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손자의 백일이어서 가족들과
조촐한 백일 잔치를 하느라 부득히 야구 생방송을 못 보고 밤늦게
유투브로 하일라이트 시청을 했습니다. 5점차의 리드를지킨 것은
쏟아지는 빗줄기였고 덕분에 김진수와 김영우 손주영을 아낀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승리였습니다. 전날 우천취소부터 어제 강우콜드게임승까지
이번 부산 원정에서는 쏟아지는 빗물이 쌍둥에게는 너무나 달콤한 것 같습니다.
고우석의 미네소타 방출이 지금의 불안한 불펜을 지켜주고 손주영이
다시 선발로 복귀를 하는 대변혁이 이루어질지 온통 머릿속이 뒤숭숭합니다.
3위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오지환과 박동원은 지난 야구가 없는 날
스크린골프를 즐겼다는 뉴스을 보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쌍둥이의 현실과는
너무나 다른 여유로움을 즐기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당신들 두명의 1군 선수가
올시즌 쌍둥이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한번쯤 되새겨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톨허스트의 쾌투를 기대하며 우선 3위부터 탈환합시다.
첫댓글 손주 백일 축하드립니다.~^^
지환.참치. 그나마 도박판이나 룸빵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뭐 그들도 사생활이 있는거니까 그러려니 해도 지금 분위기에선 거 조심 쫌 하지. 에구
감사합니다. 사생활도 물론 존중 받아야겠지만 팀을 지탱하는
고참 선수들이 이 시기에 옳은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손주 100일 축하드립니다~ 글세요 골프얘기는 이글에 잘 나와있네요~
한번 읽어보시길요~
https://m.blog.naver.com/jakxcvv/224390467700
감사합니다. 사생활은 존중 받아야 마땅하지만 많은 금전적 혜택을 누리는 만큼
그 행동도 그 시기에 맞게 행동하는 것 이 옳다고 봅니다. 특히 팀을 이끌어가는
고참 선수들의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달리는꼬꼬 직장인들도 7일중 이틀을 쉬고 일을하죠~ 물론 프로선수라면 이런일이 특히 성적이 안좋을때면 본인이 잘 알아서 판단해야되겠지만 뭐 금기시 하는일을 한것도 아니고 술,도박,여자 문제도 아닌데 너무 과하다는 얘기도 많더라구요~ 이번일을 계기로 더 노력을 해야하는건 맞지만 참 가혹?하다는 생각도 들긴했습니다~ 즐저녁 되시구요~
@『카페지기_정희철』 할일 잘하면서 하면 뭐라 안하죠 ..
예전 nba 마이클 조던이 시즌 중에 ..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고 언론에서 보도 했을적이랑 비교 하면 ..
그해 우승했고 .. 지금 참치랑 지배는 바닥에서 헤맨단 겁니다 ..
가혹할 수 있지만 더 밉상이 될 수 있는 짓을 .. 햄짱이랑 스틴이는 죽기 살기로 경기장에서 뛰는데 .. 오지배 산책 주루는 유명하죠 .. 요즘은 심심찮게 에러도 잦고 ..
울팀 선수는 이해는 하는데 .. 실망은 되네요 ..
@꿀아빠 프로선수니 잘 헤쳐나가길 기대해야겠죠..팬들이 할수 있는건 딱거기까지인거구요 본인들이 감내해야겠죠~ 그리고 고액연봉자들 얘기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들이 성과를 내서 받아낸 결과물인거죠~ 직장인들 열심히 해서 직급올라가는거 월급올라가는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선수가 지금껏 큰잘못없이 온것도 전 크게 나쁘게 보여지진 않습니다 꿀아빠님 얘기처럼 아니 모든팬들 생각 얘기처럼 둘이 잘 감내하길 기원할뿐입니다~ 이젠 지나간 일이니 더 잘해내길 기대해봅니다..즐저녁 되시구요
꼬꼬님~
손자 백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찐으로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고 꿀잠 주무십시요.
손자 백일 축하 드립니다
건강하고 씩씩한 엘린이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역시 건강한 엘린이가 되기를 기다립니다.
손주 백일 진심 축하드립니다. 손주가 분명 복덩이네요.승리를 가저다주는.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고 씩씩한 복덩이 엘린이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손주 백일 축하드립니다~ 두 핵심선수가 부진한데 저런 시간을 보낼 수 있나? 하는 말들이 많은데.. 야구에서 오죽 안되니.. 골프에서라도 펑펑 쳐서 조금이나마 감을 잡거나 기분전환해서 본인의 모습을 찾을수만 있다면.. 괜찮을꺼 같네요. 도박은 아니니.. 크게 문제될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가을야구에서 잘하려고 하나.. 올시즌은 참..
감사합니다. 제발 남은 시즌 두 선수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올 시즌 아직까지는 팀에 그다지 보탬이
안되었기에 두 선수에 대해서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좀 더 신중한 행동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돈걱정들이 없으니~~
정신들 차려야
뮤슨일이 있어도 고우석은 안데리고 왔으면 좋겠습니다.kbo에서도 안통하던 애를 누가 바람을 넣었는지...
전혀 성장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마치 슬램덩크속 조재중같아요. 어쩌자고 kbo를 떠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