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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석들이 없는 방 The Room with No Corners By Seraphim thru Rosie - 3/23/2011 http://abundanthope.net/pages/Rosie/THE-ROOM-WITH-NO-CORNERS.shtml http://www.ageoflight.net/1-2.htm 로지: 친애하는 세라핌, 어제 밤 걷는 중에 나는 별들에 경이로움을 느끼기 위해 갑자기 멈추었습니다. 잠시 뒤 나는 나의 눈 옆으로 하나의 움직임을 보았습니다. 내가 다시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나는 문설주에 앉아있는 매우 큰 얼룩무늬 고양이의 황금색 눈과 정면으로 맞닥뜨린 나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구석들, 그리고 그 놀라운 발견들이 지금 나에게 중요한 듯이 보입니다. 나는 이것저것 치우는 동안 먼지들, 거미들, 잃어버린 돈, 그리고 옛날 일기책들을 발견했습니다. 하나의 램프가 작동하지 않았고, 나의 어두운 구석들의 하나의 봄 청소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들의 세계에는 현재 너무나 많은 어두운 조사되지 않은 구석들과 문제들이 있는 듯이 보입니다.(즉각적 우려들을 언급하자면, 핵발전소의 위험들 말입니다.) 내가 확실하게 아는 것은 나의 현재 시간이나 전망의 변수를 넘어 "미지unknown"의 무언가가가 항상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오늘 언급하고 싶어 하는 것이 구석들의 이 청소라고 느낍니다. 세라핌: 친애하는 이여, 이 시간에 모든 이들이 그들의 눈을 열고, 그들이 회피해온 모든 구석들을 치우는 것이 극도로 중요합니다OPEN THEIR EYES AND CLEAN OUTALL THE CORNERS THEY HAVE BEEN AVOIDING. 이것은 개인적이고, 우주적인 봄 청소의 시간입니다. 그것은 마치 매우 정교하게 짜인 그물망이 당신들 행성 시스템을 통해, 그것을 가로질러, 모든 사람들의 모든 세포들을 통해, 신이 아닌 모든 것을 체로 치면서SIFTING OUT EVERYTHING WHICH ISNOT OF GOD 조직적으로 잡아당겨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신성한 빛으로 비추어질 때 아무 것도 숨을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처럼 바란다면 - 그리고 이것은 나의 최대의 바람이고, 최고의 권고인데 - 당신들은 심어진 씨앗들의 수확을 거두기 위해 오는 이 빛의 망토의 도착 전에, 당신의 구석들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인접한 육체 주변의 상태만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의 조건들도 포함합니다. 당신이 숨기려고 노력해온 모든 감정들을 걷어내세요 WEED OUT ALL SENTIMENTS WHICH YOU STRIVE TO KEEP UNDERCOVER, 만약 당신이 그것들을 계속 숨긴다면, 더 큰 힘이 그것들이 표면화하도록 강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FOR IF YOU CONTINUE TO HARBOUR THEM, A GREATER FORCE WILL COMPEL THEM TO SURFACE. 이것은 모든 것을 - 예외 없이 - 들여다보라는 하나의 호소인데, 당신의 주변에 대한 완전한 앎 속에서, 당신의 숨겨진 생각들, 당신의 표현되지 못한 반감들, 당신의 표현되지 못한 사랑을 그 눈 속으로 곧장 들여다보라는 하나의 호소입니다. 어느 특정 사람에 대해 - 아무리 그들의 범죄가 끔찍하게 보인다 해도 - 당신이 더 큰 깨달음의 전망을 아직 알지 못한다는 지식에서, 사랑스러운 생각을 갖는 것이 왜 어려운지의 뿌리를 이해하려고 시도하세요. 인접 현실로부터 떠나면서 ... 별을 보는 시간은 끝났습니다. 당신이 더 많이 떠다닐수록, 충격이 더 커집니다. 더 많이 당신이 조사에 실패할수록, 더 많이 당신은 조사 결과에 경악하거나 즐거워할 것입니다. 더 많이 당신이 잠을 잘수록, 웨이크 업 콜이 더 커집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너무나 오래 기다린다면, 당신은 귀여운 고양의의 눈을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사자의 눈을 응시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당신들 모두에게 말할 것입니다. 당신의 램프를 작동시키고GET YOUR LAMPS WORKING, 진실을 발견하기 위해 열심히 들여다보세요. 