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팀이 kt이기에 더욱 값지고 상쾌하고 통쾌한 승리.
신출내기 4번타자 문정빈의 소름 끼치는 만루홈런과 2루타
-kt를 무자비하게 짓밟은 시즌 14 만루홈런과 2루타로 5타점
만루홈런이 사실상 오늘의 승부를 결정.
송찬의의 2타점 적시타와 2루타
-1회말 경기의 흐름을 가져오는 2타점 적시타
요즈음 쌍둥이를 이끌어가는 쌍두마차-문정빈과 송찬의
모처럼 테이블세터의 맹활약
-신민재(4타수 2안타 1득점), 박해민 2안타,2득점, 2도루)
-1,2번타자의 맹활약이 손쉬운 다득점으로 완승
눈부시게 빛나는 임찬규의 6이닝 1실점 (3K, 3피안타)쾌투
-시즌 11승(다승공동 1위),쌍둥이를 지키는 든든한 기둥
(임찬규가 있기에 그나마 3위라도 지키고 있슴.)
사생활보호때문에 실명은 밝히지 않음,
-1땅,2땅,3땅 땅만 파는 두더지로 변신한 선수의 부활을 촉구합니다.
오늘은 kt와 삼성이 모두 패배를 하는 날.
-쌍둥이 순위와 상관없이 상위 두팀의 패배가 정신적인 피료를 덜어줍니다.
내일도 강철이 묵사발을 만듭시다.
첫댓글 간만에 편한 경기를 보았네요.
정빈선수 만루홈런이 컷네요
모두 굿밤되세요
오스틴 거르고 문정빈을 선택한 이강철의 패착으로 손쉽게 승리를 결정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기아와 두산까지 졌으면 완벽한 하루였는데
상대팀들이 도움이 안되네요. 그래도 그 와중에 우리가 케이티를 상대로 이긴게 어딥니까. 모두 편안한 밤 되십시오.
시즌 후반 기아 두산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kt를 이긴 것이 쌍둥이에게는 그나마 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12345번 해야하는선수들이 해주니 팀이 사네요.^^
6789번은 믿고 거르는 타선이니 .. ㅠㅠ
테이블세터의 경기력이 승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 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내일도 강철이 묵~~사발~?
만듭시다
그럽시다
오늘도 연승으로 강철의 우승의 꿈을 부셔 버리길 기원합니다.
오늘처럼만 하면 야구 잼 나는데
홍창기 문보경의 특혜가 우승의 꿈을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울팀은 중심타자가 강해서(오스틴 ㅎ)테이블 세터가 살아나면 이긴다고 봅니다~~
창기는 더는 아닌듯 하네요~ㅠ
1번 홍창기 4번 문보경의 특혜가 지금의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정빈이 홈런에 여독이 싹 씻겨 내렸네여
오늘도 꼬꼬님의 일기를 기대 합니다
모처럼 통쾌하고 편안한 경기였습니다. 오늘도 연승으로 좀 더 상위권과 가까워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역시 찬규 정빈 호쾌하고 통쾌한 경기 였습니다
임찬규와 문정빈이 만든 통쾌한 승리였습니다.
뒤 늦게 댓글 올립니다
엘지야구 너무힘들어 연승하면 보겠노라고 혼자 마음 졸이며 애태우다 에~고 힘드네 하며 폭염에 더 지친몸이 됬는데요 암흑기때 보다 더 힘들었어요
아는이가 엘지는 원래 그랬다며 지껄이고 이게 뭔꼴인지
어제경기처럼 오늘도 힘내주길 바라면서 연승가보자 정빈이 찬의 화이팅!!
올여름은 유난히 무덥고 쌍둥이의 부진으로 불쾌지수가 엄청나게 높은 것 같습니다.
문정빈 송찬의 오스틴에게서 그나마 희망을 봅니다. 남은 시즌 3위는 반듯이 지키고
가능하면 2위까지 욕심을 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