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꾸미기 몇년전까지만 해도 누구나 즐길수 있고 재료라곤 볼펜, 형광펜,싸인펜,색연필, 문구점 스티커로 충분히 꾸미고도 남는 값싼 취미였지만 요즘들어 재료값 상승 , 웬만한 손재주가 있는 사람들 아니면 포기하게 만듬
일기쓰는건 ㄱㅊ아도 꾸미는건 너무 노동에 다하면 뿌듯-이 아니라 아 진빠져 이느낌이더라 후 ...
난 철저한 가성비충이라서 꾸미고싶어도 돈아까워서 못사겠어 그냥 줄글로 일기 쭉 쓰고 프린트기로 사진뽑아서 잘라붙여도 충분히 좋은거같아
다이어리 본연의 기능보다 꾸미기에 집중하는게 이해가 안돼서 육공 샀다가 포기하고 심플한 플래너만 삼... 사실 폰으로 일정 정리해서 쓰지도 않지만 다이어리값보다 스티커 펜 등등이 많이 들어가는게 나한테는 약간 이해 안되고...
나는 저렇게 섬세하고 감각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 일기 쓰는 것 자체에 관심이 많은데... 일반적인 다이어리 쓰다가 이번년도에 불렛저널로 바꿨더니 정말 효율적인 것 같아 혹시 다꾸 힘들어서 다이어리 못 쓰는 사람 있다면 불렛저널도 추천할게
다꾸쓰는거나 그냥 일기만 쓰는 거나 취향차이니까 .. 확실히 예쁘게 꾸몄을때 쾌감이 있긴하더라
핑크텍스까지는 모르겠는데... 물품자체를 비싸게 파는건아니잖어싸드만 !
어차피 나만 보니까 휘갈겨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꾸준히 쓰고 스티커 몇 개 붙이고 색연필로 밑줄, 동그라미 이런 거만 쳐도 있어 보임ㅎ
핑크텍스에 이것도 여자만 하는 취미같음 이거 꾸밀 시간에 내 발전이나 더 할듯 자집애들처럼
222핑택맞음
난 그래서 요즘 걍 불렛저널처럼 검정색 볼펜으로만 꾸미기함
그냥 예전 감성처럼쓰는뎅.,누가시킨것두아니고 내가좋아서일상기록하는건데 돈안써도될듯
그냥 글만 씀
비싼건가,,,?
와 다욧짱 개오랜만ㅋㅋ 본문 ㅇㅈ 옛날엔 프린트해서 붙이거나 직접 그렸는데 지금은 스티커나 마테 램핑지 같은거 위주로 써서 그런듯..
꾸미는거에 집중했을땐 다이어리 두달도 못썼는데, 글만 쓰니까 다섯달째 쓰는중..
나 요즘 걍 깜장 볼펜으로 일기만 씀..ㅋㅋ
미친 다욧짱 개오램만
핑크택스는 맞는거같은데 코르셋인진 모르겠는디 걍 취미 아닌가 그럼 꽃꽂이 공예 이런것도 코르셋인가?
남자는 다이어리 저렇게 막 스티커 붙이고 아기자기? 하게 안꾸며서 그런거아냐?
@톰 앤 제리 다른건 그런 논리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걍 사람취향 차이 아닌가
핑크텍스맞는거같음 단지 원가가 싸서 가격 붙여 팔아도 싸다고 느껴지는것일 뿐이지근데 저런 예전 다이어리 꾸민사진 진짜 오랜만에 본다
다이어리가 내 얘기를 쓰는 공간인건데 거기서도 이뻐야된단 강박감 느껴져서 거북함
다욧짱 존나 오랜만...........
후후.. 그래서 내가 아이패드를 샀어........
ㅇㅈ 꾸미기는 사치야..하루 한자 쓰기도 귀찮아서 1월부터 안씀ㅎㅎㅎㅎ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핑텍에 스티커 다 저작권 위반하자나
장비가 발전을 해가지고... 오히려 예전은 다 손으로 꾸며야했는데 요즘은 템이 있어서 좋은 것 같음
처음엔 인스타랑 비교하게 되서 다이어리 잘 안썼는데, 그냥 요즘에는 예쁜 다이어리에 내 글씨로 채우는 식으로 하니까 꾸준히 써지더라. 뭐든 나만의 방식을 찾는게 좋은듯 ! 인스타처럼 인스븉이고 꾸미고 하려면 진입장벽 살짝 느껴져..
