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의장군 곽계의 의병장 전술 전기 전략 전술 이 탄
홍의장군 의병장 전술 전기 전략 2탄
예 이번에는 홍의장군 의병장 곽재우 장군의 전술 전기 전법 전략 이탄을 이렇게 강론을 해 볼까 합니다.
앞서 이제 강론을 드렸지만 이제 연이어서 강론을 해보겠는데 무슨 것을 무언 것을 주로 하여 강론을 해볼까 하느냐 하면 바로 화생방 하는데 이 생물학전을 말해보라.
그래 생물학전이라고 하면은 뭐 거창하게 시리 뭐 세균 바이러스 팬데믹 현상 코로나 같은 거 그런 거 드러나는 거 아니더라도 말하자면 이 생태계가 거의가 다 그 무기로 활용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무슨 해충 기생충 뭐 이런 거 통틀어 가지고 다 무기화될 수가 있다 이런 뜻이지.
쉽게 말하자면 무슨 생각을 해봐 사람을 귀찮게 하고 심신을 황폐화시키는 것이 어 질병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고 전염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쉽게 말하자면은 옴 도장 버짐 부스럼 종기 이런 거 다 전염이 되는 거야.
그런 것도 다 전략적으로 말하자면은 무기화할 수가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러고 기생충 해충 기생충 해충에 뭐 이 벼룩 빈대 할 것 없이 다 무기가 되는데 지난해인가 언젠가 그렇게 전철 간에 빈대 몇 마리 퍼졌던 걸 갖고 야단 법석을 떨었는데 그것이 확 퍼진다.
그래 봐 얼마나 골치 아픈 거야 무슨 외래종 단풍잎 돼지풀 가시박 동양하루살이 이런 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야.
그렇게 드러난 것으로 침략해서 망가뜨리는 것도 있겠지만은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이 벼룩 빈대가 이게 확 말하자면 퍼지던가 그런 걸 풀어놓게 된다 하면은 사람이 베기질 못해 그 서유기에도 나왔잖아.
우마왕 나찰녀 두내외 있는데 손오공이 가가지고 이를 풀어놓으니까 둔갑을 부려서 주술을 부려서 두내외가 고만 글쩍글쩍 온몸을 긁적거리면서 이 잡는 데 정신이 팔려서 다른 건 못하잖아.
그런 것이 다. 그렇게 말하자면 적을 두들겨 잡는 무기가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 버짐이 한번 퍼져 봐. 자꾸 커지고 나만 퍼지나 다른 사람한테로 옮겨가지 옴은 오른다.
그래서 옴 아니야 옴도 자꾸 퍼진다고 글적글적글적하고 못 배기는 거야.
그런 것이 병마가 퍼지게 되면은 그러고 몸속에 사는 기생충 저기 이 소가 비류가 먹는 원인이 뭐야?
소가 그 몸 털에 그 비루 기생충이 들어붙어서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살라고 그냥은 절대 못 들어가거든.
그래서 소가 소 가죽 털 속에서 들어앉아가지고 근질근질하게 하면 소가 혓바닥을 자꾸 할틉니다.
가렵다고 할트면 그 혓바닥에 들어붙어 가지고 배 속에 들어가 가지고 자리를 잡고서 그만 거기서 기생을 해가지고서 자라나는 거 성충이 되는 것 아니야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 배 속에 해충 촌충 촌충 할 것 없이 다 그렇게 말하자 무기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이를테면 먹는 음식에다가 그렇게 촌충알 편충알 해충알을 붙여놔 봐.
모르잖아. 눈에 드러나도 잘 안는 거.
그러면 그거 뭣도 모르고 먹으면은 그 체달이 걸리는 거 뭐야 황달병 그 채마 그 똥오줌 눈 것 갖다가 비료로 썬 거 그냥 잘 씻지도 않고 삶아 먹어야 되는데 그냥 생 거로 쌈 싸 먹다 보면 거기 말하자 채달 황달병 걸리는 병충 알이 들어가 가지고 몸에 들어가면 그렇게 자리 잡는 거 아니야 아니 그 저기 물에서 잡아먹는 거 그 물고기 거기도 다 기생충이 들어붙어 기생충 알이 들어가면 그렇게 막 옴는것 말이야.
