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전남 선수단 내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했다. 인터풋볼 취재 결과 전남 A선수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은 B선수가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구단은 해당 선수를 불러 조사한 뒤 가해 선수의 퇴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전남 구단 관계자는 "A, B 선수를 분리 조치했다. (이번 사안에 대해선) 가해 선수는 퇴단 조치했다"라고 밝혔다. A선수는 최근 경기에서 출전 명단에서 줄곧 제외된 상태였다.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25386
[단독] K리그2 전남, 선수단 내 괴롭힘 사건 발생...가해 선수는 퇴단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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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누구냐
헐.. 누군지 궁굼하다..
뿌린대로 거둬라
밀린 주제에 뭐 잘났다고 애를 괴롭혀
ㅈㄹ들한다
어휴 나이가 몇갠데...
엥 프로씩이나 되는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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