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MT…
공수부대 ( 공수대장, 총무 로싸, 멋쨍이 무아님 / 반장단 레크레이션진행 스칼렛, 행사진행 레아^^ )가 결성.
차에 한가득 쌉들의 선물안고 설레는 맘으로 출발~~~~~^^*
공수대장님의 전두지휘 하에 역대급 음식들과
다이아님의 겉절이가 넘나도 맛났던 파티 같던 MT.
레크레이션과 여러 행사들로 웃다가 배꼽빠질뻔 했던 날…
수면양말의 바닥댄스와 새벽 잔디밭 탱고클럽이 결성되던 추억 많은 MT날…
우리 “129기”들 참~~ 잘도 뭉치고 잘도 놀고~~ 멋쮠 내 동기들~~~
전체 땅또 같은 나의 129기 동기들~~~
이제는 호흡도 척척이라 구호도 잘 외쳐주고 호흡도 척척인 “머선 129” 동기들~~^^
멋쥔 도우미 선배들과 더불어 감사한 추억을 한아름 안고 돌아오게 된 MT… “싸랑함당 129기 동기덜”
사진 찍을때 로라의 온도차이가 여실히 드러나던~~~~ ㅋㅋㅋㅋ
첫댓글
제 인사이드를 아웃하게 해준~ 소중한 엠티였어요~ 그중에서..
레아언니랑 아침에~ 함께 음악듣고 축구도하고 수다떨었던 그시간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인거 같아요..
사랑합니데이 ♡
(협박용사진은 이제 지워드릴게요 ㅎㅎ)
ㅋㅋㅋ 귀여웡
ㅎㅎㅎ 대학 엠티도 안갔던 나인데
넘나 재미났고 기록에 남길 내 인생의 이벤트였어요~ 게다가 129기와 함께 했으니 더할나위 없었죠~^_^
저두용~~ 하나두 재밌지 않았던
순간이 없었네여 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전 일하느라 몬먹었지만서둥
이번 MT 음식은 공수님덕에 역대 최고였던 것 같아용~~♡♡ 전 레크레이션이 넘나 재미있었네용~ 이러니... 다덜 또가자고 난리두 아니랍니당
조만간 당일치기 벙이라둥 한번 해야겠 ㅎㅎ
ㅎㅎ배 아프니 언능 넘어가야징...ㅎ