그 간 같은 데 자리 잡고서 얼른 생각도 안 나네.[간디스토마] 그런 기생충이 얼마나 많아 그렇게 사람을 못 살게 굴게 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거야. 그런 것이 다 생태계를 교란시키면 생물학전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것을 번성시키고 육성해 가지고 적군에다가 뿌려놓기만 한다 하면은 그만 뭐 페스트균 탄저균 이런 것은 많이 알아서 드러나서 확실히 보여준다 할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사람을 귀찮고 못 살게 굴고 심신을 고달게 하는 것도 하나의 무기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농작물 폐해하는 해충 말하자면 벼멸구 기시미 이런 거 생각을 해봐.
그런 게 확 퍼지게 되고 그 메뚜기 떼가 덤벼 들으면 그만 남아 나는 것도 없이 다 갉아먹고 뭐 허허 벌판이 되잖아 황량한 벌판이.. 그러니 그런 식으로도 다 그것이 무기화될 수 있다.
이런 말씀이야. 하필 코로나 콜레라 메르스 에볼라 이런 것만 무기가 되는 것 아니고 그런 것만 전염병 되는 게 아니고 우리가 별로 사소하게 여기는 것처럼 그러한 속에 질병들이 사람들을 심신을 무너뜨리는 작용을 하게 된다.
어느 부대의 병영 말하자면 뭐 막사의 빈대 이 벼룩이 흔해 확 퍼진다.
그래 봐.
요즘은 그 세제가 독해가지고 그리고 이가 없어진 지 오래됐는데 그래서 새로이 문화 발달 문명 발당 발달 개화 시대를 당해서 그런 잡레의 잡충이 없어져 인간한테 붙어 사는 기생충이 없어진 건 참 좋은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언젠가 면역이 생김 또 그런 해충이 생겨날 거란거지]
그랬어 좋은데 세상이 되었다 그랬어 옛날 같아 봐.
얼마나 삶이 고달파 그런 거 다 시달리면서 연실 긁적거리고 부스럼 나고 종기가 나며 머리에는 소똥이 막 안고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위생이 제로지 말하잠.
요즘은 위생 관리를 잘한다. 하지만 옛날에는 어디 그래 코를 훌쩍거리면서 그게 뭐 영양이 부족해서 코를 훌쩍거린다 하는데 그렇게 코를 훌쩍거리고 소매 옷소매에다 닦아서 코딱지가 막 더덕더덕 안게 이렇게 살았다.
이거 그런 식으로 지금 시대에 사람들 살려고 그러면 대박 못 산다고 그럴 거야.
하루도 못 배긴다고 난리통을 겪을 거라 이런 말씀이지.
그래 그런 게 다 심신을 무너뜨리는 거 황폐화시키는 무기가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게 지금 말하자면 생태계 교란하는 거나 마찬가지고 생물학전이 되는 거나 마찬가지지.
하필 뭐 그렇게 뭐 탄저균 폐스트균 흑사병 에볼라 메르스 이런 거만 그렇게 칠 것도 아니다.
그런 전염병만 생각할 것만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우리가 사소하게 여기는 것 속에서 말하자면 얼마든지 병마가 무기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생물학전 전 생태계가 다 말하자면 무기가 될 수 있다.
취약점이 있는 곳에는 언제든지 그런 것이 번성하고 번식을 해 가지고 인간을 괴롭히는 무기로 될 수 있다.
이것에 대하여서 여러분들에게 잠깐 생각이 잡혀서 강론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지만은 말하자면 그같은 병마에 시달림을 받지 않는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여기까지 이번에는 강론을 하고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