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복귀 및 K리그팀 부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아 보인다.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벤투 감독은 현재 세후 300만 유로(약 44억 원)의 연봉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옵션을 포함한다면 총액 50억 원 가까이 된다. 이는 벤투 감독 1명의 연봉 수치다. 여기서 사단을 포함한다면, 액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된다.
K리그의 인프라와 예산을 고려했을 때,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금액이다. 더불어 대표팀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과거 한국 대표팀을 이끌 당시 연봉은 18억~20억 사이로 추정됐지만, UAE를 거치며 몸값이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첫댓글 국대 16강하고 바로 간 곳이 중동이니까 뭐 값이야 당연히 오르겠지
안되겠네
그분이 30억 받는걸 봤잖아..
저기사로 보면 K리그 감독 최고 연봉 찍는데 전북 부임 힘들겠네야
어후
오바지 저 금액은
UAE 국가대표팀까지 하신 분이라 연봉이 높을 수 밖에
그럼 포루투갈 내 추천은 안해주시나
페레즈 추천 받다가 부산 크게 말아먹음
@톰 스파이더맨 자기 사단 출신말고 포루투갈 리그 내 받으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김판곤씨를 모셔와서 벤투감독님급감독과 계약을 해야할것같아요
김판곤이요??
벤투 입장에서도 완전 다운그레이드 하는 건디 더 받을려고 하겠죠
그건좀
정내미 떨어져서 던져본듯
다른곳 자리도 없을텐데 좀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