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영웅 오스틴딘의 사이클링히트
-당신이 수렁에 빠진 팀을 구해냈습니다.
-33홈런과 104타점 달성
홍창기의 끝내기 안타
-5타수 1안타가 승리를 확정하는 1타점 끝내기 안타
-오늘 홍창기가 오랜만에 팀을 살렸습니다.
송찬의의 연장전 동점 2루타
-오늘 삼진만 세번을 당하더니 끝내 천금의 1타점 2루타
톨허스트의 6인닝 2삼진 2피안타 2실점
-QS는 달성했지만 2% 부족했던 98투구
후반기에 늘어나는 손주영의 블론세이브
-패배를 자초하는 밀어내기 실점으로 지옥문을 두드렸으나
오스틴과 송찬의 그리고 홍창기가 당신을 살렸습니다.
오늘의 승리투수 케네디
-어쨌든 승리투수 축하합니다.
정말 어려운 경기였습니다. 내일은 쉽게 이깁시다.
-지친다. 지쳐 ㅎㅎ
첫댓글 오스틴이 팀을 살렸네요.창기선수 끈내기 안타로
다시 출루왕 기대합니다.오스틴 싸이클링 히트 축하드립니다.
역전 쓰리런홈런에 팀의 승리를 이끈 사이클링안타까지
이처럼 팀을 지배하는 선수는 쌍둥이 역사상 최초의 선수인 것 같습니다.
엘지야구는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네요.엘지 화이팅!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는 쌍둥이만의
진한 향기에 빠져서 오늘도 허우적댑니다. ㅎㅎ
지는줄 알았다가 역전 했다가 다시 블론 했다가 역전 당했다가 다시 역전승 ㅋㅋ
이 기세를 이어 쭉 이겼으면...
다시 한번 오스틴 사이클링히트 축하합니다
홍창기의 연장전 끝내기 안타는 사이클링히트의 오스틴이 있어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창기야 제발 1번타순을 빨리 찾아가자.
작년에 톨허스트 선발 순서를 바꾼 경기에서 결과가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도 초반에 불안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자기 임무를 다해주어서 다행입니다. 홍창기는 내년에 에이비에스존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으나 아예 이번 기회에 역발상으로 참치처럼 풀스윙타법으로 일발 장타를 노리는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것은 어떨지 상상해봅니다. 응원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경기 초반에 뜻밖의 2실점과 많은 투구수로 내심 불안했는데
6회까지 투구로 불펜을 아낀 것 이 연장전 승리의 큰 보탬이 됐습니다.
박동원의 무지막지 방망이질은 득보다는 실이 훨씬 큰 것 같습니다.
@달리는꼬꼬 타격스타일은 컨택과 장타율 모두를 겸비한 오스틴같은 스타일이 딱인듯. 그죠?~^^
주멘이 선견지명- 오스틴 한타석 더 들어서 대기록 수립하게 하려고...ㅎㅎㅎ
오스틴 사이클링히트 달성의 일등공신은 밀어내기 실점의 손주영입니다.ㅎㅎ
어렵게 이겨서 더욱 값진 승리였는데 ...
박동원은 좀 심각할정도로 슬럼프인지
상대팀에게 전혀 압박감을 주지 못함...
예전의 박동원 이름을 들으면 상대팀들이
많이 어려워했는데 이제는 투수들이
박동원을 가지고 노는듯한 느낌을 받은건
저뿐인가요??? 이대로 라면 우승은 꿈도 못꿈
우선 선발과불펜의 안정과 오지환 박동원
문보경 홍창기 등의 주전 타자들이
정상 괘도에 올라야 제대로 1위싸움에
마지막 베팅이라도 할수있을듯.....
오스틴이 진짜 멱살잡고 팀을
혼자 이끄는느낌이....
사이클링 ㅊㅋㅊㅋ
정문일침이십니다. 박동원의 무지막지 타법은 득 보다는 실이 엄청 큰 것 같고
오스틴이 없었다면 많은 비난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변하지 못하는 미련함이
팀을 패배로 내몰고 있습니다. 오스틴이 있어서 그냥 묻어가지만 뭔가 뽀족한 수가
보이질 않습니다.
홍창기 끝내기 친건 다행인데 그전까지 또 3타수무안타.. 박동원 홍창기 오지환 세명이 날린 아웃가운트가 엄청납니다..
박동원 오지환 홍창기타선이 살아나야 가을야구에 희망이 보이는데
아직까지 요원합니다. 그나마 홍창기의 끝내기 안타에 웃을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손에 땀을 쥐었네여
오스틴 사이클링 히트 서른세번째 홈런
축하축하^^~
오늘은 어느 선수가 역사를 쓰려나 기대 됩니다ㅡㅡ좋은날 되길 바랍니다ㅡ
사이클링안타와 쓰리런홈런의 오스틴이 승리를 이끌었고
오스틴이 없는 쌍둥이는 상상이 안됩니다.오늘은 문정빈의 홈런을 기대해봅니다.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경기
10회말 오스틴선수 3루타
쳤을때만 해도 금방 끝날줄
알았던 경기였는데 2아웃까지
홍창기 선수 인터뷰하면서
흘린 눈물이 ㅠㅠ
팬들도 넘 힘들었다 창기야 ㅠㅠ
끝내기 안타 계기로 마음 편하게
경기 해주면 좋겠네요~
홍창기가 살아나서 1번타순이 되었을때 비로소 쌍둥이 전력이 완성이 됩니다.
늦었지만 오늘부터 심기일전 시즌 끝까지 멋진 플레이를 기대해봅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홍창기의 눈물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우리들의 영웅은 꼬꼬님 입니다 !!
감사합니다. 쌍둥이 야구팬들이 진정한 영웅들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