코르셋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긴 있음(의인화인스들) 근데 다꾸 자체가 코르셋은 아닌 거 같고 재료들의 구도,색감 생각하면서 배치해서 꾸미는 행위 자체는 회화미술하는 거랑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이거 돈 너무 많이 들어 ㅠ
난 안함 ㅅㅂㅋㅋㅋ안쓸거 알기에 돈아깝
꾸미고 사진찍어서 전시하는것 때문에 더 잘 꾸미고 싶고 결국엔 어떻게 꾸밀지 구상하다가 관둠.
헐 나도 지금은 안 함
스케쥴러 사서 기본펜들 스티커로 내용으로 알차게 조질 수 있음.누구 보여줄것도 아닌데 지랄같이 꾸미고 남 따라 연지곤지할 필요가 없음.취미의 참뜻 찾기go
암만 따라 해볼라해도 안되더라ㅠㅠㅠ 하루 끝나면 모나미로 엑스 겁나게 해놓는게 다임 ㅋㅋㅋㅋ
그냥 펜 색깔만 바꿔서 쓰고 스티커는 붙이고 싶은거 아무데나 붙이고 끝
와 다욧짱 나만 알던분 아니구나... 역시 파워블로거,,,,,,,
말머리...!!
재능이없어..
손재주없고 글씨못쓰고 색채감각없고 센스없고 꾸밀재료살 돈도없고 끈기도없고 ㅜㅜ
마지막 사진에 스티커 여자애 이름뭐야????나 고3때 책상에 졸업한선배가 스티커붙이고갓는데 이뻐서 사고싶어도 이름을 몰라ㅜ
너무 늦었지만... 메리벨이라는 캐릭터야....!!
재주 없는데 그냥 함ㅋㅋㅋㅋ어차피 나만볼거
ㅇㅈㅋㅋㅋ
요즘 이런 거 (스티커,소품?선물?) 만드는유튜버 나 블로거 사람? ㅠㅠ다욧짱 옛날에 이런 거 만드는 거 진짜 너무 좋았는데
일기쓰는건 ㄱㅊ아도 꾸미는건 너무 노동에 다하면 뿌듯-이 아니라 아 진빠져 이느낌이더라 후 ...
난 철저한 가성비충이라서 꾸미고싶어도 돈아까워서 못사겠어 그냥 줄글로 일기 쭉 쓰고 프린트기로 사진뽑아서 잘라붙여도 충분히 좋은거같아
다이어리 본연의 기능보다 꾸미기에 집중하는게 이해가 안돼서 육공 샀다가 포기하고 심플한 플래너만 삼... 사실 폰으로 일정 정리해서 쓰지도 않지만 다이어리값보다 스티커 펜 등등이 많이 들어가는게 나한테는 약간 이해 안되고...
나는 저렇게 섬세하고 감각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 일기 쓰는 것 자체에 관심이 많은데... 일반적인 다이어리 쓰다가 이번년도에 불렛저널로 바꿨더니 정말 효율적인 것 같아 혹시 다꾸 힘들어서 다이어리 못 쓰는 사람 있다면 불렛저널도 추천할게
다꾸쓰는거나 그냥 일기만 쓰는 거나 취향차이니까 .. 확실히 예쁘게 꾸몄을때 쾌감이 있긴하더라
핑크텍스까지는 모르겠는데...
물품자체를 비싸게 파는건아니잖어
싸드만 !
어차피 나만 보니까 휘갈겨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꾸준히 쓰고 스티커 몇 개 붙이고 색연필로 밑줄, 동그라미 이런 거만 쳐도 있어 보임ㅎ
핑크텍스에 이것도 여자만 하는 취미같음 이거 꾸밀 시간에 내 발전이나 더 할듯 자집애들처럼
222핑택맞음
난 그래서 요즘 걍 불렛저널처럼 검정색 볼펜으로만 꾸미기함
그냥 예전 감성처럼쓰는뎅.,누가시킨것두아니고 내가좋아서일상기록하는건데 돈안써도될듯
그냥 글만 씀
비싼건가,,,?
