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은 https://forum.paradoxplaza.com/forum/index.php?threads/eu4-development-diary-21st-may-2015.857014/ 입니다.
발매까지 남은 2주 동안 예속국과의 관계에 대해 일지를 쓸 예정입니다.
오늘은 속국(vassal), 변경령(march), 동군연합(lessor union patner)와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만 설명하겠습니다.
지역 귀족 회유
이 기능은 속국과 변경령만 사용가능하며 위신을 소모해서 독립욕구를 10%감소합니다.
경쟁국 봉쇄
이 기능은 모든 종류의 예속국에 사용가능하며 예속국은 종주국이 라이벌로 지정한 국가에 무역금지령을 겁니다. 대신 독립욕구가 5% 상승합니다.
혈족을 왕좌에 앉히기
이 기능은 섭정상태의 속국에만 사용가능하며 섭정을 종주국 왕조의 지배자로 교체합니다
종교 강제
이 기능은 속국, 변경령, 동군연합에 사용가능하며 대상이 같은 종교그룹을 믿고 독립욕구가 50% 미만이며 관계도가 양수여야 쓸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독립욕구가 50% 증가합니다.
군역면제세
속국에게 토글 형식으로 사용가능하며 켜진상태면 방어전이 아닌이상 전쟁에 끼어들지 않으나 50%의 수입을 종주국에게 제공합니다.
군사지원
변경령에게 토글 형식으로 사용가능하며 켜진상태면 매월 종주국의 맨파워 10%를 변경령의 맨파워를 회복하기 위해 씁니다.
변경령 요새화
이 기능을 쓰면 종주국의 예산을 써서 변경령의 요새를 건설하거나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문화 강제
외교 파워 포인트를 소모해서 동군연합의 우선 문화를 종주국의 문화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독립욕구가 50% 미만일 때만 사용가능하며 독립욕구를 50% 높입니다.
수입 유용
동군연합국에만 사용가능하며 이 기능을 실행하면 관계도가 양수일때면 수입의 50%를 종주국에 제공합니다.
대신 독립욕구가 10% 상승하며 관계도가 크게 악화됩니다.
충성주의자 지원
동군연합국에만 사용가능하며 동군연합 국가의 수입 10%를 사용하여 독립욕구를 20% 감소시킵니다.

다음 주에는 보호령(protectorates), 무역회사(trade company), 식민지 정부(colonial nation)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첫댓글 획기적이군요.
오 돟다
플레이방식이 확 변하겠네ㄷㄷㄷ
쩐당
오오...좋네요
신박하네요.
오오오오 기대되네요 빤낭나온나!!
와 문화랑 종교 변경은 정말 꿀이네요
맨파워 보너스 붙은 정교회국가 변경국 잡고 맨파워 뜯어내면 쏠쏠하겠네요
대박이네 ㅋㅋㅋ
종교강제하면 신롬 속국->신롬 통합은 마음만 먹으면 바로 가능하겠네요
엄청 기대되네요 오오
지갑이 떨리네요. 기대된다.
드디어 종교 바꾸는게 나오네 ㅋㅋ
이야.. 기대되네요
마지막에 their income인데 종속국의 수입 아닌가요?
늦었지만 수정했습니다.
@애천 근데 포럼 사람들도 이상하게 생각한건지 묻던데 저번에 봤을땐 요한이 답은 없더군요 ㅎㅎ
꿀잼
워매 뎌4.5급 대격변...
드디어 변경국이 역사그대로의 변경국과 비슷해지는 느낌
지갑을 열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