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하하...
우리 예삐 알고보니 다른 취미 생활도 있더라고요..
옷 물어뜯기.....

옷장 정리하는 엄마를 마구 괴롭히면 한다는 것이..
옷 물어 뜯고. 맛보기입니다...

예삐야 !
하고 부르니 조리 샤바하게 봐주는 센스쟁이...
질투쟁이 귀염둥이. 예삐
매일 매일 쌈질해도, 빨래를 하나가득 줘도...
조 이쁜 얼구 보고 참고 있습니다.
다리도 많이 좋아져서 잘 걷고....
우리 귀여운 예삐의 가족을 기다려봅니다..
입양상담전 카페에 먼저 가입하시고
카페의 성격과 임보일기란에 아가의 성격을 꼼꼼히 파악하신후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전화주십시요.
한번의 아픔..더 나아가 두번 세번의 아픔이 있는 친구들 입니다.
가족이 되기 위해서 기다림이 필요 합니다.
조금 여유를 가지고 서서히 동화 되어 가십시요~ 적응의 시간은 필수 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미워할래야 미워할수없는 마성의 매력~!!! ㅋ
진짜 당신은 대단한 견대모ㅋ
사랑의 힘이 기적을 만들어요~~~^^
웃는 모습보면, 웃을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