와 다욧짱 개오랜만ㅋㅋ 본문 ㅇㅈ 옛날엔 프린트해서 붙이거나 직접 그렸는데 지금은 스티커나 마테 램핑지 같은거 위주로 써서 그런듯..
꾸미는거에 집중했을땐 다이어리 두달도 못썼는데, 글만 쓰니까 다섯달째 쓰는중..
나 요즘 걍 깜장 볼펜으로 일기만 씀..ㅋㅋ
미친 다욧짱 개오램만
핑크택스는 맞는거같은데 코르셋인진 모르겠는디 걍 취미 아닌가 그럼 꽃꽂이 공예 이런것도 코르셋인가?
남자는 다이어리 저렇게 막 스티커 붙이고 아기자기? 하게 안꾸며서 그런거아냐?
@톰 앤 제리 다른건 그런 논리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걍 사람취향 차이 아닌가
핑크텍스맞는거같음 단지 원가가 싸서 가격 붙여 팔아도 싸다고 느껴지는것일 뿐이지
근데 저런 예전 다이어리 꾸민사진 진짜 오랜만에 본다
다이어리가 내 얘기를 쓰는 공간인건데 거기서도 이뻐야된단 강박감 느껴져서 거북함
다욧짱 존나 오랜만...........
후후.. 그래서 내가 아이패드를 샀어........
ㅇㅈ 꾸미기는 사치야..하루 한자 쓰기도 귀찮아서 1월부터 안씀ㅎㅎㅎㅎ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핑텍에 스티커 다 저작권 위반하자나
장비가 발전을 해가지고... 오히려 예전은 다 손으로 꾸며야했는데 요즘은 템이 있어서 좋은 것 같음
처음엔 인스타랑 비교하게 되서 다이어리 잘 안썼는데, 그냥 요즘에는 예쁜 다이어리에 내 글씨로 채우는 식으로 하니까 꾸준히 써지더라. 뭐든 나만의 방식을 찾는게 좋은듯 ! 인스타처럼 인스븉이고 꾸미고 하려면 진입장벽 살짝 느껴져..
코르셋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긴 있음(의인화인스들) 근데 다꾸 자체가 코르셋은 아닌 거 같고 재료들의 구도,색감 생각하면서 배치해서 꾸미는 행위 자체는 회화미술하는 거랑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이거 돈 너무 많이 들어 ㅠ
난 안함 ㅅㅂㅋㅋㅋ안쓸거 알기에 돈아깝
꾸미고 사진찍어서 전시하는것 때문에 더 잘 꾸미고 싶고 결국엔 어떻게 꾸밀지 구상하다가 관둠.
헐 나도 지금은 안 함
스케쥴러 사서 기본펜들 스티커로 내용으로 알차게 조질 수 있음.누구 보여줄것도 아닌데 지랄같이 꾸미고 남 따라 연지곤지할 필요가 없음.취미의 참뜻 찾기go
암만 따라 해볼라해도 안되더라ㅠㅠㅠ 하루 끝나면 모나미로 엑스 겁나게 해놓는게 다임 ㅋㅋㅋㅋ
그냥 펜 색깔만 바꿔서 쓰고 스티커는 붙이고 싶은거 아무데나 붙이고 끝
와 다욧짱 나만 알던분 아니구나... 역시 파워블로거,,,,,,,
말머리...!!
재능이없어..
손재주없고 글씨못쓰고 색채감각없고 센스없고 꾸밀재료살 돈도없고 끈기도없고 ㅜㅜ
마지막 사진에 스티커 여자애 이름뭐야????나 고3때 책상에 졸업한선배가 스티커붙이고갓는데 이뻐서 사고싶어도 이름을 몰라ㅜ
너무 늦었지만... 메리벨이라는 캐릭터야....!!
재주 없는데 그냥 함ㅋㅋㅋㅋ어차피 나만볼거
ㅇㅈㅋㅋㅋ
요즘 이런 거 (스티커,소품?선물?) 만드는
유튜버 나 블로거 사람? ㅠㅠ
다욧짱 옛날에 이런 거 만드는 거 진짜 너무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