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의추억.20200118.'애플스토어 가로수길' 방문
: 윈드보스
https://youtu.be/VnVZZ1Sno-s
쓰고 있는 맥북프로가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현상도 빈번하고,
배터리가 0% 에서 갑자기 1분~20분 안에 100%로 바뀌는 등,
전반적으로 켜지지 않는 현상이 잦아서,
애플서비스센터인 '투바(TUVA)'의 테크노마트, 왕십리의 2군데를 방문했지만,
자기네들 보는 앞에서 그런 현상이 발생치 않는다고,
서비스를 해주지 않다가,
"공임 88,000원을 내면 진단하고 점검하여 확인해 보겠다."
고 해서, 뚜껑 열릴 정도로 열받게 하길래,
그래도 자중해서,
"아니 1~2만원이라면 부담하겠지만, 88,000원을 공임부담시키고 테스트해보겠다고 하는 건 좀 심한 듯하다. 게다가 내 제품은 현재 애플케어연장되어 있어 무상수리가능한데, 공임이 부품교환비용보다 더 비싸게 느껴지면 내가 어떻게 부담할 수 있겠는가? 그것도 확실히 고장진단이 될 거란 보장도 못해준다고 하면서..."
라고 투덜(?)거렸더니,
"그러면, 애플서비스센터 가로수길을 이용하면 공임없이 진단체크서비스를 해준다. 다만, 예약하고 방문해야 할 겁니다."
라고 하길래 결국,



애플서비스센터 가로수길을 방문하기로 예약(1/18,13:15)하고 방문했다.
솔직히 기대했던 조용한 느낌은 아니었고,
콘서트장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시끌벅적, 왁자지끌,,,,,
완전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복잡하고, 난잡했다. 쩝~~~~
하여튼,
"내부 확인하면서, 보드교체로 처리해야 할 듯합니다. 4일쯤 걸리니까 한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하구요, 혹시 보드교체하시고 나서도 같은 현상이 생기면, 또다른 부분에 대한 서비스를 진행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라는 가능성에 대한 얘기까지 들을 수 있었다.
즉, 어찌됐던 하드웨어적인 처리는 해 드리는데, 이게 아닐 수도 있지만, 현재로써는 확실한 것만 우선 진행한다는 의미라고 했다.
'전원공급 등의 문제는 로직보드의 문제이므로, 보드교체를 통해 해결되는지 확인해 볼 수밖에 없다' 는 의미였다.
어찌됐던 고쳐주려고 애를 쓰는 모습으로 만족이었다.
투바(TUVA)는 참 서비스위탁업체이지만, 엔지니어들의 수준도 그렇고, 서비스대응도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쩝~~~
고객이 고장났다는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와서 입증을 하는데도,
자기들 앞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서비스자체를 해줄 수 없다고 하는 건,
게다가 '동영상은 의미가 없다' 는 얘기만 하고 있으니...... 참~
참다가 참다가 완전히 고장나면 오라~~~ 그때까지는 불편하더라도 써라?!!!! 쩝~~~~
하여튼,,,,
애플스토어(서비스센터) 가로수길 가는 건,
유투브 동영상(https://youtu.be/VnVZZ1Sno-s)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