진실이 편리하게 접시에 담겨서, 항상 같은 전망에 의해 채색되고, 항상 같은 친숙하고 안심시키는 양념들로 맛을 내고, 항상 정확히 같은 맛을 위해 같은 온도로 조리되어, 당신에게 제시되도록 허용하지 마세요. 친숙한 것의 경계들을 넘어 가세요, 이것이 당신에게 잘 봉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두운 구석들을 찾으세요, 당신들은 당신의 내적 풍요와 자신의 진정한 이야기를, 이 행성의 진정한 이야기를 발견하기 위해, 소홀의 거미줄들과 포기의 먼지들을 쓸어버릴 것입니다. 당신들 자신의 자서전을 회수하세요, 당신의 신성을 재-청구하고, 당신의 목적을 들어오는 빛과 재-일치시키세요, 그것이 당신의 눈을 강제로 열기 위해 도착하기 전에 말입니다. 당신들의 행복이 당신의 진의의 정도에, 그리고 당신의 그림자 세계를 조사하는 강도에 달려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말하는데, 숨는 게임이 끝났다THE HIDING GAME IS OVER고. 웨이브WAVE에 앞서 나가세요. 평화의 도구로서 더 잘 봉사하기 위해 자신을 정화하세요. 부드럽게 당신의 관계들을 조사하기 위해 이들 순간들을 사용하세요, 이 인정 과정이 모든 영역들에서, 모든 수준들에서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면서 말입니다.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그 강렬해짐을 기다리는데, 파라다이스paradise가 구석들이 없는 방 안에 영원히 살고 있음이 모든 이들에게 명확해질 때까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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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afe.daum.net/revelation1/BGmL/10082
日 당국, 3호기 원자로 파손 가능성 공식 인정
경향신문 | 입력 2011.03.25 22: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가 비상사태에 직면했다.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이 1호기에 이어 3호기의
원자로 결함 가능성을 공식 인정하면서다.
지난 24일 작업 근로자 3명이 피폭된 3호기의 경우 고농도의 방사성물질을 포함한 물을 배출하는 작업도 시작됐다.
배출 과정에서 고농도의 방사성물질이 새어나올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미 제1원전에서 방출된 방사성물질의 양은 상당하다. 아사히신문은 25일 사고 이후 누출된 요오드의 양을 시간당
3만∼11만테라베크렐로 추정했다.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지난 18일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을 5등급으로 평가했지만,
방사성 요오드 방출량만 보면 6등급으로 상향조정돼야 할 수준이다. 6등급은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 7등급보다
한 단계 아래다. 일본 정부가 사고 등급을 6단계로 상향조정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방출된 방사성물질의 양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원전의 핵연료봉이 손상된 탓이다.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이날 1호기의 노심 용해 가능성에 이어 3호기 원자로의 파손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인정했다.
3호기 지하 터빈실의 물에서 평소의 약 1만배 수준의 방사성물질이 검출됐다는 것은 핵연료봉이 훼손되지 않고는
나오기 힘든 수치라는 것이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지하 터빈실 물에서는 코발트60, 요오드131, 세슘137, 바륨140 등 각종 물질의 합계가 1㎤당
390만베크렐(Bq)가량 검출됐다. 3호기의 핵연료봉이 손상돼 방사성물질이 새어나왔고 냉각수 배관도 망가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3호기로부터 검출된 물질로도 증명된다. 원자력안전보안원 자료에 따르면 기존의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에 이어
텔루륨132, 루테늄106 등 방사성물질이 3호기 주변에서 검출됐다. 이들 물질은 핵분열을 통해 생성된다.
이들 물질이 주로 발견된 곳은 3호기의 노심 근처와 사용후 핵연료봉(폐연료봉) 저장수조 주변이었다.
