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국가대표 루카스 포돌스키가 분데스리가 쾰른의 새로운 캡틴으로 임명되엇다.
25살의 포돌스키는 2009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에서 친정팀으로 돌아온 이래로
팀의 에이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포돌스키는 Bild지 와의 인터뷰에서 기쁨을 드러냈다.
"팀의 새로운 주장이 된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이것은 도전이며 이 자리가 책임감을 동반한다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완장이 없어도 전 늘 최선을 다해왔고,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할 겁니다"
번역:
Why578
원문:
http://www.goal.com/en-us/news/87/germany/2011/01/07/2294246/lukas-podolski-named-new-koeln-captain
첫댓글 25인데 A매치는 80경기 가까이되지않나 ㄷㄷ
젊은 나이에 센츄리에 들겠네
오오.. 쾰른이 어떤 팀이죠?
친정으로 복귀하더닝 어느새 주장까지 다냉..
반 페르시 닮은 포돌이도 벌써 25네...
요즘 토트넘으로 포돌이 사서 쓰는데 좋더군요 ㅎㅎ;
포돌이 주장됐으니 책임감을 갖고 잘하길!!!
포캡틴!!!!
주장은 주로무슨일을 하나요?
정신적 지주라 할수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