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믿음은 환난과 인내를 먹으며 자라고 소망이라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죽음도 환난과 인내 가운데 이루어졌고 부활이라는 소망의 열매를 보여주었습니다.
한 사람의 범죄함은 환난 가운데 인내하지 못하여서 이루어졌고 한 사람의 순종함은 환난과 인내를 거치며 이루어졌고 복음이 되어 우리에게 큰 선물과 은혜로 주어졌습니다.
인생 살면서 피해 갈 수 없는 수많은 환란들을 인내하는 용기의 삶이 믿음입니다. 그 믿음의 삶을 통하여 참된 소망을 경험하며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환난 가운데 인내하는 삶을 살기원합니다.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품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5:1
학교를 개교하고 10년이 지나니 이런저런 이유로 학교를 떠나간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질적인 문제, 친구관계, 교사에 대한 불만 등등의 이유로 떠난 아이와 학부모를 쇼핑몰에서 마주칠 때면 가슴이 아프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헤어진 연인을 마주친 느낌 같습니다…
관계가 어그러진 아픔을 느끼며 가장 가슴 아플 관계의 어그러짐은 하나님과의 어그러짐이지 않을까 생각하곤 합니다.
하나님이 너무 아프셔서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 어그러짐을 만지시고 싸매 주셔서 화평을 누리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 큰 은혜를 입었으니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기를!
환난, 인내, 연단, 소망이라는 귀한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큰 사랑을 받았기에 작은 문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법칙이 제 삶에 적용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
십자가 위에 달리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큰 감사와 기쁨이 물밀듯 밀려와 덮어주심을 눈을 감고 그려봅니다.
예수님을 생각만 해도 울렁거리는 이 마음.
주님을 생각합니다.
꼬리물듯 생각나는 기도제목을 자르고 오직 주님 사랑한다는 고백으로 기도시간을 채워봅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 5:2)
매일 반복하며 하는 일을 살펴보고 매일 반복해서 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나'라는 짧은 글귀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매일 말씀을 소리 내어 읽고, 읽은 말씀의 은혜를 짧은 글로 적으며 이런 삶이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때로는 너무 부족함을 느끼기에 소심해질 때도 많지만, 매일의 습관으로 나를 지켜내는 일이라 생각하고 부끄럽지만, 나의 마음을 표현해 옮겨 놓을 때가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제가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늘 은혜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하며 그것이 나의 즐거움이요 기쁨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생각해 보면 감사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고난이 없었다면 그냥 지나치고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불평불만만 했을 일상이었습니다. 고난이 오히려 기쁨이 되고 축복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언제나 함께하셔서 매일 새로운 힘을 주셔서 인내하여 승리할수 있게 해주세요.
[롬 5:3-4]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 관점으로는 도저히 상상하기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소망으로 인해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환난을 통해 인내를 배우고 인내함으로 연단을 능히 통과하며 하나님에 대한 소망을 품으니 즐거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연단’이라는 단어가 영어로는 ‘Character’, 인격으로 번역된다는 부분이 깊이 와닿습니다.
환난을 통해 인내가 생기고, 그 인내가 결국 제 인격을 다듬어 가는 과정이라는 말씀을 묵상하게 됩니다.
또 ‘인내’라는 것이 상황에 기한을 두지 않고 묵묵히 견디는 힘이라는 뚯도 마음에 남습니다. 그러나 이런 인내조차도 제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 성령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가능하다는 사실에 성령님의 은혜를 더욱 간구하게 됩니다.
제게 주어진 환난과 어려움의 시간들이 하나님 나라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들어가기 위해 제 인격이 다듬어지는 시간임을 믿습니다.
성령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이 시간을 잘 견디고, 하나님 나라를 더 간절히 소망하는 사람이 되어가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환란/인내/연단/소망 이뜻을 마음에 새기면 하루하루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내가 산다는 것은 오직 날 위해 죽으신 예수님! 하나님께서 날 사랑한다는 믿음뿐입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 보다 내가 더 많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삶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내 입과 내 육신을 즐거움이 늘 우선시됩니다.
너무나 너무나 나약하고 나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예수님으로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나보다 날 더 잘 아시는 주님!!
저를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세요~
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세상적인 눈으로 말씀을 볼 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환난 중에 어떻게 즐거워할 수 있겠는가..
고통스러워 죽겠는데 어떻게 즐거울 수가 있는가..
환난과 고통에만 집중한다면 결코 즐거울 수 없습니다.
괴로움에 절망과 낙심과 원망이 가득하겠지요.
그러나 환난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더 온전히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더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더 온전히 하나님께 내 모든 것을 내어드리며 우리가 하나님만이 우리의 주인 되시며 아버지 되심을 인정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확신과 신뢰를 쌓게 하시려는 선하신 이의 뜻을 알고 회복과 위로의 시간을 소망할 때 비로소 우리가 환난 중에 즐거워 함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36년간 살면서 이렇게 까지 간절히 원했던 것이 있는가? 이렇게 까지 간절히 원하는 것을 구하기 위하여 노력했던 적이 있는가? 그럼에도 가질 수 없어 괴로웠던 적이 있는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간절함 없었습니다.
이 시간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하여 힘들게 보낸 적도 참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고 소망을 품게 해 주셔서 가장 평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믿음 안에 거하면 화평을 누릴 수 있음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언제까지 더 해야 할지, 언제쯤 찾아올지 몰라서 괴롭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내가 준비될 때 하나님께서 주시려나보다. 아직 하나님이 계획하신 때가 아닌가 보다 생각하니 인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내의 시간을 통해 더 간절히 구하고 의지하게 되니 이 시간 저를 연단시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아무것도 알 수 없어서 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래서 더 찾게 하시며 나의 연약하고 얕았던 믿음을 더 단단히 세우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시키시고 성숙시키시는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끼며 이 시간 약속의 말씀 또한 반드시 이루시리란 확신을 갖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대로 내 삶을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말씀과 같이 믿음 안에 거하며 화평을 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며 환난도 즐거이 감당하고 인내와 연단의 시간을 거쳐 소망이 이루어지는 날을 기대합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칭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속은 아직도 죄인이지만 예수님으로 의의 옷을 입혀주셔서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셔서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격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소유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시니 하나님의 자녀답게 이 세상에 것들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난이 잠시 저를 어렵게 할 수 있지만 그 고난으로 인내를 배우고 잘 훈련되어서 주님만 소망하며 사는 자 되게 하옵소서.
제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저를 위해서 죽으시고 저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나의 연약한 죄인의 모습은 늘 나를 슬프게 하지만 그런 죄인이 나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을 찬양합니다.
이 큰 사랑이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오늘도 감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