NHK방송은 도쿄전력 관계자의 말을 인용, "3호기 원자로와 폐연료봉 저장수조에서 흘러나온 물이 방사성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추가 조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NHK는 또 3호기뿐 아니라 1, 2호기 핵연료봉도
손상됐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1, 2호기의 경우 이날 지하 터빈실에서 물웅덩이가 발견돼 전력복구 작업이 중단됐다.
현재로서는 대안이 막막한 상태다. 전력이 복구되지 않은 상황에서 달궈진 원자로와 폐연료봉 저장수조의 온도와
압력을 낮춰 폭발을 막기 위해서는 1~3호기에 바닷물을 넣는 작업 외에는 뾰족한 해법이 없다. 해수의 불순물 등으로
배관이 부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호기에는 가설 펌프를 통해 담수가 주입되기는 했지만 아직 초기단계다.
일단 주입된 해수는 달궈진 원자로 내부에서 수증기로 변해 격납용기 내부의 압력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이를 다시
빼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 핵연료봉이 손상됐다면 고농도의 방사성물질을 포함한 수증기가 발생하고, 결국 방사성
물질이 새어나올 수밖에 없다.
이와 관련, 교도통신은 3호기에서는 방사성 수증기가 물을 거쳐 배출되고 있다고 25일 보도했다.
물을 거치는 방법은 방사성 증기를 그대로 빼내는 것보다는 방사성물질의 농도가 100분의 1가량으로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원 복구작업도 사실상 답보상태다. 3호기에 이어 1호기의 중앙제어실에 조명이 복구되는 등 작업에 진전이 있지만
근로자들의 피폭 위험성이 높아 속도를 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아사히신문은 "냉각기능이 안정 상태로 돌아가기까지
최소 1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 방사능 1만배 냉각수 배출…`죽음의 바다` 되나
< 앵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토요일 아침에도 꽉찬 뉴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 방사능이 포함된 냉각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죽음의 바다가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문준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후쿠시마 원전이 초고농도 방사능이 포함된 냉각수를 어제(25일)부터 바다로 흘려보내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3호기 터빈실에 고여 있던 이 냉각수에서는 1 세제곱 센티미터당 390만 베크렐, 평소보다 만 배나 많은 초고농도 방사능이 검출됐습니다.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 : 통상 운전 중의 원자로 물 속 방사능 농도의 약 1만 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폐연료봉에서 나온 요오드와 세슘 등을 포함한 이 냉각수는 손상된 배관 틈새를 통해 터빈실까지 흘러나온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제 피폭된 3명의 근로자도 바로 이 냉각수에 발을 담그고 작업을 하다 이상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원전 측은 원전 내부의 복구작업이 초고농도 방사능 냉각수 때문에 불가능해지자 바다로 류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3호기 폐연료봉에 포함된 맹독성 물질인 플루토늄이 냉각수에도 녹아들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방사능 냉각수의 방류로 후쿠시마 근처 바다가 독성이 높은 플루토늄과 세슘으로 오염돼 죽음의 바다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준모 moonje@sbs.co.kr
*** 15미터 기록적 폭설(켈리포니아)
50 feet and growing
California record snowfall
23 Mar 11

Alpine Meadows, CA
Quoting the Alpine Meadows Ski Resort, "The complimentary ski check building at Alpine used to stand 8 feet tall.
Now, we've got to dig down to it. There is that much snow."
Photo credit: AlpineMeadowsSkiResort/facebook
"Thank you for all your work!" says reader Doran Leitzell
Attached is a link for some great photos of record snowfalls….50 feet and growing!
See some great photos:
http://www.weather.com/outlook/weather-news/news/articles/sierra-snow-feet-upon-feet-slide show_2011-03-23?page=4
*** 방사능 오염 후유증
방사능 오염 물질은 사람에게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고..
식수, 농작물, 가축, 갯벌.. 땅과 바다 자체가 오염됩니다.
체르노빌 원전 누출은 1986 년도인데 아직도 인적이 없는 유령 도시라고 합니다.
1986 년 체르노빌 발전소에서 누출된 방사성 강하물이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시, 러시아 등에 떨어져
심각한 방사능 오염을 초래했다.
25년이 지난 지금도 이곳은 유령의 도시이다.
2011년 1월 David Schindler씨는 체르노빌을 방문하여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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