을 지키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끝까지 싸우는 군대’를 뜻한다.
2) 불빛, 자줏빛, 유황빛의 의미
불빛: 전쟁, 피, 살육, 심판의 불을 상징.
이 군대가 죽음과 파괴를 불러오는 세력임을 강조한다.
자줏빛: 왕권, 권위, 하늘의 색을 상징.
하지만 거짓 권위, 세속 제국의 권세를 의미한다.
유황빛: 유황은 지옥의 불, 멸망, 타락한 세력의 최후와 연관.
이 군대 자체가 지옥에서 올라온 심판의 도구라는 점을 드러낸다.
3) 왜 굳이 색깔을 강조했을까?
단순한 군사 묘사가 아니다. 정신적·영적 전쟁의 본질을 드러내는 상징이다. 이들이 입은 호심경은 ‘방어용 갑옷’이 아니라 심판과 파괴의 본질을 드러내는 표식이다. 마치 하나님이 보내신 심판의 천사들처럼, 그들의 정체와 역할을 색깔로 보여준다.
원래 방탄복은 위장과 실전 활용 때문에 대부분 검정, 카키, 군용 위장무늬 같은 어두운 계열을 쓴다. 화려한 색은 적에게 눈에 잘 띄어 거의 쓰지 않는다. 하지만 예외가 있다.
경호용 방탄복 → 검정이나 네이비 블루처럼 정장에 맞는 색상.
경찰·특수부대용 → 파랑, 회색 계열도 있음.
시위 진압용 → 종종 방패와 함께 진한 색상의 방탄복.
민간용 커스터마이즈 → 요즘은 스포츠 조끼처럼 빨강, 파랑, 심지어 핑크 컬러 방탄복도 제작된다.
실험적/전시용 → 국제 무기 박람회나 훈련에서 시선을 끌기 위해 화려한 색으로 제작된 경우도 있다.
민간/패션/훈련/특수 목적 → 빨강, 보라, 노랑 같은 컬러 방탄복도 존재한다.
그러므로 6번째 나팔 재앙은 성취를 위해 이미 충분히 준비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샤밧 예배: 토요일 10시반
대전시 동구 가양동 39-11 2층 레올람 토라 하우스
깃발 재작 문의
https://cafe.naver.com/freeflaging

첫댓글 이슬람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