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선수는 현재 바이에른과 독일 국가대표팀 주장인데도 불구하고 소속팀에서는 21번 그리고 국가대표팀에서는 16번을
선택하고 있는데, 보통 스타급 선수들은 소속팀과 국가대표팀 번호가 똑같지 않나요?
슈슈도 국가대표팀에서는 7번을 달고 소속팀에서는 31번, 뮐러는 월드컵때 13번을 그리고 소속팀에서는 25번을 달고 뛰고있네요...
독일 선수들의 등번호에 대해서 갑자기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첫댓글 국가대표 등번호는 제한이 많이 되죠.. 31번까지 못가요 ㅎㅎ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해서 만약에 18명을 차출하면 1~18번까지 채워야대는 걸로 알고있어요.. 그 뒤번호는 못채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일반적인 월드컵로스터가 23명이고 1~23번 내에 들어가야 되죠.보통 국가대표 고정급 선수들은 등번호가 클럽과 비슷하게 가는데어째 뮌헨선수들은 그런게 얄짤없더라구요람 뮐러 슈슈 고메즈, 모두 등번호가 국대와 상이하죠.특히 고메즈를 제외하곤 유스에서 성인팀에 데뷔할때 사용하던 번호를 바꾸지 않던데
람, 슈슈, 뮐러, 바트가 뮌헨 유스 출신이였다는것을 망각하고 있었네요...답변에 감사합니다 만석님.
근데 그러고보면 지금은 베를린에 있는 오틀의 경우 등번호를 한번 바꿔줬던거 같네요.. 39번이었던가 원래... 이적직전에는 16번으로 변경했을겁니다 ㅎㅎ
지금 39번이 크로스 입니다...ㅋㅋ
클로제가 뮌헨에 영입될때만 해도 18번이었고 (물론 올리치가 11번을 달고 있었기에) 포돌스키도 11번이었고 (국대는 20번 고정이다가 노이빌레 은퇴 후 10번으로 갈아탐)
저는 다 제쳐두고 고메즈가 토니 나가고 9번을 하지 않은것이 이해하기 힘드네요. 국대 9번도 충분히 가능하다 봤는데 본인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 33번을 고집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결국 뮌혠은 페테어센이 9번을 하게 되었지만...
고메스가 좋아하는 숫자가 3이랍니다. 3이 두 번 있으니가 33도 좋아하는 거구요.
앞분들이 설명해 주신데로 국대는 기본적으로 23번까지밖에 못달아서 슈슈나 뮐러는 뮌헨에서 다는 번호를 못달고요... 람 같은 경우는 국대 초창기때 팀메이트였던 메첼더가 워낙에 21번을 선호해서 16번을 달기시작한게 이제는 바꾸기도 뭐한 상황이 된거 같네요.. 결국 짬에 밀렸단 얘기죠.. ㅋㅋ
2010년 월드컵때는 21번을 마린한테 양보한건가요? 월드컵때부터 캡틴이였고 이제 독일대표팀에서 람을 짬으로 이길 선수는 클로제뿐인것 같은데요.ㅋㅋㅋ
슈바이니는 숄의 7번을 물려받았어야 했는데 리베리가 이적하면서 7번을 가져갔죠. 그리고 자신의 긴 이름과 31번이 더 잘어울릳나고 해서 31번을 그대로 쓰기도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크로스랑 바트 둘다 번호좀 바꾸면 좋겠어요
첫댓글 국가대표 등번호는 제한이 많이 되죠.. 31번까지 못가요 ㅎㅎ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해서 만약에 18명을 차출하면 1~18번까지 채워야대는 걸로 알고있어요.. 그 뒤번호는 못채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일반적인 월드컵로스터가 23명이고 1~23번 내에 들어가야 되죠.
보통 국가대표 고정급 선수들은 등번호가 클럽과 비슷하게 가는데
어째 뮌헨선수들은 그런게 얄짤없더라구요
람 뮐러 슈슈 고메즈, 모두 등번호가 국대와 상이하죠.
특히 고메즈를 제외하곤 유스에서 성인팀에 데뷔할때 사용하던 번호를 바꾸지 않던데
람, 슈슈, 뮐러, 바트가 뮌헨 유스 출신이였다는것을 망각하고 있었네요...답변에 감사합니다 만석님.
근데 그러고보면 지금은 베를린에 있는 오틀의 경우 등번호를 한번 바꿔줬던거 같네요.. 39번이었던가 원래... 이적직전에는 16번으로 변경했을겁니다 ㅎㅎ
지금 39번이 크로스 입니다...ㅋㅋ
클로제가 뮌헨에 영입될때만 해도 18번이었고 (물론 올리치가 11번을 달고 있었기에) 포돌스키도 11번이었고 (국대는 20번 고정이다가 노이빌레 은퇴 후 10번으로 갈아탐)
저는 다 제쳐두고 고메즈가 토니 나가고 9번을 하지 않은것이 이해하기 힘드네요. 국대 9번도 충분히 가능하다 봤는데 본인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 33번을 고집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뮌혠은 페테어센이 9번을 하게 되었지만...
고메스가 좋아하는 숫자가 3이랍니다. 3이 두 번 있으니가 33도 좋아하는 거구요.
앞분들이 설명해 주신데로 국대는 기본적으로 23번까지밖에 못달아서 슈슈나 뮐러는 뮌헨에서 다는 번호를 못달고요... 람 같은 경우는 국대 초창기때 팀메이트였던 메첼더가 워낙에 21번을 선호해서 16번을 달기시작한게 이제는 바꾸기도 뭐한 상황이 된거 같네요.. 결국 짬에 밀렸단 얘기죠.. ㅋㅋ
2010년 월드컵때는 21번을 마린한테 양보한건가요? 월드컵때부터 캡틴이였고 이제 독일대표팀에서 람을 짬으로 이길 선수는 클로제뿐인것 같은데요.ㅋㅋㅋ
슈바이니는 숄의 7번을 물려받았어야 했는데 리베리가 이적하면서 7번을 가져갔죠. 그리고 자신의 긴 이름과 31번이 더 잘어울릳나고 해서 31번을 그대로 쓰기도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크로스랑 바트 둘다 번호좀 바꾸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