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청년 남성만 1년 사이에 "비상계엄은 정당했다"는 의견이 17.8%에서 34.5%로 16.6%포인트 증가했다. 이제 노년층을 포함한 모든 집단 중 계엄은 정당했다는 비율이 청년 남성에게서 가장 높다. 청년 남성의 표본수는 크지 않지만 이 변화는 통계적으로 확실히 유의한 변화이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거의 모든 계엄, 탄핵 관련 지표에서 청년 남성은 가장 친계엄적이고, 민주주의 질서에 가장 비우호적인 태도로 변화하였다. 우리 논문에서는 민주주의에 대한 태도에서 청년 남성과 86세대를 포함한 장년 남성 사이에 차이가 없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차이가 벌어졌고, 청년 남성은 노년 남성과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반민주주의적이다.
윤이 계엄이라는 희대의 개쓰레기똥볼차서 내려온 마당에 싹을 밟아 없애라고 다 떠먹여줬는데 대체 지금 뭐하는건지..이런식으로 아무것도 마무리 못하니까 나라가 좆망길에 들어서는거임..진짜 내가 왜 이쪽 진영에서도 절망을 봐야하는거야..
에효...
재명이,민석이가 큰일하네
실행되었으면 가장 고통 받을 사람들이... 그저 남일이라 생각되나 봄.
정치권에서 좀 강하게 나갔으면 좋겠는데 이미 늦은거 같기도 하고
보통은 20대 ㄱㅅㄲ론 하지 마라고 하는데 이건 ㄱㅅㄲ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